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만둬야지 하고 생각해여기에서 이렇게 글 쓰는 내가 바보같기도 하고 포기 못하는 내 마음이 너에게도 미안해서..근데 아침에 눈 뜨면서부터 니가 보고싶은 걸 어떡해여기에서 어쩌면 하는 생각만으로도 가끔은 위로가 돼많이 보고싶어 201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