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와 나는 별로 사귀진 않았었지?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익명으로 이렇게라도 쓰면 내기분이 좀 나아질거 같아서 써봐 , ㅅㅈ아 나 남자친구 일년넘게 안사겼었던거 알지? 못사귄거 아니고 정말 안사겼던거 , 내가 만났던 남자친구들 다 나한테 정말 못해주는 그런남자들 뿐이였고 나는 미련도 많고 쓰레기여도 호구처럼 좋아하면 다받아주는 그런여자라 또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상처받으면 어떡하지 라는 두려움에 일년동안 연애 안했어, 썸만 탔었고 너도 잘알고 있지? 내가 다 말해줬으니까 . 아 근데 친구랑 드라이브를 가려고 딱 나갔는데 너가 있더라 잘생겼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연애할맘은 정말로 없어서 그냥 잘생겼다 그뿐이였지 내스타일은 조금 많이 드문데 너의 얼굴은 내스타일이였어 거기서 그냥 끝내고 말도 걸지말걸 너가 먼저 나를 보고 내친구한테 자기스타일이라면서 나를 꼬셨어 ㅋㅋㅋ 그땐 참웃겼는데 .. 근데그날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해야하는 상황이였잖아 ? 그와중에 넌나한테 꼬리란 꼬리는 다치고있었지만 나는 남자를 못믿기때문에 너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어 그냥 저러고 말겠지 내가 정말 마음에드는 사람이아니겠지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부터 했지 근데 너한테 자꾸만 끌렸어 계속 난 속으로 안돼 안돼 라고 하고있지만 마음으론 너가 끌리더라 만약 우리가 입원을 안했다면 난너랑 안사겼을거야 같은병원에서 일주일동안 내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너를 보고 어떻게 안넘어갈수가 있겠어? 난 넘어가버렸어 그래서 사겼지
그리고 잘사귀다 잘사귀다.. 자주싸우기 시작했어 너의 연락문제 , 근데 너는 안좋은일을 하고있었잖아 호빠선수라는 일 그일을 하는 널알면서 사귄나는 너가 어지간히 좋았나보다 야. 난 일반인인데 난화류계 직업이 아닌데 말이지 , 그일은 여자를 꼬시는 일이야 근데 너가 일할때 연락이 안되고 그런거때문에 너무나 싸웠어 우리는 나는 트라우마가 너무심해서 너를 의심부터 했고 너의말을 듣지않고 무조건 욕부터했지 의심과 집착이 너를 힘들게했을거야 넌 막상 한게 없었으니까 그래서 계속 참던넌 나에게 이별을 고했어 그때 내가 구질구질하게 너를잡았지 그래서 너는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했었지? 그래서 우리이별은 일주일동안 질질끌어가기 시작했어 너의 연락만 기다리면서 나는 , 매일 가슴이 애릴듯한 통증에 .. 난그때까지 내잘못으로 헤어진거같아서 마음이 더욱더 아팠고 .. 내연락을 재끼던 너랑 얘기해보고싶어서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너를봤어 넌 날보면 흔들렸지 딱보였어 너가 흔들리는거 난 왜자꾸 답을 안해주냐고 말을해달라고 하면 넌 계속 아직모르겠다는 답변만했어 그리고 마지막, 쫑나던 날 . 나랑 완전한 이별을했지 나는 사람이 아니였어 너와 이별하고 난뒤 난원래부터 우울증이 심했기때문에 술을먹고 자해를하거나 자살시도를 하거나 매일 그게반복이였지 넌 약에의지하던 나를 너에게 의지하도록 도와주던 사람이었는데 . 그래서 약을 끊었는데 너가없으니까 너무 상실감이 크더라.. 너무속상하고 나만탓했어 , 근데 너 말이야 , 내트라우마 다 알면서 그랬으면 안됬잖아
왜 나랑 쫑낸날 바로 여자친구를 사귄거야 왜 바람을 핀거야 그럴거면 여지를 주지말지 도대체 왜그랬어 나 지금도 너무나 힘들어 매일 악몽을꿔 너가 내가아닌 다른사람과 모텔에서 사진찍는 그런꿈을꾸고 내앞에서 나를두고 떠나는 꿈을꿔 여자가 생겼으면 나에게 "우리아직 헤어진거 아니야" 라는 말들을 했으면 안됬지 , 난 너의 미래까지 생각한 여자였는데 너와 나의 미래가아니라 ㅅㅈ이 너의 미래 호빠선수를 계속하면 나중에 어떤인생을 살지 난 보이니까 너를 잡아주고 싶었던 그런 나였는데 고등학교도 졸업안한너 검정고시 시켜서 회사다니게 하고싶었는데 내인생도 지금 너무나 힘든데 너부터 생각했는데 도대체 왜그랬어 .. 그걸알고 너한테 욕을 보내고 해도 넌 읽지 않더라. 보고 그냥 재낀거겠지 나는 매일매일이 지옥이야 그걸 안후로 , 별로 마시지않던 술을 매일먹고 또 나는 이상한 남자를 만났구나 나는 또 이렇게 상처를 반복하는 인생이구나 이런 생각부터 들더라 근데도 너를 미워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싫어 넌 정말 쓰레기인데 내가 남자의 트라우마가 심하다는걸 아는 사람인데 너는 다알면서 나에게 그런짓을 한 너가 너무 괘씸해
근데 너가 밉지 않아 너한테 욕하고 꼽을 줘도 너가 밉지 않아 너의 여자친구가 너의 미래까지 생각해주는 그런여자 였으면 좋겠다 그냥 좋아해서가 아닌 너를 잡아주는 여자 너의 가정사를 이해하고 생각이 어린너를 이해하고 그런여자면 난 너를 포기할게 난 비빌수없는 여자라고 생각할게
너에게 쓰는 편지.
너와 나는 별로 사귀진 않았었지? 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익명으로 이렇게라도 쓰면 내기분이 좀 나아질거 같아서 써봐 , ㅅㅈ아 나 남자친구 일년넘게 안사겼었던거 알지? 못사귄거 아니고 정말 안사겼던거 , 내가 만났던 남자친구들 다 나한테 정말 못해주는 그런남자들 뿐이였고 나는 미련도 많고 쓰레기여도 호구처럼 좋아하면 다받아주는 그런여자라 또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상처받으면 어떡하지 라는 두려움에 일년동안 연애 안했어, 썸만 탔었고 너도 잘알고 있지? 내가 다 말해줬으니까 . 아 근데 친구랑 드라이브를 가려고 딱 나갔는데 너가 있더라 잘생겼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연애할맘은 정말로 없어서 그냥 잘생겼다 그뿐이였지 내스타일은 조금 많이 드문데 너의 얼굴은 내스타일이였어 거기서 그냥 끝내고 말도 걸지말걸 너가 먼저 나를 보고 내친구한테 자기스타일이라면서 나를 꼬셨어 ㅋㅋㅋ 그땐 참웃겼는데 .. 근데그날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해야하는 상황이였잖아 ? 그와중에 넌나한테 꼬리란 꼬리는 다치고있었지만 나는 남자를 못믿기때문에 너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어 그냥 저러고 말겠지 내가 정말 마음에드는 사람이아니겠지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부터 했지 근데 너한테 자꾸만 끌렸어 계속 난 속으로 안돼 안돼 라고 하고있지만 마음으론 너가 끌리더라 만약 우리가 입원을 안했다면 난너랑 안사겼을거야 같은병원에서 일주일동안 내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너를 보고 어떻게 안넘어갈수가 있겠어? 난 넘어가버렸어 그래서 사겼지
그리고 잘사귀다 잘사귀다.. 자주싸우기 시작했어 너의 연락문제 , 근데 너는 안좋은일을 하고있었잖아 호빠선수라는 일 그일을 하는 널알면서 사귄나는 너가 어지간히 좋았나보다 야. 난 일반인인데 난화류계 직업이 아닌데 말이지 , 그일은 여자를 꼬시는 일이야 근데 너가 일할때 연락이 안되고 그런거때문에 너무나 싸웠어 우리는 나는 트라우마가 너무심해서 너를 의심부터 했고 너의말을 듣지않고 무조건 욕부터했지 의심과 집착이 너를 힘들게했을거야 넌 막상 한게 없었으니까 그래서 계속 참던넌 나에게 이별을 고했어 그때 내가 구질구질하게 너를잡았지 그래서 너는 생각할시간을 달라고 했었지? 그래서 우리이별은 일주일동안 질질끌어가기 시작했어 너의 연락만 기다리면서 나는 , 매일 가슴이 애릴듯한 통증에 .. 난그때까지 내잘못으로 헤어진거같아서 마음이 더욱더 아팠고 .. 내연락을 재끼던 너랑 얘기해보고싶어서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너를봤어 넌 날보면 흔들렸지 딱보였어 너가 흔들리는거 난 왜자꾸 답을 안해주냐고 말을해달라고 하면 넌 계속 아직모르겠다는 답변만했어 그리고 마지막, 쫑나던 날 . 나랑 완전한 이별을했지 나는 사람이 아니였어 너와 이별하고 난뒤 난원래부터 우울증이 심했기때문에 술을먹고 자해를하거나 자살시도를 하거나 매일 그게반복이였지 넌 약에의지하던 나를 너에게 의지하도록 도와주던 사람이었는데 . 그래서 약을 끊었는데 너가없으니까 너무 상실감이 크더라.. 너무속상하고 나만탓했어 , 근데 너 말이야 , 내트라우마 다 알면서 그랬으면 안됬잖아
왜 나랑 쫑낸날 바로 여자친구를 사귄거야 왜 바람을 핀거야 그럴거면 여지를 주지말지 도대체 왜그랬어 나 지금도 너무나 힘들어 매일 악몽을꿔 너가 내가아닌 다른사람과 모텔에서 사진찍는 그런꿈을꾸고 내앞에서 나를두고 떠나는 꿈을꿔 여자가 생겼으면 나에게 "우리아직 헤어진거 아니야" 라는 말들을 했으면 안됬지 , 난 너의 미래까지 생각한 여자였는데 너와 나의 미래가아니라 ㅅㅈ이 너의 미래 호빠선수를 계속하면 나중에 어떤인생을 살지 난 보이니까 너를 잡아주고 싶었던 그런 나였는데 고등학교도 졸업안한너 검정고시 시켜서 회사다니게 하고싶었는데 내인생도 지금 너무나 힘든데 너부터 생각했는데 도대체 왜그랬어 .. 그걸알고 너한테 욕을 보내고 해도 넌 읽지 않더라. 보고 그냥 재낀거겠지 나는 매일매일이 지옥이야 그걸 안후로 , 별로 마시지않던 술을 매일먹고 또 나는 이상한 남자를 만났구나 나는 또 이렇게 상처를 반복하는 인생이구나 이런 생각부터 들더라 근데도 너를 미워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싫어 넌 정말 쓰레기인데 내가 남자의 트라우마가 심하다는걸 아는 사람인데 너는 다알면서 나에게 그런짓을 한 너가 너무 괘씸해
근데 너가 밉지 않아 너한테 욕하고 꼽을 줘도 너가 밉지 않아 너의 여자친구가 너의 미래까지 생각해주는 그런여자 였으면 좋겠다 그냥 좋아해서가 아닌 너를 잡아주는 여자 너의 가정사를 이해하고 생각이 어린너를 이해하고 그런여자면 난 너를 포기할게 난 비빌수없는 여자라고 생각할게
근데 그런여자가 아니라면 나 너포기 못할거같아 아직도 너가좋은 내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