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개학, 확진자 나오면 그제서야 온라인 강의,,,말이 됩니까?

쓰니2020.03.26
조회501

온라인 개학에 관련 된 청원입니다. 가능하시면 부탁 드립니다. 개학을 무작정 하고 확진자가 나오면 그제서야 온라인 강의를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학생들은 이미 위험에 노출된 후일 것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ccw2Wf


●본문이 긴 관계로 핵심정리를 앞부분에 넣겠습니다.
-개학에 대한 우려, 교육권 침해에 대한 우려가 모두 존재합니나

-학교는 코로나 확산의 주체가 될수 있을 만큼 정말 많은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 청원은 "개학"을 미루자는 것이 아니라, "등교" 가 아닌 "전국온라인 개학을 실시하자"라는 입장 입니다.

-현재 상황에 따르면 교육부는 "4월 6일 개학과 온라인 개학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확진자가 나오면 온라인 개학으로 전환할것"이라는 입장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것은 이미 수백명의 해당학교 전교생들이 위험에 이미 노출 되어 버렸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무리한 등교를 재촉하지 않습니다.

●(전문)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1차,2차 개학연기에 이어 3차 연기로 인해 개학이 4월까지 미뤄지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개학연기는 교육부에 있어서도 아주 어려운 결정이 었다는것을 아주 잘 이해 하고 있습니다.

개학을 하게 되면 학생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개학을 연기하게 되면 학생들이 교육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현상황에서 교육부는 4월 6일 개학에 무게를 두고 이를 시행하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에 돌입한 것 같습니다. 마스크 구비, 손세정제 배치, 열체크 등 개학시에도 학생들의 건강이 지켜질수 있도록 계획을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등교" 를 하기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부터 완벽이 안전한 시기에 돌입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1) 해외유입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으며
2)국내에서도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3)마스크 구비, 손세정제 배치, 열체크 등 개학시에도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계획에도 불구하고"학교" 라는 공간의 특성상
-불편하다고 마스크를 벗는 행위
-급식
-오랜시간의 단체 생활(고등학교의 경우 야자학습까지 포함한다면 하루의 절반이상의 단체생활입니다.)

등등 정말 많은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은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는곳이 "학교"라는 생각이 듭니다.
등등 의 위험요소가 있습니다.

본 청원은 "개학"을 미루자는 것이 아니라, "등교" 가 아닌 "전국온라인 개학을 실시하자"라는 입장 입니다.
고등학생의 입시, 대한 민국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서 더이상 개학은 미뤄지기 어렵고, 그렇다고 등교를 밀어붙이기에는 학생들이 너무나 많은 위험부담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상황에 따르면 교육부는 "4월 6일 개학과 온라인 개학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 "확진자가 나오면 온라인 개학으로 전환할것"이라는 입장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확진자가 나오면 온라인 개학으로 전환한다면 이미 쏱아진 물을 쓸어담으려고 애를 쓰는 행위가 될것입니다.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것은 이미 수백명의 해당학교 전교생들이 위험에 이미 노출 되어 버렸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 되기 이전에 학생들을 보호하는 정책을 실행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직막으로, 온라인 개학이 전국적으로 실행 되었을때 학생들이 교육권을 확실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 체계화를 청원 드립니다.

-누구도 학생들의 건강을 건 등교를 재촉하지 않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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