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안녕 올해 15살이된 순수한 중2 여학생이야 물론 내가 나이가 어리다고해서 나이값을 못하는건 아니니까 글한번씩만 읽고 고민 들어줬음 좋겠어 내가 하는 게임이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어떤 무리랑 친해지게됬는데 다 남자고 4명인데 4명은 얼굴알고 집은 멀어도 가끔 만나며 노는 사이고 나는 쌩판 얼굴안보고 가끔 게임같이하고 연락만 주고받는사이 4명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군인 알바생 짝남 커플 이렇게 쉽게 말을할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25살이야 10살차이지 나는 내가 나이를 말하면 모두가 어린애랑 놀았다는생각에 기분나빠서 다 떠나갈까봐 말하지않았어 한심하지 .. 아직도 내 나이를 말할까 말까 고민되 근데 다들 그건알아 내가 20살 이상은 아닌 학생이라는것 난 처음엔 그냥 재미있어서 정말 같이 게임만할라고 게임을 자주 많이했어 짝남은 게임을 되게잘해 그리고 말투랑 행동 목소리가 진짜귀엽고 텐션도 높아서 이상형이야 그래서 그냥 귀여운 사람이구나 라고 처음엔 인식하고있었어 점점 같이 게임을 할수록 막 잘한다고 칭찬해주면 막 기분이 좋아지고 같이 게임만해도 너무좋고 일부로 게임 들어와있음 들어가서 얼쩡거리고 나가면 괜히 기분 다운되고 .. 항상 반복이야 너네는 내가 정말 한심해보일꺼알아 그리고 이렇게 짝사랑하는것도 정말 한심하고 바보같고 내가생각하기에도 내가 너무 밉더라. 그래서 그냥 같이 게임만하는 친한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 항상 그런마음먹고 게임하는데 게속이러다간 그냥 나혼자만 상처받고 울고 웃고 시간낭비하는거같아서 게임을 그냥 접어버릴까 그런생각도해 공부도 해야하고. 나이차이로따지면 난 상상도 못해볼나이야 근데 내가 괜한 희망을 가지게된게 그 무리들이랑 막 얘기를 하다가 막 연애 얘기가 나오다가 연상 연하 요런식으로 얘기가 나왔어 근데 짝남 부모님은 나이차가 12살 나신다 하더라고 아 정말 쓸데없지만 괜한 희망만 가진거 뻔하지 그래도 은근 기분좋더라 내가 보기엔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전혀 몰를거같에 눈치 없는성격인거같거든 ㅋㅋ 그래서 다행이기한데 정말 고민이야 나이가어리다고 이상하게 보지말고 좋게좋게 봐줬으면 좋겠어 ㅜㅜ 얼굴도 모르는데 왜좋아하냐고 ? 얼굴 난 잘안봐 얼굴이 아무리못생겨도 성격이 좋으면 사람이 달라보이더라 짝남은 성격 진짜 좋아 착하고 귀엽고 욕 거의 안쓰고 허당한 개그에도 리액션 해주고 게임하면서 이사람 저사람 어떤성격인지 다보이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좋아지더라 진짜 어떡해야할까 .. 만나지도 못할꺼 그냥 마음 접어버릴까 ?
넷상 짝사랑
하 안녕 올해 15살이된 순수한 중2 여학생이야 물론 내가 나이가 어리다고해서 나이값을 못하는건 아니니까 글한번씩만 읽고 고민 들어줬음 좋겠어 내가 하는 게임이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어떤 무리랑 친해지게됬는데 다 남자고 4명인데 4명은 얼굴알고 집은 멀어도 가끔 만나며 노는 사이고 나는 쌩판 얼굴안보고 가끔 게임같이하고 연락만 주고받는사이 4명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군인 알바생 짝남 커플 이렇게 쉽게 말을할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25살이야 10살차이지 나는 내가 나이를 말하면 모두가 어린애랑 놀았다는생각에 기분나빠서 다 떠나갈까봐 말하지않았어 한심하지 .. 아직도 내 나이를 말할까 말까 고민되 근데 다들 그건알아 내가 20살 이상은 아닌 학생이라는것 난 처음엔 그냥 재미있어서 정말 같이 게임만할라고 게임을 자주 많이했어 짝남은 게임을 되게잘해 그리고 말투랑 행동 목소리가 진짜귀엽고 텐션도 높아서 이상형이야 그래서 그냥 귀여운 사람이구나 라고 처음엔 인식하고있었어 점점 같이 게임을 할수록 막 잘한다고 칭찬해주면 막 기분이 좋아지고 같이 게임만해도 너무좋고 일부로 게임 들어와있음 들어가서 얼쩡거리고 나가면 괜히 기분 다운되고 .. 항상 반복이야 너네는 내가 정말 한심해보일꺼알아 그리고 이렇게 짝사랑하는것도 정말 한심하고 바보같고 내가생각하기에도 내가 너무 밉더라. 그래서 그냥 같이 게임만하는 친한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 항상 그런마음먹고 게임하는데 게속이러다간 그냥 나혼자만 상처받고 울고 웃고 시간낭비하는거같아서 게임을 그냥 접어버릴까 그런생각도해 공부도 해야하고. 나이차이로따지면 난 상상도 못해볼나이야 근데 내가 괜한 희망을 가지게된게 그 무리들이랑 막 얘기를 하다가 막 연애 얘기가 나오다가 연상 연하 요런식으로 얘기가 나왔어 근데 짝남 부모님은 나이차가 12살 나신다 하더라고 아 정말 쓸데없지만 괜한 희망만 가진거 뻔하지 그래도 은근 기분좋더라 내가 보기엔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전혀 몰를거같에 눈치 없는성격인거같거든 ㅋㅋ 그래서 다행이기한데 정말 고민이야 나이가어리다고 이상하게 보지말고 좋게좋게 봐줬으면 좋겠어 ㅜㅜ 얼굴도 모르는데 왜좋아하냐고 ? 얼굴 난 잘안봐 얼굴이 아무리못생겨도 성격이 좋으면 사람이 달라보이더라 짝남은 성격 진짜 좋아 착하고 귀엽고 욕 거의 안쓰고 허당한 개그에도 리액션 해주고 게임하면서 이사람 저사람 어떤성격인지 다보이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좋아지더라 진짜 어떡해야할까 .. 만나지도 못할꺼 그냥 마음 접어버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