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딸 3명에 남편, 아내가 있음
아내는 나이 40에 무릎에 인공관절 수술을
여러번한 환자
게다가 집안일, 직장노동, 장사까지
남편은 아내가 그런 상황인 걸 알면서도
집안일 하나 돕지 않는 방관자
결국 엄마의 고통은 딸들이 알기에
딸 3명이 집안일을 한다.
+++추가) 아내가 집안일, 주방일 다 할때
남편은 놀러다닌대 그래놓고선 아내보고 운동부족ㅇㅈㄹ한거래
병원에서도 남편의 간호가 있어야 하는데
아내를 챙기지를 않고 병원도 안찾아오니까
병원에서 아내보고 과부냐고 물어볼 정도
집안일, 바깥일 등 모든 일을 너무 고되게 하고 노동량이 많기 때문에 다리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된건데
남편이라는 작자 왈
남편 : 그건 운동부족이여
개빡친 방청객들
박미선 : 남편분은 진짜 뭘 모르는거 같네
돈 왜 버시는 거예요?
남편 : 우리 식구 먹여서 행복해지려고요
박미선 : 그래서 지금 이게 행복이에요?
남편 : 나름대로 행복이거든요
딸 셋 : (..........)
박미선 : 아내가 원하는게 대단한 게 아니란 걸 아시잖아요.
남편 : 지금이야 뭐 그래도 나중엔 좋은일 생길 거예요ㅎ
갑자기 울컥한 박미선과 눈물을 참는 아내
그리고 개빡침을 감추는 MC들과 게스트들
박미선 : 당신, 아내가 지금 내 동생이었으면 난 당신 절대 가만못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