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유부남입니다. 코로나때문에 3주째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랑 아내는 결혼 6개월차 되는 신혼입니다
아내는 저보다 4살 연하이고 전업 주부입니다.
전업 주부면 가사 노동이 자신의 일 아닌가요??
그런데 아내는 직무유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택 근무 전에는 아내가 아침이랑 저녁 차려줬습니다.
그런데 2주째 아내가 아침은 안해주고 점심은 대충 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저녁도 배달 시켜먹는것 같네요
저희 엄마는 매일 가족 일어나는 시간 1시간 전에 밥국반찬 겹치지 않게 평생 해오셨습니다.
제가 그정도로 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간단하게라도 아침 챙겨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수입이 좀 많습니다. 세후 월 800이상 법니다.
그 돈중에 저한테 쓰는 돈은 얼마 없네요 다 저축하고 아내 쇼핑하고 하는데 씁니다.
나가서 돈벌어 오라는 것도 아니고 아침 하나 못얻어 먹습니까?
그래서 아내한테 요즘 아침을 안챙겨줘서 서럽다고했습니다. 저녁도 제대로 안해주고 집에서 하는게 뭐냐고
그러니까 아내가 어차피 니새끼 집에서 일하는데 꼬박꼬박 일어나서 니 처먹을 아침 차려야 하냐고 밥줘충이냐고 폭언을 합니다. 니가 좀 해처먹으랍니다.
제가 정말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건가요? 남편한테 저런말을 해도 되는 겁니까? 너무 화가나서 잠도 안와서 글써봅니다.
밥줘충이라고 남편한테 폭언을 하는 아내
저랑 아내는 결혼 6개월차 되는 신혼입니다
아내는 저보다 4살 연하이고 전업 주부입니다.
전업 주부면 가사 노동이 자신의 일 아닌가요??
그런데 아내는 직무유기를 하고 있습니다.
재택 근무 전에는 아내가 아침이랑 저녁 차려줬습니다.
그런데 2주째 아내가 아침은 안해주고 점심은 대충 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저녁도 배달 시켜먹는것 같네요
저희 엄마는 매일 가족 일어나는 시간 1시간 전에 밥국반찬 겹치지 않게 평생 해오셨습니다.
제가 그정도로 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간단하게라도 아침 챙겨줄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수입이 좀 많습니다. 세후 월 800이상 법니다.
그 돈중에 저한테 쓰는 돈은 얼마 없네요 다 저축하고 아내 쇼핑하고 하는데 씁니다.
나가서 돈벌어 오라는 것도 아니고 아침 하나 못얻어 먹습니까?
그래서 아내한테 요즘 아침을 안챙겨줘서 서럽다고했습니다. 저녁도 제대로 안해주고 집에서 하는게 뭐냐고
그러니까 아내가 어차피 니새끼 집에서 일하는데 꼬박꼬박 일어나서 니 처먹을 아침 차려야 하냐고 밥줘충이냐고 폭언을 합니다. 니가 좀 해처먹으랍니다.
제가 정말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건가요? 남편한테 저런말을 해도 되는 겁니까? 너무 화가나서 잠도 안와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