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정하고 저밖에모르는 예랑이가 있어요.
근데 그 예랑이의 거짓말을 알게됬어요.
저 몰래 업소를 다니다가 걸렸어요. 1년전 일이네요.
울고불고 소리치고 할수있는 욕이란 욕은 다했어요. 예랑이는 무릎꿇고 울며 빌고.. 바보같이 다시 받아줬어요. 그때는 그런 비참함 세상잃은 마음에 혼자라는게 더 두렵고 무서웠던거같아요.
그게 잘못이었던거같아요. 차라리 헤어지자하고 뒤돌아서고 다시만나도 만났어야하는데 모든걸 만나면서 감수해내려니 피가 마르고 사람 죽겠더라구요. 1년간 버텼어요.버텼다는 말이 맞아요.
밥을 먹다가도 일을 하다가도 화장실에 있다가도 문득 자꾸 떠올라요 예랑이의 배신이...
제 힘든마음때문에 예랑이가 지쳐하더라구요.
그때부터 무책임해지더라구요. 모르겠단말밖에 안하고 전화끊고 잠수타요. 그러고 제가 연락할때까지 안와요. 또 타이르고 다시 없던일이되고 전 예랑이가 또 화내고 싸우는일이 될까봐 의심되도 티도못내요. 항상 눈치봐요.
한편으론 예랑이가 잘못해놓고 그런일만없었다면 우리도 마냥 행복하고 아무 문제없을텐데 근데 왜 내가 눈치보고 타이르고 해야하는지. 너무 힘드네요...
결혼이 다가오면 올수록 의심은 더 심해지고 점점더 불안해요.
바람피는남자, 업소가는남자 제일 혐오하고 경멸한사람이.. 제가 사랑하는 예랑이었다니... 오히려 자기 잘못을 덮고자 더 큰소리로 더 혐오하듯 이야기한거같네요.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 결혼해도될까요?
결혼하면 눈앞에보이고 같이 사니까 의심이 없어질까요?
한번도 안간사람있어도 한번만 가는 사람없다하고..
오히려 안들킨사람은 죄책감에 업소 끊을수있는데
들킨사람은 이미 들키고 넘어갔기때문에 용서받았다 생각하고 또 간대요... 너무 불안하고 무섭고 잠도못자요..
제가 의심이 들때마다 예랑이가 잘 이야기해주고하면 전 그걸로 괜찮은데 ...사랑받으면 다 괜찮아질거같은데
의심하는 티만나면 본인 성격못이겨 눈돌아가고 소리지르고 주변을 주먹으로 자꾸쳐요.. 그런모습일부러보여주는건지.. 기가막히고..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 의심이문제일까요? 제 의심만 없어지면 다시 행복해질까요? 조언부탁드려요...
어떤분이 어떤업소냐하셔서 적어요.
성매매업소,마사지업소 다녔어요.
계속한 의심과 미친듯이 그런말한적 한번도없어요.
오히려 제가 타이르고 내가노력하겠다 도와만달라 그렇게말했구요. 의심티낸다는건 눈치보면서 어디에갔어? 를 깊게 물어보면 바로 한숨쉬고 의심하냐화냅니다.
한번도 조금의 의심에 타일러준적없고 오히려 들킨이후 성질매번부리고 소리지르고 보지못한모습 다 보여줍니다..
이결혼해도될까요?
정말 다정하고 저밖에모르는 예랑이가 있어요.
근데 그 예랑이의 거짓말을 알게됬어요.
저 몰래 업소를 다니다가 걸렸어요. 1년전 일이네요.
울고불고 소리치고 할수있는 욕이란 욕은 다했어요. 예랑이는 무릎꿇고 울며 빌고.. 바보같이 다시 받아줬어요. 그때는 그런 비참함 세상잃은 마음에 혼자라는게 더 두렵고 무서웠던거같아요.
그게 잘못이었던거같아요. 차라리 헤어지자하고 뒤돌아서고 다시만나도 만났어야하는데 모든걸 만나면서 감수해내려니 피가 마르고 사람 죽겠더라구요. 1년간 버텼어요.버텼다는 말이 맞아요.
밥을 먹다가도 일을 하다가도 화장실에 있다가도 문득 자꾸 떠올라요 예랑이의 배신이...
제 힘든마음때문에 예랑이가 지쳐하더라구요.
그때부터 무책임해지더라구요. 모르겠단말밖에 안하고 전화끊고 잠수타요. 그러고 제가 연락할때까지 안와요. 또 타이르고 다시 없던일이되고 전 예랑이가 또 화내고 싸우는일이 될까봐 의심되도 티도못내요. 항상 눈치봐요.
한편으론 예랑이가 잘못해놓고 그런일만없었다면 우리도 마냥 행복하고 아무 문제없을텐데 근데 왜 내가 눈치보고 타이르고 해야하는지. 너무 힘드네요...
결혼이 다가오면 올수록 의심은 더 심해지고 점점더 불안해요.
바람피는남자, 업소가는남자 제일 혐오하고 경멸한사람이.. 제가 사랑하는 예랑이었다니... 오히려 자기 잘못을 덮고자 더 큰소리로 더 혐오하듯 이야기한거같네요.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 결혼해도될까요?
결혼하면 눈앞에보이고 같이 사니까 의심이 없어질까요?
한번도 안간사람있어도 한번만 가는 사람없다하고..
오히려 안들킨사람은 죄책감에 업소 끊을수있는데
들킨사람은 이미 들키고 넘어갔기때문에 용서받았다 생각하고 또 간대요... 너무 불안하고 무섭고 잠도못자요..
제가 의심이 들때마다 예랑이가 잘 이야기해주고하면 전 그걸로 괜찮은데 ...사랑받으면 다 괜찮아질거같은데
의심하는 티만나면 본인 성격못이겨 눈돌아가고 소리지르고 주변을 주먹으로 자꾸쳐요.. 그런모습일부러보여주는건지.. 기가막히고..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 의심이문제일까요? 제 의심만 없어지면 다시 행복해질까요? 조언부탁드려요...
어떤분이 어떤업소냐하셔서 적어요.
성매매업소,마사지업소 다녔어요.
계속한 의심과 미친듯이 그런말한적 한번도없어요.
오히려 제가 타이르고 내가노력하겠다 도와만달라 그렇게말했구요. 의심티낸다는건 눈치보면서 어디에갔어? 를 깊게 물어보면 바로 한숨쉬고 의심하냐화냅니다.
한번도 조금의 의심에 타일러준적없고 오히려 들킨이후 성질매번부리고 소리지르고 보지못한모습 다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