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먼저 생각한 것도 나였고그래서 마음의 준비도 나는 먼저할 수 있었지그런데도 헤어지고 첫 일주일간은 너무 아팠었어 삼사개월이 지난 지금도 네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ㅋㅋ..아마 연락처를 다 지워 놓지 않았더라면 오늘은 연락했을 것 같다잊고싶다 아 그만 생각하고 싶어 203
너 왜 잊혀지지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