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한다

목목2020.03.28
조회2,846
참 말 잘하지?

나이 있어보이고 이레 무게 있는 여사님이

저글에는

무언?갈 부정했는데

여기 판에 첨 왔을땐

그 무언가를 인정하고 사실인걸 그 상대한테 비아냥 확인사살 하시더라고

난 조심스레 얘기한걸

저 여사는 무대포로....판특징상 너무 친해서?그런거였는지도ㅋ




그랬을까

자기애들까지 보둠은 사람한테



둘다 앞뒤 안맞는건

똑같네


이젠

둘다

끝을 보셔야죠

해커든, 신천지든, 간첩이든

상관없이

범죄자는

갈곳들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