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올해42살 돌싱이고 만났던 새리는 43살 돌싱인지 총각인지 유부인지 알수가 없습니다...처음 만남이 소모임 이란 곳에서 알게 되었구요 그새리는 그곳에 항상 정직한사람 이라는 모임장 이였습니다 .
첨 활동할땐 그냥 지역사회 이다보니 간간히 만나 술들 한잔씩 하고 지내다. 제가 남친이 생겼었네요 남친이 너무 싫어하길래 탈퇴를 했네요 그리 지내다 남친과 이별후 그곳에서 알던 동생과 술자릴 하게 되었구 생각난김에 모임장 이였던 그새리를 어찌만나 잠자리까지 하게 되었네요.참고로 그 모임장 새리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지가 지방에 무인텔 사장이고 이걸 30억에 팔았네~ 문산에 타운하우스 단지를 공사중이며 이공사가 끝나면 20억이 떨어지네!! 30억이 떨어지네~ 지랄하고 ~모임 내에서 지가 모임장 이라고 누가 보아도 인원상 2백은 나오겠는데? 와 모임에 사람들 데리고 다른 지역에 호텔까지 잡으며 몇백은 나왔겠구나 할정도로 돈을 쓰더군요 ㅋㅋ정말 재미지는건 지금 부터입니다.제가 그새리랑 잠자리를 하고 바로 다시 모임에 들어가진 않았어요~그새리도 들어오란 말이 없더군요 ㅋ 그래서 더 가입을 다시 해보았네요 하...진심 지내며 과관이더군요 솔직히 저 욕하셔도 좋은데 저도 그새리 돈없음 볼이유 없었습니다 진심 아... 키만 크네요 180은 되니..정말 ..뭐 밤×생긴거×정신상태××진짜 참기 힘든건 진심 입에서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솔직히 제가 힘든 상황이였고 그새리가 니가 버는거 충당해 줄께 나랑 제주서 한달살이 하자 하더군요 참고로 입냄새는 제주에서 알았네요..그전에 모임에 마지막 여행이 있었네요 잘난척 하느라 모임장이던 저새리가 거의다 부담하는 거였고 가는버스를 벤츠승합을 불렀더군요 그렇게 10명 이상이 떠났고 방배정을 하는데 모임에 똘끼충만한 유부녀뇬이 있었는데 (아 이땐 저랑 만난단 얘길 모임애들한테 안했던 때 임)그뇬혼자 방을 잡아주고 전 다른 동생이랑 한방을 주더군요~그때는 그런갑다 했네요..이동해서 횟집에서 회를먹다 흡연구역에 갔더니 ..그방 따로줬던 그년하고 있는데 그새끼 얼굴 반쪽이 하얗더군요 ㅎ 그년 이랑 키스하느라...화장품이 묻어서 ㅋ 보자마자 그새리 따귀를 날렸네요 그년도 너무 괴씸하지만 한편으로 불쌍키도하고 ...암튼 돌아와 이별 했다가 어찌 그새리랑 다시 보게되어 제주에 한달살이를 가게 되었습니다 가보니 과관이더군요ㅎ 연말에 모임 동생들이 3명왔었는데 돈이 떨어졌다더군요 ...제 생활비 준다해서 제가 핸드폰 요금이랑 보험료는 내야 한다 했더니 30억에 모텔을 팔았다던 놈이 돈이 한푼도 없고 1월 말일에 돈이 들어온다 하더군요 ㅋㅋ 이때부터 완전 사기꾼이라 인식 했습니다 .역시 먼저 나가있으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비행기 표 한장 만들어 줄돈도 없는 ㅋ놈이 그리 먼저 나왔고 그새리도 나와 제 집으로 왔더군요 참고로 제가 잘 살지못해 회생중 입니다 그새리 가 지랑 있는동안 생활비랑 니빛 갚아 준다며 서울서 같이 살자 항상 얘기 했었네요ㅋㅋ 근데 그놈에 모텔 잔금 받으러 간다 하더니 그날부터 완전잠수에 전화 차단 하셨더라구요 ㅋ알고보니 이새리 모임에 다른 유부녀 였는데 이혼시키고 부부사이 안좋던 애 500짜리 방 얻어주고 거의 동거중 이였고 32억에 팔았다던 무인텔은 지배인 이였더라구요..지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새키는 남한테 사기를치던 지가 벌던 있는돈을 그때 다쓰고 만원한장 없이 거지로 살더군요 ..하 진심 쪽 팔리고 반성도 하네요 ..돈보고 사람 만나려다 뒤통수 지대로요 ㅎ욕쳐먹을줄 알며 이리 두서없이 글 쓰는 이유는 저새리 조심하시길 바래 봅니다^^
...하는 마음에
다써놓고 보니 두서도 자세한 내용도 없네요ㅜㅜ...중간중간 더더기막힌 사건이 많았는데 한번에 쓰려니 배움이 부족한 저로선 힘듬이네요...
이런놈 조심 하세요~
첨 활동할땐 그냥 지역사회 이다보니 간간히 만나 술들 한잔씩 하고 지내다. 제가 남친이 생겼었네요 남친이 너무 싫어하길래 탈퇴를 했네요 그리 지내다 남친과 이별후 그곳에서 알던 동생과 술자릴 하게 되었구 생각난김에 모임장 이였던 그새리를 어찌만나 잠자리까지 하게 되었네요.참고로 그 모임장 새리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지가 지방에 무인텔 사장이고 이걸 30억에 팔았네~ 문산에 타운하우스 단지를 공사중이며 이공사가 끝나면 20억이 떨어지네!! 30억이 떨어지네~ 지랄하고 ~모임 내에서 지가 모임장 이라고 누가 보아도 인원상 2백은 나오겠는데? 와 모임에 사람들 데리고 다른 지역에 호텔까지 잡으며 몇백은 나왔겠구나 할정도로 돈을 쓰더군요 ㅋㅋ정말 재미지는건 지금 부터입니다.제가 그새리랑 잠자리를 하고 바로 다시 모임에 들어가진 않았어요~그새리도 들어오란 말이 없더군요 ㅋ 그래서 더 가입을 다시 해보았네요 하...진심 지내며 과관이더군요 솔직히 저 욕하셔도 좋은데 저도 그새리 돈없음 볼이유 없었습니다 진심 아... 키만 크네요 180은 되니..정말 ..뭐 밤×생긴거×정신상태××진짜 참기 힘든건 진심 입에서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솔직히 제가 힘든 상황이였고 그새리가 니가 버는거 충당해 줄께 나랑 제주서 한달살이 하자 하더군요 참고로 입냄새는 제주에서 알았네요..그전에 모임에 마지막 여행이 있었네요 잘난척 하느라 모임장이던 저새리가 거의다 부담하는 거였고 가는버스를 벤츠승합을 불렀더군요 그렇게 10명 이상이 떠났고 방배정을 하는데 모임에 똘끼충만한 유부녀뇬이 있었는데 (아 이땐 저랑 만난단 얘길 모임애들한테 안했던 때 임)그뇬혼자 방을 잡아주고 전 다른 동생이랑 한방을 주더군요~그때는 그런갑다 했네요..이동해서 횟집에서 회를먹다 흡연구역에 갔더니 ..그방 따로줬던 그년하고 있는데 그새끼 얼굴 반쪽이 하얗더군요 ㅎ 그년 이랑 키스하느라...화장품이 묻어서 ㅋ 보자마자 그새리 따귀를 날렸네요 그년도 너무 괴씸하지만 한편으로 불쌍키도하고 ...암튼 돌아와 이별 했다가 어찌 그새리랑 다시 보게되어 제주에 한달살이를 가게 되었습니다 가보니 과관이더군요ㅎ 연말에 모임 동생들이 3명왔었는데 돈이 떨어졌다더군요 ...제 생활비 준다해서 제가 핸드폰 요금이랑 보험료는 내야 한다 했더니 30억에 모텔을 팔았다던 놈이 돈이 한푼도 없고 1월 말일에 돈이 들어온다 하더군요 ㅋㅋ 이때부터 완전 사기꾼이라 인식 했습니다 .역시 먼저 나가있으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비행기 표 한장 만들어 줄돈도 없는 ㅋ놈이 그리 먼저 나왔고 그새리도 나와 제 집으로 왔더군요 참고로 제가 잘 살지못해 회생중 입니다 그새리 가 지랑 있는동안 생활비랑 니빛 갚아 준다며 서울서 같이 살자 항상 얘기 했었네요ㅋㅋ 근데 그놈에 모텔 잔금 받으러 간다 하더니 그날부터 완전잠수에 전화 차단 하셨더라구요 ㅋ알고보니 이새리 모임에 다른 유부녀 였는데 이혼시키고 부부사이 안좋던 애 500짜리 방 얻어주고 거의 동거중 이였고 32억에 팔았다던 무인텔은 지배인 이였더라구요..지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새키는 남한테 사기를치던 지가 벌던 있는돈을 그때 다쓰고 만원한장 없이 거지로 살더군요 ..하 진심 쪽 팔리고 반성도 하네요 ..돈보고 사람 만나려다 뒤통수 지대로요 ㅎ욕쳐먹을줄 알며 이리 두서없이 글 쓰는 이유는 저새리 조심하시길 바래 봅니다^^
...하는 마음에
다써놓고 보니 두서도 자세한 내용도 없네요ㅜㅜ...중간중간 더더기막힌 사건이 많았는데 한번에 쓰려니 배움이 부족한 저로선 힘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