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죽이려는 꿈얘기 제발 다 읽고 해몽좀 해줘 ...

ㅇㅇ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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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줘 제발 일단 반모로 할게 처음 판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으니 좀 어색하더라도 이해해줘 ,, 급하니 본론부터 말할게 내가 엊그제 꿈을 꿨거든 일단 나는 일반 고딩 여자야 그리고 꿈속에 나온 인물들을 설명하자면 꿈속에선 내가 남자로 등장했고 세살 짜리 여동생이 있었어 그리고 엄마로보이는 여자랑 아빠로 보이는 남자가 있었어 일단 복합주택으로 보였고 내방은 2층 끝이였어 그리고 일단 꿈 시작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내가 기억나는 부분부터 말할게 내가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는데 내방에서 아빠로 보이는사람이 내게 쥐 두마리를 선물해서 내가 침대에 누운 상태로 왼쪽엔 강아지 오른쪽에 쥐 두마리를 안고 내침대 밑쪽에 아빠가 서서 보고있다가 내가 밖에 무슨소리가 나서 복도로 나갔던 것 같아 꿈속에서 엄마로 보이는 여자가 전직 간호사 였거든 ? 그래서 집에 막 주사기 같은 막 그런 의료용품?기기 ? 들이 되게 많았단 말이야 그런데 내가 소리가 나서 나갔다 했잖아 그런데 엄마로 보이는 여자가 내 세살 짜리 여동생이 이제막 걷기 시작한 상황이였는데 진짜 너무 심하게 애를 혼내는거야 (방 입구 바로 앞에서 혼냈어) 꿈속에 나는 남자였으니깐 내가 그 세살짜리 여자애 오빠잖아 지켜야 될것 같은거야 그래서 내가 애를 감싸안고 그엄마로 보이는 여자한테 지금 뭐하는거냐고 이랬거든 ? (엄마로 보이는여자를 엄여로 부를게 줄여서) 이제 엄여가 화가 많이 난 상태였는데 우리집에 의료기기들이 많다 그랬었잖아 내옆에 주사기 상자 같은게 있었는데 주사기가 되게 컸거든 바늘도 크고 주사기안에 액체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 어쨌든 그 3살짜리 애기를 방앞에서 혼냈다 그랬잖아 근데 그 혼내던 장소 바로 옆에 주사기 상자들이 있었거든 엄여가 주사기 꺼내고 나를 그방으로 손목 잡고 끌고 들어갔어 그리고 내가 벽쪽에 스고 엄여가 내 반대쪽에 얼굴 마주보고 서서 갑자기 내가 죽어야지 이러면서 자기 배에 주사기를 꽂고 투여하는데 그약물을 근데 진짜 너무 고통 스러워서 나는 그상황이 진짜 너무 무서웠거든 그리고 그 엄여가 배에서 주사바늘 딱 빼더니 자기 머리살을 살짝 들어서 바늘을 딱 꽂는거야 진짜 나는 너무 무서워서 아직도 생생해 너무 무서웠어 그리고 그 큰주사바늘을 빼더니 내 머리를 딱 왼손으로 잡더니 오른손으로 내머리에 그바늘을 꽂으려 딱 내리 꽂는데 딱 깼어 ..날 죽이려고 했는데 진짜 너무 생생해서 기억나 보통 꿈은 잘 기억 안나 잖아 근데 너무생생해 여기 이꿈 해몽해줄수 있는 사람 있어 ? 장난치지 말고 진짜 진지하게 해줬으면 좋겠어 요즘 코로나도 도는데 네이버 찾아봤는데 큰 질병이나 이런게 올거라 그래서 ,,목도아프고 가래 계속 끼고 좀 불안한데 꿈이 계속 마음에 걸려서 진지하게 댓글들 좀 달아줬으면 좋겠어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