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2020년을 살고 계신 우리엄마

ㅇㅇ2020.03.28
조회72,369
안녕하세요
어제 엄마와 톡하면서 너무 웃겨서 여러분들도 잠시 웃으시라고 올려봐요
방탈 죄송합니다


울엄마는 올해 환갑이에요
저희자매는 일때문에 따로 살고 있어서 엄마가 어젯밤에 반찬 좀 보내주신다고 톡하고 있었어요
톡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이제 자자고 하니까 엄마가 보낸톡이... 나는 이런거 알지도 못하겠는데 요즘 아이돌 좋아하는 어린 애들이 사용할 법한 말을..ㅋㅋㅋ 야밤에 너무 웃겨서 배꼽잡았어요 ㅋㅋㅋㅋ

빨리 코로나가 지나가서 엄마가 마음편히 미스터트롯 콘서트 갔으면 좋겠네용 ㅠㅠ
여러분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