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자작 혼술

츄떼기사우르스2020.03.26
조회52,373
1년만에 올려보는거 같네요
일이 늦게 끝나다보니 사람들 만나서 같이 밥이나 술먹기가 어려워서 혼자서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홍콩 친구가 보내준 재료로 만들었던 쉬림프누들입니다
야끼소바하고 비슷한 맛이였어요




부추전과 동동주


그리고 츄


닭모래집과 마늘에 데리야끼소스 넣고 볶았어요




그리고 광장시장 육전이 먹고싶어서(아쉽게 가본적이 없어서 레시피 찾아서 만들었어요) 만들어본 육전


점심으로 만들었던 볶음밥




간단하게 소세지와 계란후라이


스팸두부김치





혼자 먹는것도 익숙해지다보니 혼술만 느네요 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