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사이트] 스타 커플의 밸런타인 데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한다는 밸런타인 데이가 찾아왔다. ‘서양 풍습일 뿐이다’ ‘초콜릿 회사의 상술이다’ 등 말은 많지만 밸런타인 데이가 젊은이들의 풍속도로 자리잡았다는 점만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 같다. 많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사랑을 알콩달콩 키워가는 스타 커플들은 밸런타인 데이를 어떻게 보낼까. 한사코 밝히기를 꺼리는 그들의 핑크빛 깜짝 이벤트를 살짝 공개한다. 혜교, 바쁜 촬영스케줄 그래도… ▲이병헌-송혜교:이제는 결혼날짜 잡는 것만 남았다는 말을 듣는 두 사람에게 올 밸런타인 데이는 못내 아쉽다. 공교롭게도 송혜교가 오랜 휴식을 끝내고 새 드라마 SBS ‘햇빛 쏟아지다’ 촬영에 정신이 없기 때문이다. 요즘 낮,밤을 가리지 않고 촬영 스케줄에 매달리고 있는 그녀는 잠시 짬을 내 초콜릿 살 여유 도 없다. 그러나 이번 밸런타인 데이는 이병헌과 사귄 이후 처음 맞는 날이어서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서라도 꼭 초콜릿을 구해 이병헌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쉿! 작은 선물 절대 비밀 ▲이정재-김민희: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커플에게 이번 밸런타인 데이는 좀 남다르다. 연인 사이가 공개된 후 이정재가 이탈리아 밀라노로 화보촬영을 떠나 졸지에 생이별(?)을 했다가 다시 상봉하기 때문이다. 김민희는 귀국하는 이정재를 위해 멋진 초콜릿을 준비했다. 하지만 언 제,어디서 전달해 줄 것인지는 절대 비밀이라고 한다. “설마 초콜릿 전달식까지 공개해야 하나요”라며 제발 이번만은 관심을 접어달라고 한다. 그녀에 따르면 이정재도 밀라노에서 돌아오면서 그녀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한다.예비신부 찾아 북경으로 ▲남성진-김지영: 남성진은 밸런타인 데이인 14일 1박2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으로 떠난다. 연인인 탤 런트 김지영이 그곳에서 한중 합작드라마 ‘북경 내사랑’을 찍고 있기 때문이다. 때마침 현재 출연 중인 KBS 1TV 드라마 ‘찔레꽃’의 촬영 스케줄이 비어 있어 모처럼 시간을 내기로 했다. 남성진은 김지영을 깜 짝 놀라게 하기 위해 아직 자신이 간다는 것을 알리지 않았다. 그는 베이징에 도착해 이국 땅에서 촬영에 몰두하고 있을 연인에게 준비한 ‘비밀 선물’을 선사할 생각이다.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함께 호흡 을 맞추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5월8일 결혼식을 올린다.간만에 아들과 함께 휴식 ▲유준상-홍은희:유준상과 홍은희는 지난 해 11월 태어난 아들과 함께 경기도 분당 집에서 오붓한 시간 을 보낼 계획이다. 유준상은 올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소금인형’에 캐스팅돼 요즘 한창 분주하다. 하지 만 다행히 이날은 촬영이 없어 오랜만에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갖게 됐다. 유준상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 하는 두 사람의 얼굴을 하루 종일 볼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살짝 귀띔했다. 단 둘만의 여행 떠났으면 ▲이상민-이혜영:연예계 스타 커플 중 최고참에 속하는 두 사람은 밸런타인 데이가 왠지 쑥스럽다고 한 다. 이상민은 "너무 오래 사귀어서 그런지 이제는 밸런타인 데이도 별다른 감흥이 없네요"라며 쑥스럽 게 웃었다. 하지만 그냥 보낼 수는 없는 일. 지난 해에도 둘이서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했는데,올해도 그 렇게 조촐하게 보낼 생각이다. 물론 선물도 함께 하면 좋지만,그보다는 둘이 함께 하루라도 좋으니 여행 을 떠나고 싶다고 한다. "그래도 초콜릿이라도 선물할 계획은 있지 않으냐"는 질문에 이상민은 "좋아 하는 연인과 함께 있는 것만큼 달콤한 초콜릿이 또 있을까요"라고 고참 커플다운 닭살 멘트를 잊지 않 았다. 직접 만든 나만의 초콜릿 ▲우희진-이성용:우희진도 이날 애인인 탤런트 이성용에게 초콜릿을 선물한다. 하지만 그녀의 초콜릿은 남들이 선물하는 그것과는 조금 다르다. 우희진은 자신이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선물할 생각이다. 그녀 는 가게에서 파는 초콜릿을 단순히 사서 선물하기보다는 조금 못생기고 맛이 없어도 직접 정성과 사랑 을 담아 만든 ‘우희진표 초콜릿’을 주는 게 훨씬 큰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여겨 이런 계획을 세웠다. 우희진은 앞으로도 해마다 이성용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밸런타인데이의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 갈 생 각이다. 강동원 유학간 여친 보고파 .. ▲비록 함께 못 있어도 마음만은…:미남 스타 강동원은 현재 여자친구가 유학 중이다. 혹시라도 그녀가 외국에서 선물을 보내줄까 잠시 기대도 해보지만, 한창 공부에 바쁜 그녀 입장에서 무리란 것을 강동원 은 잘 알고 있다. 강동원 역시 밸런타인 데이 때 주연을 맡은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특별 시사회가 있어 무대 인사로 분주하다. 커플로 온 관객들을 보면 마음이 더욱 허전하겠지만,늦은 저녁 국제전화를 통해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겠다고 한다. 요즘 멋진 여자친구를 만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옥동자’ 정종철도 밸런타인 데이 때 속이 타기는 마찬가지다. 오랫동안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공교롭게도 CF 촬영일정이 잡혔다. 정종철은 “밸런타 인 데이가 지난 뒤 잔뜩 토라진 여자친구의 마음을 풀어주려면 애 좀 먹을 것 같다”고 울상이다. .. 출처 : 베스트드레서1
송혜교-비비안촬영 직찍추가 & 스타커플의 발렌타인데이
[투데이사이트] 스타 커플의 밸런타인 데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한다는 밸런타인 데이가 찾아왔다. ‘서양 풍습일 뿐이다’ ‘초콜릿 회사의
상술이다’ 등 말은 많지만 밸런타인 데이가 젊은이들의 풍속도로 자리잡았다는 점만은 부인하기 어려울
것 같다. 많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사랑을 알콩달콩 키워가는 스타 커플들은 밸런타인
데이를 어떻게 보낼까. 한사코 밝히기를 꺼리는 그들의 핑크빛 깜짝 이벤트를 살짝 공개한다.
혜교, 바쁜 촬영스케줄 그래도…
▲이병헌-송혜교:이제는 결혼날짜 잡는 것만 남았다는 말을 듣는 두 사람에게 올 밸런타인 데이는 못내
아쉽다. 공교롭게도 송혜교가 오랜 휴식을 끝내고 새 드라마 SBS ‘햇빛 쏟아지다’ 촬영에 정신이 없기
때문이다. 요즘 낮,밤을 가리지 않고 촬영 스케줄에 매달리고 있는 그녀는 잠시 짬을 내 초콜릿 살 여유
도 없다. 그러나 이번 밸런타인 데이는 이병헌과 사귄 이후 처음 맞는 날이어서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서라도 꼭 초콜릿을 구해 이병헌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쉿! 작은 선물 절대 비밀
▲이정재-김민희:요즘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커플에게 이번 밸런타인 데이는
좀 남다르다. 연인 사이가 공개된 후 이정재가 이탈리아 밀라노로 화보촬영을 떠나 졸지에 생이별(?)을
했다가 다시 상봉하기 때문이다. 김민희는 귀국하는 이정재를 위해 멋진 초콜릿을 준비했다. 하지만 언
제,어디서 전달해 줄 것인지는 절대 비밀이라고 한다. “설마 초콜릿 전달식까지 공개해야 하나요”라며
제발 이번만은 관심을 접어달라고 한다. 그녀에 따르면 이정재도 밀라노에서 돌아오면서 그녀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한다.
예비신부 찾아 북경으로
▲남성진-김지영: 남성진은 밸런타인 데이인 14일 1박2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으로 떠난다. 연인인 탤
런트 김지영이 그곳에서 한중 합작드라마 ‘북경 내사랑’을 찍고 있기 때문이다. 때마침 현재 출연 중인
KBS 1TV 드라마 ‘찔레꽃’의 촬영 스케줄이 비어 있어 모처럼 시간을 내기로 했다. 남성진은 김지영을 깜
짝 놀라게 하기 위해 아직 자신이 간다는 것을 알리지 않았다. 그는 베이징에 도착해 이국 땅에서 촬영에
몰두하고 있을 연인에게 준비한 ‘비밀 선물’을 선사할 생각이다.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함께 호흡
을 맞추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5월8일 결혼식을 올린다.
간만에 아들과 함께 휴식
▲유준상-홍은희:유준상과 홍은희는 지난 해 11월 태어난 아들과 함께 경기도 분당 집에서 오붓한 시간
을 보낼 계획이다. 유준상은 올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소금인형’에 캐스팅돼 요즘 한창 분주하다. 하지
만 다행히 이날은 촬영이 없어 오랜만에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갖게 됐다. 유준상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
하는 두 사람의 얼굴을 하루 종일 볼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살짝 귀띔했다.
단 둘만의 여행 떠났으면
▲이상민-이혜영:연예계 스타 커플 중 최고참에 속하는 두 사람은 밸런타인 데이가 왠지 쑥스럽다고 한
다. 이상민은 "너무 오래 사귀어서 그런지 이제는 밸런타인 데이도 별다른 감흥이 없네요"라며 쑥스럽
게 웃었다. 하지만 그냥 보낼 수는 없는 일. 지난 해에도 둘이서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했는데,올해도 그
렇게 조촐하게 보낼 생각이다. 물론 선물도 함께 하면 좋지만,그보다는 둘이 함께 하루라도 좋으니 여행
을 떠나고 싶다고 한다. "그래도 초콜릿이라도 선물할 계획은 있지 않으냐"는 질문에 이상민은 "좋아
하는 연인과 함께 있는 것만큼 달콤한 초콜릿이 또 있을까요"라고 고참 커플다운 닭살 멘트를 잊지 않
았다.
직접 만든 나만의 초콜릿
▲우희진-이성용:우희진도 이날 애인인 탤런트 이성용에게 초콜릿을 선물한다. 하지만 그녀의 초콜릿은
남들이 선물하는 그것과는 조금 다르다. 우희진은 자신이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선물할 생각이다. 그녀
는 가게에서 파는 초콜릿을 단순히 사서 선물하기보다는 조금 못생기고 맛이 없어도 직접 정성과 사랑
을 담아 만든 ‘우희진표 초콜릿’을 주는 게 훨씬 큰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여겨 이런 계획을 세웠다.
우희진은 앞으로도 해마다 이성용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밸런타인데이의 추억’을 하나씩 만들어 갈 생
각이다.
강동원 유학간 여친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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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함께 못 있어도 마음만은…:미남 스타 강동원은 현재 여자친구가 유학 중이다. 혹시라도 그녀가
외국에서 선물을 보내줄까 잠시 기대도 해보지만, 한창 공부에 바쁜 그녀 입장에서 무리란 것을 강동원
은 잘 알고 있다. 강동원 역시 밸런타인 데이 때 주연을 맡은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 특별 시사회가
있어 무대 인사로 분주하다. 커플로 온 관객들을 보면 마음이 더욱 허전하겠지만,늦은 저녁 국제전화를
통해 그녀의 목소리를 들으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겠다고 한다.
요즘 멋진 여자친구를 만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옥동자’ 정종철도 밸런타인 데이 때 속이 타기는
마찬가지다. 오랫동안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공교롭게도 CF 촬영일정이 잡혔다. 정종철은 “밸런타
인 데이가 지난 뒤 잔뜩 토라진 여자친구의 마음을 풀어주려면 애 좀 먹을 것 같다”고 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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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베스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