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유딩때 가위눌렸을때 몸이 안움직이길래 눈만 옆으로 슥 굴려서 엄마를 봤음.근데 엄마를 봤더니 자고있는거야.그래서 포기하고 눈감고있다가 답답해서 눈을 떴는데 엄마가 내 배 위에 올라타서 조카소름돋게 나 보고있었음....그래서 아악!!!하고 소리질렀는데 목소리가 갑자기 난거야...그래서 엄마를 딱 봤는데 겁나 겁에질린 표정으로 떨면서 날 보고있었음 그래서 담날에 왜 그러고 보고있었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내가 눈알 뒤집고 입 찢어지게 웃으면서 허공에 팔을 휘젔고 있었다고함..그땐 이해가 잘 안돼서 별로 안무서웠는데 지금 보니까 등골이 오싹하다..
유딩때 가위눌린 썰
전에 유딩때 가위눌렸을때 몸이 안움직이길래 눈만 옆으로 슥 굴려서 엄마를 봤음.근데 엄마를 봤더니 자고있는거야.그래서 포기하고 눈감고있다가 답답해서 눈을 떴는데 엄마가 내 배 위에 올라타서 조카소름돋게 나 보고있었음....그래서 아악!!!하고 소리질렀는데 목소리가 갑자기 난거야...그래서 엄마를 딱 봤는데 겁나 겁에질린 표정으로 떨면서 날 보고있었음 그래서 담날에 왜 그러고 보고있었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내가 눈알 뒤집고 입 찢어지게 웃으면서 허공에 팔을 휘젔고 있었다고함..그땐 이해가 잘 안돼서 별로 안무서웠는데 지금 보니까 등골이 오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