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견 들어보고 싶어서 글남겨요ㅠㅠ
올해 남친이랑 결혼 준비하려고 하는데 얼마씩 모았는지
솔직하게 얘기했거든요..
저는 30대 중반, 대기업 (연봉8천정도), 모아둔.돈은 2.5억 정도구요. 남친은 세살 연하고, 중소기업(연봉3천), 모은돈 3천만원정도에요.. 모은돈이 얼마 없다보니까 집에서 1.5억정도 지원해준다고 했구요.. 지원 금액은 자꾸 바뀌어서 확실치는 않아요ㅠ
저처럼 이렇게 여자가 더 많이 내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지금 상황에서 다 오픈하고 제가 더 많이 부담하고 가는게 맞는건지.. 똑같이 반반 부담하고 시작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ㅠ
남친이 이제 이직해서 입사한지 얼마안되었거든요.. 앞으로 결혼하고 남편 혼자 버는 수입이 작아서 육아휴직도 못쓸 것 같아요..ㅜㅜ
결혼하신 선배님들 얘기 들어보고 싶어요.
결혼비용 차이가 많이 나요..ㅠㅠ
올해 남친이랑 결혼 준비하려고 하는데 얼마씩 모았는지
솔직하게 얘기했거든요..
저는 30대 중반, 대기업 (연봉8천정도), 모아둔.돈은 2.5억 정도구요. 남친은 세살 연하고, 중소기업(연봉3천), 모은돈 3천만원정도에요.. 모은돈이 얼마 없다보니까 집에서 1.5억정도 지원해준다고 했구요.. 지원 금액은 자꾸 바뀌어서 확실치는 않아요ㅠ
저처럼 이렇게 여자가 더 많이 내는 경우도 많이 있나요?
지금 상황에서 다 오픈하고 제가 더 많이 부담하고 가는게 맞는건지.. 똑같이 반반 부담하고 시작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ㅠ
남친이 이제 이직해서 입사한지 얼마안되었거든요.. 앞으로 결혼하고 남편 혼자 버는 수입이 작아서 육아휴직도 못쓸 것 같아요..ㅜㅜ
결혼하신 선배님들 얘기 들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