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필독> 중국이 서해 바다에 해상원자력 발전소를 설치합니다. 꼭 청원 부탁드려요

ㅇㅇ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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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필독> 중국이 서해 바다에 해상원자력 발전소를 설치합니다. 꼭 청원 부탁드려요
중국이 사상 처음으로 부유식(floating) 해상 원자력발전소를 올해 안에 착공하기로 했다고 관영 글로벌 타임스가 보도했다. 중국이 최신형 원자력발전소를 잇달아 가동하며 ‘원전 굴기(굴起)’에 나선 데 이어 기술적 난도가 높은 해상 원전에도 도전장을 적극 내민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은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과 달리 2030년까지 해상 원전을 포함해 전체 원전 발전 용량을 현재의 4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21일 글로벌 타임스에 따르면 국유기업인 중국핵공업집단(CNNC)의 자회사인 중국핵동력연구설계원(NPI)은 구체적인 완공 시기나 투자 규모 등을 밝히지 않은 채 중국 최초의 해상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나선다고 밝혔다. 뤄치(羅琦) NPI 원장은 “부유식 해상 원자력발전소는 작은 규모의 원자로를 갖춘 해상 플랫폼”이라며 “해상 원전의 장점은 공간을 작게 차지하고, 지진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대기오염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부유식 해상 원자력발전소는 미리 조립한 발전설비를 부양 바지에 실은 뒤 해상 적당한 장소에 만들어진 인공 방파제에 계류시키는 것으로, 냉각수는 직접 바닷물에서 취한다. 보통 해상 원전 용량은 10만㎾ 규모로 통상 원전의 10% 정도의 출력이다. 신문은 CNNC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중국 최초의 해상 원전은 동부 지역인 산둥(山東)성 해안에 건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산둥성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CNNC는 해상 원전 건설에 21억 달러(약 2조4000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며 오는 2021년 가동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CNNC와 중국광핵집단 등은 2020년대에 북부 보하이(渤海)와 남중국해 등에 해상 원전 20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해 1호 해상 원전을 완공해 올해 운전 시작을 목표로 삼았지만 기술의 난도가 높아 착공이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앞으로 사고로 전원이 끊길 때 원자로를 자동 정지할 수 있는 최신형 원자력발전소를 줄줄이 건설 및 가동할 계획이다.
기사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385243

청원 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7144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기술로, 만일 어떤 사고라도 난다면 직격탄을 받는 건 우리나라입니다. 한순간에 후쿠시마처럼 되는 겁니다... 제발 청원 부탁드리고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작년부터 기사 나왔는데 공론화되는 걸 못 봤습니다. 어떤 사고라도 나면 중국은 발뺌할거고 정부는 지금처럼 아무 말도 안하겠죠. 청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