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어언 5개월 이상만났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회사생활을 하며 지내고
일주일에 3일정도는 같이지내고 항상 만나 밥먹고 정말 친구처럼 행복하게 지내고있습니다.
근대 저희가 항상 싸우는 주제가 있어요.
저는 어린 여동생이 있어요.
나이는 이제 6학년이 된 초등학생입니다.
부모님이 금슬이 좋으셔서 늦둥이 동생을 낳으셨거든요.
참고로 한살 많은 형도 있습니다.
( 29살 형 , 28살 저 , 13살 여 동생 ) 이렇게 3남매요.
형은 어린나이에 결혼했고 (자식은X)
제가 학교 다니고 취업을 이번에 막해서 동생과 엄청 친해요. 그리고 동생이 어릴 때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제가 학교 방과후에 동생들을 거의 키우다 싶이 살았습니다.
방과후에 동생 산책시키고 분유 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샤워시키고 정말 부모노릇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실제로도 미안해 하시기도 하고
저 또한 정말 아기 키우신분이 계실지 모루겠지만
내 친동생이지만 정말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웠던적이 많거든요.. 울고 그럴때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고요.
아무튼 그래서 저 또한 동생이지만 나이차이도 많이나서
동생이 애틋하고 정말 딸 같이 생각해요.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셔서 실제로 아빠역활로 어린이집에 체육대회나 공적인 자리도 많이 참여했었어서 동생이 저를 많이 따릅니다.
이젠 제가 취업도 해서 동생이 갖고 싶다는 거 있으면 사주고도 싶고 장난감이나 인형도 사주고 하거든요.
근대 문제는 여자친구가 저와 동생의 관계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이유는 동생이 저와 카톡을 하거나 전화하면
항상 끝에 사랑한다고 그러거든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별생각이 없었어요.
사랑한다는게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저 또한 부모님한테 저 나이때는 항상 사랑한다하고 뽀뽀하고 심지어 저는 중학생때까지 형한테 뽀뽀 하고 그랬거든요...ㅋㅋㅋㅋㅋㅋ 그냥 저희집 문화인거 같습니다...ㅠㅠ
여자 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보니깐 사랑한다 하는게 좀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여자친구가 질투가아닌 정말 싫어서 그러는거더라고요
요즘에 별의별일이 다있어서 부모자식간에도 별일 다있고 저보고 항상 주의를 줍니다.
이해는 하겠다만은 정말 너무 가는거 아닌가 싶네요.
어린 동생과 사랑한다는 남친
안녕하세요.
28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어언 5개월 이상만났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회사생활을 하며 지내고
일주일에 3일정도는 같이지내고 항상 만나 밥먹고 정말 친구처럼 행복하게 지내고있습니다.
근대 저희가 항상 싸우는 주제가 있어요.
저는 어린 여동생이 있어요.
나이는 이제 6학년이 된 초등학생입니다.
부모님이 금슬이 좋으셔서 늦둥이 동생을 낳으셨거든요.
참고로 한살 많은 형도 있습니다.
( 29살 형 , 28살 저 , 13살 여 동생 ) 이렇게 3남매요.
형은 어린나이에 결혼했고 (자식은X)
제가 학교 다니고 취업을 이번에 막해서 동생과 엄청 친해요. 그리고 동생이 어릴 때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제가 학교 방과후에 동생들을 거의 키우다 싶이 살았습니다.
방과후에 동생 산책시키고 분유 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샤워시키고 정말 부모노릇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실제로도 미안해 하시기도 하고
저 또한 정말 아기 키우신분이 계실지 모루겠지만
내 친동생이지만 정말 너무 괴롭고 고통스러웠던적이 많거든요.. 울고 그럴때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고요.
아무튼 그래서 저 또한 동생이지만 나이차이도 많이나서
동생이 애틋하고 정말 딸 같이 생각해요.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셔서 실제로 아빠역활로 어린이집에 체육대회나 공적인 자리도 많이 참여했었어서 동생이 저를 많이 따릅니다.
이젠 제가 취업도 해서 동생이 갖고 싶다는 거 있으면 사주고도 싶고 장난감이나 인형도 사주고 하거든요.
근대 문제는 여자친구가 저와 동생의 관계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이유는 동생이 저와 카톡을 하거나 전화하면
항상 끝에 사랑한다고 그러거든요..
솔직히 말하면 저는 별생각이 없었어요.
사랑한다는게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저 또한 부모님한테 저 나이때는 항상 사랑한다하고 뽀뽀하고 심지어 저는 중학생때까지 형한테 뽀뽀 하고 그랬거든요...ㅋㅋㅋㅋㅋㅋ 그냥 저희집 문화인거 같습니다...ㅠㅠ
여자 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보니깐 사랑한다 하는게 좀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여자친구가 질투가아닌 정말 싫어서 그러는거더라고요
요즘에 별의별일이 다있어서 부모자식간에도 별일 다있고 저보고 항상 주의를 줍니다.
이해는 하겠다만은 정말 너무 가는거 아닌가 싶네요.
어린 동생과 사랑한다고 주고받는게 많이 이상한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의 생각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자꾸 화내고 싸우기만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