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젖병모양 사탕하나에 이천오백원 했나봐 아빠로보이는분이 이천오백원이요!?!?!? 하는거임 어린딸이 나가면서 아빠 왜놀랭?? 왜놀라썽?? 이러는데 아빠분이 응~~아빠가 좋아하는 숫자라서~~ 이래 좋아하는 숫자에 대해서 조잘조잘 수다떨면서 나가는데 너무 훈훈하고 귀여워 ㅅㅂ 나 어릴때 뭐하나 골라오묜 가격보고 뭐이렇게 비싼걸 집어오냐며 면박주던 울엄마 생각남..ㅠㅠ 엄마 너무해ㅠㅠㅠ45
편의점 갔다왔는데 내앞에 젊은부녀 ㅋㅋㅋㅋㅋ
뭔 젖병모양 사탕하나에 이천오백원 했나봐 아빠로보이는분이 이천오백원이요!?!?!? 하는거임 어린딸이 나가면서 아빠 왜놀랭?? 왜놀라썽?? 이러는데 아빠분이 응~~아빠가 좋아하는 숫자라서~~ 이래 좋아하는 숫자에 대해서 조잘조잘 수다떨면서 나가는데 너무 훈훈하고 귀여워 ㅅㅂ 나 어릴때 뭐하나 골라오묜 가격보고 뭐이렇게 비싼걸 집어오냐며 면박주던 울엄마 생각남..ㅠㅠ 엄마 너무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