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워서 헤어지면 화해하거나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지고 깔끔하게 잊어버릴텐데 좋게 헤어지고 그냥 친구 사이로 돌아가서 연락정도는 계속 하면서 지내니까 오히려 다시 뭘 시작할 껀덕지도 없고 정은 정대로 남아있네요... 대체 어떻게 미련을 벼려야 할지...
좋게 헤어지는게 좋은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