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있었던 일을 적어볼게요.
새벽에 저포함한 친구2명이서 같이 술집에서 맥주 500한잔 먹고 집에가려고 차에 짐을 가지러 조수석에 탓습니다.
근데 문이 닫히고 나서 바로 쾅 하면서 열리더니 술 취한 사람이 불만 있어? 하면서 욕과 같이 제 목덜미를 잡고 운전적으로 미는 거예요
뒤에 탄 친구가 내리려고 문을 열었지만, 문을 발로 차서 다시 닫히게 된 거죠 그때 운전석에 탄 친구는 곧바로 내려서 제 목을 잡은 사람이랑 몸싸움을 하고 있었죠 그러고 혹시 몰라서 뒤에 탄 친구한테 핸드폰을 주고 동영상을 찍으라고 했습니다.
그 후 저도 조수석에서 내리고 대화로 하려고 했지만 욕이라는 욕을 하면서 달려들길래 그냥 업어치고 때렸습니다.
때리는 도중에 그 만취한 사람의 친구들 5명인가 6명이 말리는 거예요 말리는 도중에도 만취한 사람은 나 나이도 어리고 뭣도 없다면서 싸움 잘하냐면서 더 때리라고 안 아프다고 하면서 달려드는데 일단은 참았습니다. 친구들이 말리는 사이에 만취한 사람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서까지 갔습니다.
경찰이 오기전까지 왜그랬냐고 물어보니까
술집에서 다른 일행이랑 시비가 붙었다가 그 일행들이 k7 검은 차를 타고 갔는데 때마침 저희가 k7 검은 차여서 만취한 사람이 헷갈려 했다고 친구 5명~6명이 그러더라고요
이후,
경찰서를 갔는데 자기는 죽어도 사건 처리하겠다고 하길래 저희는 그러지 말고 그쪽도 그렇고 그쪽 친구분들도 먼저 차 문 열고 목덜미 밀고 문 발로 차고 그러지 않았냐 사건 처리해봤자 나중에 나이 들고 하면 언젠가는 독이 된다 그러지 말고 여기서 각자 그쪽 병원비 알아서 하고 우리도 차 수리비, 병원비 알아서 하겠다고 했지만 싫다는 거예요 자기는 피해 볼 거 없다면서 무작정 맞았다면서 벌금 내면 끝이다 이러는데 대화가 안 통하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운전석에 탄 친구랑 만취한 사람이랑 단둘이 나가서 얘기를 하고 들어왔는데 100만 원을 주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 소리 듣고 뒤에 탄 친구랑 저랑 다시 나가서 얘기하자 하고 잘 얘기를 해봤지만 그럼 100만 원 말고 자기가 차고 있는 금팔찌 수리비랑 50만 원을 달라는 거예요
어차피 사건 처리해봤자 쌍방이고 합의해봤자 차 수리비, 병원비가 더 많이 나올 텐데 각자 알아서 좋게 끝내자는데 싫다는 거예요 어차피 자기는 나이도 어리고 뭣도 없고 무서울거없다면서
대화가 안 통하더라고요
일단 진정시키고 경찰서에 다시 들어가서 서류작성을 했어요
추후에 다시 사건 처리를 하고, 고소하고 싶으면 다시 조사한다?라는 서류를요 그리고 집에 왔습니다.
다음날 저녁에 연락이 왔어요 만취한사람한테
저 누구인데요 돈 안주셔도 됩니다. 몇 푼 받기도 싫고 오늘 진단서 때 왔고 그냥 월요일에 다시 신고할게요라고 문자가 왔더라고요.
저는 내년 공무원 시험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건 처리를 하면 나중에 기록에 남을 거 같고, 불이익을 받을 거 같아서 되도록이면 안 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제가 그 만취한 사람한테 돈을 줘야 되는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어쩌면 좋죠?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요?
차에 탄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문을 열면서 목덜미를 밀고 차를 발로 차는데 보고만 있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때려도 가만히 있어야 되고 피해야 되고 오늘 정신이 없네요 이런 적이 처음이라
어처구니가 없네요.
새벽에 저포함한 친구2명이서 같이 술집에서 맥주 500한잔 먹고 집에가려고 차에 짐을 가지러 조수석에 탓습니다.
근데 문이 닫히고 나서 바로 쾅 하면서 열리더니 술 취한 사람이 불만 있어? 하면서 욕과 같이 제 목덜미를 잡고 운전적으로 미는 거예요
뒤에 탄 친구가 내리려고 문을 열었지만, 문을 발로 차서 다시 닫히게 된 거죠 그때 운전석에 탄 친구는 곧바로 내려서 제 목을 잡은 사람이랑 몸싸움을 하고 있었죠 그러고 혹시 몰라서 뒤에 탄 친구한테 핸드폰을 주고 동영상을 찍으라고 했습니다.
그 후 저도 조수석에서 내리고 대화로 하려고 했지만 욕이라는 욕을 하면서 달려들길래 그냥 업어치고 때렸습니다.
때리는 도중에 그 만취한 사람의 친구들 5명인가 6명이 말리는 거예요 말리는 도중에도 만취한 사람은 나 나이도 어리고 뭣도 없다면서 싸움 잘하냐면서 더 때리라고 안 아프다고 하면서 달려드는데 일단은 참았습니다. 친구들이 말리는 사이에 만취한 사람이 경찰에 신고해서 경찰서까지 갔습니다.
경찰이 오기전까지 왜그랬냐고 물어보니까
술집에서 다른 일행이랑 시비가 붙었다가 그 일행들이 k7 검은 차를 타고 갔는데 때마침 저희가 k7 검은 차여서 만취한 사람이 헷갈려 했다고 친구 5명~6명이 그러더라고요
이후,
경찰서를 갔는데 자기는 죽어도 사건 처리하겠다고 하길래 저희는 그러지 말고 그쪽도 그렇고 그쪽 친구분들도 먼저 차 문 열고 목덜미 밀고 문 발로 차고 그러지 않았냐 사건 처리해봤자 나중에 나이 들고 하면 언젠가는 독이 된다 그러지 말고 여기서 각자 그쪽 병원비 알아서 하고 우리도 차 수리비, 병원비 알아서 하겠다고 했지만 싫다는 거예요 자기는 피해 볼 거 없다면서 무작정 맞았다면서 벌금 내면 끝이다 이러는데 대화가 안 통하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운전석에 탄 친구랑 만취한 사람이랑 단둘이 나가서 얘기를 하고 들어왔는데 100만 원을 주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 소리 듣고 뒤에 탄 친구랑 저랑 다시 나가서 얘기하자 하고 잘 얘기를 해봤지만 그럼 100만 원 말고 자기가 차고 있는 금팔찌 수리비랑 50만 원을 달라는 거예요
어차피 사건 처리해봤자 쌍방이고 합의해봤자 차 수리비, 병원비가 더 많이 나올 텐데 각자 알아서 좋게 끝내자는데 싫다는 거예요 어차피 자기는 나이도 어리고 뭣도 없고 무서울거없다면서
대화가 안 통하더라고요
일단 진정시키고 경찰서에 다시 들어가서 서류작성을 했어요
추후에 다시 사건 처리를 하고, 고소하고 싶으면 다시 조사한다?라는 서류를요 그리고 집에 왔습니다.
다음날 저녁에 연락이 왔어요 만취한사람한테
저 누구인데요 돈 안주셔도 됩니다. 몇 푼 받기도 싫고 오늘 진단서 때 왔고 그냥 월요일에 다시 신고할게요라고 문자가 왔더라고요.
저는 내년 공무원 시험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건 처리를 하면 나중에 기록에 남을 거 같고, 불이익을 받을 거 같아서 되도록이면 안 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제가 그 만취한 사람한테 돈을 줘야 되는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어쩌면 좋죠?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요?
차에 탄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문을 열면서 목덜미를 밀고 차를 발로 차는데 보고만 있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때려도 가만히 있어야 되고 피해야 되고 오늘 정신이 없네요 이런 적이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