안녕하세요 글 내용 재미없고 길기만 합니다ㅠ그냥 어디다가라도 제 생각을 적고 싶어서요 친구들한테는 창피해서 말 못하겠고 익명을 빌려 여기다 말해보네요..
저는 24살남자고 연락하는 여자애(A)는 22살입니다. 올1월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외로워서 친구소개로 탄탄이라는 소개팅?어플을 이용했는데생각지도 못하게 A라는 너무 잘 맞는 사람을 찾았습니다.친구한테 자랑도하고 이제 어플에 관심이 떨어져 탈퇴를 했습니다. 그렇게 카톡으로 넘어가서 연락하고 항상 잘때 전화 한두시간씩 했습니다.2월말에 실제로 만나기로 했는데A가 점점 미루면서 3월초,중순,말 이제는 4월 중순에 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안되면 제가 가겠다라는 말도 했지만 자격증 공부해야한다면서일주일에 한두번은 친한동생을 만나러 갔습니다.아직 만나기가 어색한거겠지 라고 생각을 하며그러려니 하는데 한달전밤 12시쯤 A랑 전화를 하다가 잔다하여 자고 일어났는데어플을 소개시켜준 친구한테 사진이 한장 와 있었습니다.저한테 잔다고 한 A가 새벽2시쯤 탄탄어플을 이용중이였던 것 입니다. 저는 생각을 좀 하다가 사실 어플로 만나는게 가볍고 다 그렇지 뭐 하면서바로 A한테 너가 탄탄어플을 이용하는걸 봤다면서정리하는게 맞는 것 같다고 나중에 저 사는곳 오면 밥이나 한번 먹자 하며 잘 끝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새벽에 A한테서 미안하다고 연락만이라도 하면 좋겠다고카톡이 와 저도 거기에 흔들려 다시 카톡을 했습니다. 그렇게 2주일 연락하다가 밤11시쯤 통화중에 갑자기 뜬금없이 A가 나 피곤해 잘래 이러고 전화를 끊더니1분뒤에 A한테서 다시 전화통화가 한번 울리더니 바로 끊어지고알람 맞추려다 잘못눌렀다고 문자가 왔습니다.그러려니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A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니 밤 12시쯤 어떤 남자하고 카톡한걸 인스타 스토리에 올라와있었습니다.(카톡 내용은 11시50분쯤 인스타 스토리는 12시 넘어서) 그걸 보고 또 한번 실망감이 들어 연락을 그만하자 말 했습니다그랬더니 친한 오빠랑 어제 카톡한게 아니라 이틀전에 카톡한걸 어제 스토리에 올린거다 하면서연락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카톡이 왔습니다.저도 따지기도 싫고 그냥 정리하는게 맞는 것 같아 답장안하고 끝냈습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또 새벽에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미안하다면서 다시 연락하고싶다는데 제가 어차피 내가 너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데이건 사귀어봤자 나중에 더 크게 싸울일만 남았다 연락 그만하는게 맞는 것 같다 했더니울면서 알았다고 잘지내라 길래 또 마음이 약해져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점점 가까워지면서 얘가 저한테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얼른 만나서 사귀고 싶다면서 만나질 않네요 그리고 오늘 A가 회사에 취업을 해 첫 출근하는 날인데5시에 퇴근했다고 카톡이 오더니 그 후로 10시까지 카톡이 안와서제가 뭐해? 라고 카톡보내니까바로 칼답으로 이제 집 들어왔다고 카톡이 왔습니다그리고선 저: 지금까지 뭐 했는데? A: 나 인수인계 해주시는 분이랑 인턴분들 해서 나까지 총 넷이서 치맥 먹었어 물론 나는 맥주 안마셨어ㅎㅎ 저: 근데 왜 말 안했어?? A: 폰 볼 시간 없이 계속 이야기하느라 첫날이랑 경황이 없었어 미안해 저: 그래 피곤할텐데 얼른 자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잖아 이렇게 대화가 이어지고 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저는 이제 마음 접을 생각으로 카톡을 저렇게 보낸거고요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집착하는 것 같은데 한달전쯤 어디갈때는 뭐하러 간다 정도는 서로 말하기로 했었어요ㅠ 하 제가 생각해도 저 진짜 찌질하네요근데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무리 치맥을 먹으며 떠들어도 충분히 카톡으로 시간내서 뭐하고있다 정도 답장은 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이제는 진짜 끝내는게 맞는 것 같아 저렇게 답장 보냈는데혹시나 또 연락 끊기고 나중에 연락오면 또 흔들릴 것 같네요.. 솔직히 저 어장당하고 있는거 맞죠??연락을 끊는게 맞겠죠??저는 진지한 사이로 생각하고 나름 학원 스터디에서 개인적으로 연락하던 여자분이랑도 카톡 끊고 친구가 여소해준다고 술자리 나오라고 불러도 안된다고 전화해야한다고다 거절했는데.. 그냥 호구맞죠?? 댓글이 없을 것 같긴한데 그냥 속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 남겨봤어요ㅠ 감사합니다.
남자인데 제가 당하고있는게 어장이 맞겠죠?
친구들한테는 창피해서 말 못하겠고 익명을 빌려 여기다 말해보네요..
저는 24살남자고 연락하는 여자애(A)는 22살입니다.
올1월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너무 외로워서 친구소개로 탄탄이라는 소개팅?어플을 이용했는데생각지도 못하게 A라는 너무 잘 맞는 사람을 찾았습니다.친구한테 자랑도하고 이제 어플에 관심이 떨어져 탈퇴를 했습니다.
그렇게 카톡으로 넘어가서 연락하고 항상 잘때 전화 한두시간씩 했습니다.2월말에 실제로 만나기로 했는데A가 점점 미루면서 3월초,중순,말 이제는 4월 중순에 보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안되면 제가 가겠다라는 말도 했지만 자격증 공부해야한다면서일주일에 한두번은 친한동생을 만나러 갔습니다.아직 만나기가 어색한거겠지 라고 생각을 하며그러려니 하는데
한달전밤 12시쯤 A랑 전화를 하다가 잔다하여 자고 일어났는데어플을 소개시켜준 친구한테 사진이 한장 와 있었습니다.저한테 잔다고 한 A가 새벽2시쯤 탄탄어플을 이용중이였던 것 입니다.
저는 생각을 좀 하다가 사실 어플로 만나는게 가볍고 다 그렇지 뭐 하면서바로 A한테 너가 탄탄어플을 이용하는걸 봤다면서정리하는게 맞는 것 같다고 나중에 저 사는곳 오면 밥이나 한번 먹자 하며 잘 끝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새벽에 A한테서 미안하다고 연락만이라도 하면 좋겠다고카톡이 와 저도 거기에 흔들려 다시 카톡을 했습니다.
그렇게 2주일 연락하다가 밤11시쯤 통화중에 갑자기 뜬금없이 A가 나 피곤해 잘래 이러고 전화를 끊더니1분뒤에 A한테서 다시 전화통화가 한번 울리더니 바로 끊어지고알람 맞추려다 잘못눌렀다고 문자가 왔습니다.그러려니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A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니 밤 12시쯤 어떤 남자하고 카톡한걸 인스타 스토리에 올라와있었습니다.(카톡 내용은 11시50분쯤 인스타 스토리는 12시 넘어서)
그걸 보고 또 한번 실망감이 들어 연락을 그만하자 말 했습니다그랬더니 친한 오빠랑 어제 카톡한게 아니라 이틀전에 카톡한걸 어제 스토리에 올린거다 하면서연락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카톡이 왔습니다.저도 따지기도 싫고 그냥 정리하는게 맞는 것 같아 답장안하고 끝냈습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고 또 새벽에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미안하다면서 다시 연락하고싶다는데 제가 어차피 내가 너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데이건 사귀어봤자 나중에 더 크게 싸울일만 남았다 연락 그만하는게 맞는 것 같다 했더니울면서 알았다고 잘지내라 길래 또 마음이 약해져서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점점 가까워지면서 얘가 저한테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얼른 만나서 사귀고 싶다면서 만나질 않네요
그리고 오늘 A가 회사에 취업을 해 첫 출근하는 날인데5시에 퇴근했다고 카톡이 오더니 그 후로 10시까지 카톡이 안와서제가 뭐해? 라고 카톡보내니까바로 칼답으로 이제 집 들어왔다고 카톡이 왔습니다그리고선
저: 지금까지 뭐 했는데?
A: 나 인수인계 해주시는 분이랑 인턴분들 해서 나까지 총 넷이서 치맥 먹었어 물론 나는 맥주 안마셨어ㅎㅎ
저: 근데 왜 말 안했어??
A: 폰 볼 시간 없이 계속 이야기하느라 첫날이랑 경황이 없었어 미안해
저: 그래 피곤할텐데 얼른 자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잖아
이렇게 대화가 이어지고 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저는 이제 마음 접을 생각으로 카톡을 저렇게 보낸거고요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집착하는 것 같은데 한달전쯤 어디갈때는 뭐하러 간다 정도는 서로 말하기로 했었어요ㅠ
하 제가 생각해도 저 진짜 찌질하네요근데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무리 치맥을 먹으며 떠들어도 충분히 카톡으로 시간내서 뭐하고있다 정도 답장은 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이제는 진짜 끝내는게 맞는 것 같아 저렇게 답장 보냈는데혹시나 또 연락 끊기고 나중에 연락오면 또 흔들릴 것 같네요..
솔직히 저 어장당하고 있는거 맞죠??연락을 끊는게 맞겠죠??저는 진지한 사이로 생각하고 나름 학원 스터디에서 개인적으로 연락하던 여자분이랑도 카톡 끊고 친구가 여소해준다고 술자리 나오라고 불러도 안된다고 전화해야한다고다 거절했는데.. 그냥 호구맞죠??
댓글이 없을 것 같긴한데 그냥 속이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 남겨봤어요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