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요즘 뭐먹고살아야하나 고민이 너무 되어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일단 저는 미용실 인턴으로 일하고있어요 24부터 시적했는데 중화독이 심해 그만두다 다시 시작했어요
심한 중화독으로 여기 미용실에서 관리자로 일해보자고 비전을 주고 키워주겠다 얘기가 나왔고
관리자의 업무는 고객 세일즈 마게팅 디자이너예약 관리 매장관리 등등입니다
급여는 350준다고 하네요
근데 여기서 3개월 인턴생활하고 관리자로 가는거라 직원든 눈치도 보이고 잘할수있을까싶고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던 중 엄마가 친척언니 일하는 큰 카페에서 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차가 있어야 갈수 았는 곳이라 면허딸동안 큰이모 미용실에서 잠깐 도와주고 카페 이동해서 3개월간 용돈정도 받으며 일배우고 3개월뒤에는 200정도 받는답니다
기름값 30만원은 따로 회사에서 주고 작은이모가 지분이 조금 있어서 돈모으고 있을때동안 계속 근무할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엄마가 커피배우는 비용은 도와주겠다고 제발 미용하지말라고 말하십니다
중화독이 손과 팔목에 너무 심해서 부모님께서는 미용은 안된다 극구 말리시고
관리자도 손님 못끌어오면 짤리는게 그 자리다
서비스,고객관리로 스트레스 받으며 일하지말고 가족들 도와준다할때 기회다하고 일하라하는데
이직고민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요즘 뭐먹고살아야하나 고민이 너무 되어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일단 저는 미용실 인턴으로 일하고있어요 24부터 시적했는데 중화독이 심해 그만두다 다시 시작했어요
심한 중화독으로 여기 미용실에서 관리자로 일해보자고 비전을 주고 키워주겠다 얘기가 나왔고
관리자의 업무는 고객 세일즈 마게팅 디자이너예약 관리 매장관리 등등입니다
급여는 350준다고 하네요
근데 여기서 3개월 인턴생활하고 관리자로 가는거라 직원든 눈치도 보이고 잘할수있을까싶고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던 중 엄마가 친척언니 일하는 큰 카페에서 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차가 있어야 갈수 았는 곳이라 면허딸동안 큰이모 미용실에서 잠깐 도와주고 카페 이동해서 3개월간 용돈정도 받으며 일배우고 3개월뒤에는 200정도 받는답니다
기름값 30만원은 따로 회사에서 주고 작은이모가 지분이 조금 있어서 돈모으고 있을때동안 계속 근무할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엄마가 커피배우는 비용은 도와주겠다고 제발 미용하지말라고 말하십니다
중화독이 손과 팔목에 너무 심해서 부모님께서는 미용은 안된다 극구 말리시고
관리자도 손님 못끌어오면 짤리는게 그 자리다
서비스,고객관리로 스트레스 받으며 일하지말고 가족들 도와준다할때 기회다하고 일하라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인생의 주인은 저인데 요즘 아무 생각이없이 무력하기만 하는 제가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