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모쏠남자입니다
저는 고딩3학년 2학기때부터 취업을 해서 지방에 생산직 회사 2년동안 근무하다가 퇴사했고 지금은 호텔에서 외부업체로 근무하고 있어요
저는 중학생 3학년때 이사를 가서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그때 그 학교에 한 학기에 전학온 애들이 약 10명은 족히 넘었던거 같은데 그 이유가 아파트가 새로 지어져서 거기로 이사를 가게 되고 전학온 애들이 다 그 아파트쪽으로 이사를 오게 된거였어요
제가 배정받은 반에 저까지 합쳐서 전학생이 4명이였구요
근데 지금의 제 여사친도 그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되어서 전학을 왔는데 저랑 1달(?) 그 차이로 같은반에 배정받았어요
그 여사친이 살고 있는 아파트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와 단 10초거리 였어요
그냥 중학생때는 게임에만 관심이 엄청 많았기 때문에 친구들이랑도 소통을 잘 안하는 그런 부류의 저였구요
그 여사친은 학생때는 조용한 타입인데 졸업할 때 까지도 별로 말이 엄청 없었기에 저랑 관심사도 다르고 말할 일도 없었기에 그냥 졸업까지 평범하게 지냈어요
시간이 흐르고 흘러 아무 연락도 안하다가
그냥 카톡에 있는 애들에게 안부연락이나 할겸 몇몇애들에게 톡을 보냈는데 그 여사친에게 톡 답장이 왔고 그 때 이후로 부터 연락이 자주 되면서 전보다 조금 더 친해졌거든요
그래서 그 때 이후로 연락을 주고받고 하다보니 호감이 가지게 되서
제가 밥먹자고 했을 때 집 근처로 치맥을 먹으러 갔었어요
그 때 먹으러 갔을 때 제가 여자랑 단 둘이 밥먹은적이 그 때가 처음인지라 눈도 못마주쳤어요 (그 때 눈을 잘 볼려고 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먹을 때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엄청 이쁘게 보이는거에요
원래는 정말 평범한 친구였는데 그때 밥먹을 때 웃는게 엄청 이쁜거에요...!
그래서 그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먹고 얘기하니까 시간이 좀 되서 잘먹었다면서 더치페이를 하자고 해서 더치페이로 냈고 그때 헤어졌거든요
그 때 이후로 밥먹는 적도 없고 본적도 오래됬구요
근데 최근에 동물의 숲이 나왔는데 그친구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동숲 즐기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기도 했구요
아직도 간간히 연락을 하는데 그 친구가 좀 화난 말투로 톡을 한다면 제가 좀 무서워서... 연락을 안하는 편인데요 .. 지금 2일째 연락 안하고 있긴합니다만...
그래서 딱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그 친구랑 정말 잘되고싶은데 어떻게 더 잘될 수 있고 뭐라고 톡하며 관계가 더 가까워 질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사친이랑 어떻게 해야될까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모쏠남자입니다
저는 고딩3학년 2학기때부터 취업을 해서 지방에 생산직 회사 2년동안 근무하다가 퇴사했고 지금은 호텔에서 외부업체로 근무하고 있어요
저는 중학생 3학년때 이사를 가서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그때 그 학교에 한 학기에 전학온 애들이 약 10명은 족히 넘었던거 같은데 그 이유가 아파트가 새로 지어져서 거기로 이사를 가게 되고 전학온 애들이 다 그 아파트쪽으로 이사를 오게 된거였어요
제가 배정받은 반에 저까지 합쳐서 전학생이 4명이였구요
근데 지금의 제 여사친도 그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되어서 전학을 왔는데 저랑 1달(?) 그 차이로 같은반에 배정받았어요
그 여사친이 살고 있는 아파트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와 단 10초거리 였어요
그냥 중학생때는 게임에만 관심이 엄청 많았기 때문에 친구들이랑도 소통을 잘 안하는 그런 부류의 저였구요
그 여사친은 학생때는 조용한 타입인데 졸업할 때 까지도 별로 말이 엄청 없었기에 저랑 관심사도 다르고 말할 일도 없었기에 그냥 졸업까지 평범하게 지냈어요
시간이 흐르고 흘러 아무 연락도 안하다가
그냥 카톡에 있는 애들에게 안부연락이나 할겸 몇몇애들에게 톡을 보냈는데 그 여사친에게 톡 답장이 왔고 그 때 이후로 부터 연락이 자주 되면서 전보다 조금 더 친해졌거든요
그래서 그 때 이후로 연락을 주고받고 하다보니 호감이 가지게 되서
제가 밥먹자고 했을 때 집 근처로 치맥을 먹으러 갔었어요
그 때 먹으러 갔을 때 제가 여자랑 단 둘이 밥먹은적이 그 때가 처음인지라 눈도 못마주쳤어요 (그 때 눈을 잘 볼려고 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먹을 때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엄청 이쁘게 보이는거에요
원래는 정말 평범한 친구였는데 그때 밥먹을 때 웃는게 엄청 이쁜거에요...!
그래서 그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먹고 얘기하니까 시간이 좀 되서 잘먹었다면서 더치페이를 하자고 해서 더치페이로 냈고 그때 헤어졌거든요
그 때 이후로 밥먹는 적도 없고 본적도 오래됬구요
근데 최근에 동물의 숲이 나왔는데 그친구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동숲 즐기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기도 했구요
아직도 간간히 연락을 하는데 그 친구가 좀 화난 말투로 톡을 한다면 제가 좀 무서워서... 연락을 안하는 편인데요 .. 지금 2일째 연락 안하고 있긴합니다만...
그래서 딱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그 친구랑 정말 잘되고싶은데 어떻게 더 잘될 수 있고 뭐라고 톡하며 관계가 더 가까워 질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