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는 30대 중후반입니다. 사귄지는 8년정도입니다.
사귀는 도중에 남자쪽이 집안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친척의 권유로 교회를 다닌 후부터 좋아졌다합니다.
집안뿐만아니라 마음의 위안이 되었다합니다.
여자도 그때 남자가 많이 좋아졌단걸 알아서 교회다니지 말라고는 안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뭐 남자네가 결혼이야기를 꺼내서 논의중인거지 결혼식장 상견례 등 전혀 진행된게 아니래요.
여자쪽은 사실 결혼생각이 별로없어서 안 맞으면 헤어져도 결혼안해도 상관없다합니다. 근데 만약 자기 인생에서 결혼을 하게된다면 지금 만나는 남자가 가장 좋다고생각한대요.
그래도 잘 조율해보려고 다른사람들은 어쩌나 궁금하다고 올려보라길래 올려본것입니다.
2. 그월급으로 외제차?
외제차는 연식이 꽤 오래됐다합니다.
남자 아버지가 외제차 기업에서 일하신다고하네요
딜러인지 사무직인지는 잘모르구요
취직할때 아버지가 선물로 주신다는거 남자가 돈 모아서 구입하겠다고 열심히 모아 구입한 첫차라서 망가질때까지 쓴다고 안바꾼다고 한거라네요
그리고 둘다 대기업을 다니다가 여자가 먼저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서울에서 본가로 내려와 비교적 안정적인 직장으로 이직 한후 여자의 권유로 남자도 바로 이직 했습니다.
경력적용이 안돼서 지금 받는돈이 적은걸로 알고있어요
대신 평생직장이구요
(둘이 대기업다닐때 직장에서 만났고 우연히 같은 지역이라 같이 차타고 본가 왔다갔다 하다가 사귀게되었습니다.)
암튼 그래서 대기업다닐때 돈을 꽤 많이 모았나봐요
저희 지방에서도 꽤 비싼브랜드아파트 32평 대출없이 살수있다고. 결혼식,예물,신혼여행만 대출한다 했거든요
본문)
친구이야기입니다.
남녀 월급은 실수령 270만원대로 비슷합니다 같은직종이라 수당에따라 몇만원차이나요.
남자는 기독교집안이며 여자는 무교
남자 쪽에서 결혼이야기가 나와 여러가지를 이야기하던중
(양가지원 안받을예정, 반반+대출)
남자가 교회헌금으로 매달 30 낸다고함. 십일조 주일헌금?
여자는 그돈을 용돈으로 내라고함
각자용돈30씩하자고 하면서 어떻게 내냐고 남자 거부.
그럼 교회헌금으로 30내라 대신 여자용돈 60만원한댔더니
남자 말도안된다함. . 헌금10으로 줄이는것도 싫다함
용돈30에 각자 보험료, 차량유지비 제외한건데
남자쪽이 보험이 자동차포함 4개고 여자는 3개며,
남자는 외제차라서 보험료 유지비가 더 많이 나옴( 경차로바꾸라고해도 싫다함)
그럼 따로 관리하자고 해도 그럼 돈이안모인다며 싫다함.
어쩌자는건지. . .?
혹시 기독교 무교 부부는 헌금문제 어떻게하나요?
참고로 사귈때 여자는 결혼해도 남편 따라 종교할생각이없으며 헌금도 몇만원이면 모를까 그이상은 못낼것같다고 말해왔었음. 남자는 응 그렇구나 얼버무림
추가)교회헌금문제 어떻게할까요
질문은 부부사이에 헌금문제어떻게 하냐인데
다른 말들이 많아서 추가해봅니다.
1. 교회다니는거 알면서 왜 결혼하려함?
남자와 여자는 30대 중후반입니다. 사귄지는 8년정도입니다.
사귀는 도중에 남자쪽이 집안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친척의 권유로 교회를 다닌 후부터 좋아졌다합니다.
집안뿐만아니라 마음의 위안이 되었다합니다.
여자도 그때 남자가 많이 좋아졌단걸 알아서 교회다니지 말라고는 안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뭐 남자네가 결혼이야기를 꺼내서 논의중인거지 결혼식장 상견례 등 전혀 진행된게 아니래요.
여자쪽은 사실 결혼생각이 별로없어서 안 맞으면 헤어져도 결혼안해도 상관없다합니다. 근데 만약 자기 인생에서 결혼을 하게된다면 지금 만나는 남자가 가장 좋다고생각한대요.
그래도 잘 조율해보려고 다른사람들은 어쩌나 궁금하다고 올려보라길래 올려본것입니다.
2. 그월급으로 외제차?
외제차는 연식이 꽤 오래됐다합니다.
남자 아버지가 외제차 기업에서 일하신다고하네요
딜러인지 사무직인지는 잘모르구요
취직할때 아버지가 선물로 주신다는거 남자가 돈 모아서 구입하겠다고 열심히 모아 구입한 첫차라서 망가질때까지 쓴다고 안바꾼다고 한거라네요
그리고 둘다 대기업을 다니다가 여자가 먼저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서울에서 본가로 내려와 비교적 안정적인 직장으로 이직 한후 여자의 권유로 남자도 바로 이직 했습니다.
경력적용이 안돼서 지금 받는돈이 적은걸로 알고있어요
대신 평생직장이구요
(둘이 대기업다닐때 직장에서 만났고 우연히 같은 지역이라 같이 차타고 본가 왔다갔다 하다가 사귀게되었습니다.)
암튼 그래서 대기업다닐때 돈을 꽤 많이 모았나봐요
저희 지방에서도 꽤 비싼브랜드아파트 32평 대출없이 살수있다고. 결혼식,예물,신혼여행만 대출한다 했거든요
본문)
친구이야기입니다.
남녀 월급은 실수령 270만원대로 비슷합니다 같은직종이라 수당에따라 몇만원차이나요.
남자는 기독교집안이며 여자는 무교
남자 쪽에서 결혼이야기가 나와 여러가지를 이야기하던중
(양가지원 안받을예정, 반반+대출)
남자가 교회헌금으로 매달 30 낸다고함. 십일조 주일헌금?
여자는 그돈을 용돈으로 내라고함
각자용돈30씩하자고 하면서 어떻게 내냐고 남자 거부.
그럼 교회헌금으로 30내라 대신 여자용돈 60만원한댔더니
남자 말도안된다함. . 헌금10으로 줄이는것도 싫다함
용돈30에 각자 보험료, 차량유지비 제외한건데
남자쪽이 보험이 자동차포함 4개고 여자는 3개며,
남자는 외제차라서 보험료 유지비가 더 많이 나옴( 경차로바꾸라고해도 싫다함)
그럼 따로 관리하자고 해도 그럼 돈이안모인다며 싫다함.
어쩌자는건지. . .?
혹시 기독교 무교 부부는 헌금문제 어떻게하나요?
참고로 사귈때 여자는 결혼해도 남편 따라 종교할생각이없으며 헌금도 몇만원이면 모를까 그이상은 못낼것같다고 말해왔었음. 남자는 응 그렇구나 얼버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