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여성으로 지방의 작은 시군에서 국고보조금+지방보조금으로 운영되는 단체에 근무하고있습니다.지자체홈피에 이름이 올라간 공무직은 아닙니다. 정부의 3차용역?쯤 됩니다. 저희 단체 결재라인은 담당자-팀장-지자체담당부서공무원(A)-지자체담당부서팀장-지자체담당부서 과장 순으로 결재가 진행되고 오로지 수기결재만 가능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공무원들의 결재를 거쳐야 하고 일이 진행됩니다.. 공뭔님이 갑이지시지요~~~~~~~~~~
이 사건은 '즉석밥'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얼마전에 즉석밥으로 A씨와 언성을 높이면서 대화를 했습니다.
글쓴이는 저의 입장에서는 제가 보여준 성의를 무시 당해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A씨는 제가 자신을 친구처럼 여겨서 기분이 나쁘다고 하셨습니다.
퇴근시간 5분전 A씨가 즉석밥을 빌리기 위해 저희 사무실에 전화를 했음.
다른 직원은 잘 모르겠다고 하였고, A씨는 알았다고 끊었음.
저는 A씨가 직접적인 부탁을 하지 않았지만, 퇴근시간전에 찾길래 급한가보다 생각했음.
즉석밥위치를 잘 알고 있던터라, 2개를 찾아서 A씨와 사전통화없이 A씨의 사무실을 찾아갔음.
마침 A씨와 동료직원이 사무실 문을 나서던 찰라 만나서 "2개밖에 없네요~"하면서 건네주었음.
A씨와 동료직원은 "더 많이 필요해서 사러 나갑니다~"하였고, 즉석밥을 받지 않았음.
저는 "알겠어요~' 하고 계단을 내려왔고, 사무실에는 필요 없답니다~라고 말하고 비품창고에 넣음[내려오면서, 쪽팔렸고, 내 성의를 무시해서 기분나빴지만, 내가 오바해서 잘해준거니까 다음부터는 시키지도 않은 일은 하지 말자고 다짐했음. ㅋㅋ 시키는거나 잘하자, 하나 더 배웠다잉~하면서 나의 마음을 달랬음~]
비품창고에 넣은지 한 1~2분 지났나? A씨가 아까 그 햇반 빌립시다 하면서 저희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왔음.
순간 제가 기분 나빠서 "장난쳐요?"라고 말을 쏘아뿥였음.
[오바육바칠바해서 시키지도 않은 일을 내가 좋아서 가져다준거고, 거절한 것도 이해할 수 있어요. 근데 변덕이 죽 끓듯이 하는것도 정도껏해야지. 방금전까지 필요없다고 해서 가져다 준 사람 성의는 아랑곳하지 않고 무시한지 1분도 안되서 다시 빌려달라고 찾아오는거에 나를 등신으로 보는건가 싶어서 순간 욱했어요. 니가 가져다 주든 말든 내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다시 가져다 줘야 되는 존재인가 싶어서, 그래서 "장난쳐요?"라고 말을 쏘아붙였어요..]
순간 그누구도 말을 꺼내지도 않았는데, A씨는 "뭐라했노.."라고 당황하면서 사무실을 나갔음.
A시왈: 빌린 즉석밥은 사와서 갚았다. 어제 집에 혼자있는 애한테 밥을 주러가야해서 즉석밥을 빌려야했다. 어제 나한테 했던 말은 자신을 친구처럼 여기는 것처럼 들려서 기분이 나빠서 밤새 잠을 못잤다. 어떻게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생각없이 그런말(장난쳐요?)을 할수가 있느냐? 내가 본인 친구냐? 기분이 불쾌해서 잠을 못자서 사과를 받아야겠다.
저 왈 :(저는 이분이 말을 끝날때까지 들었어요. 이분은 제가 말을 받아치자 마자, 염불외우듯이 자기말만 했어요. 진짜 염불외우세요? 기도문 외우세요?라고 말을 하고 싶었어요)부들부들 떨면서 더듬더듬 이야길 했어요.
시키지도 않은 햇반을 자처해서 가져다 준 내가 등신이다. 나는 나의 성의를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기분나빠서 "장난쳐요?"라고 말한거다. 직접 가져다 준 사람 면전에서 괜찮다고 거절한지 1분도 안되서 다시 달라고 찾아와서 기분이 나빴다. 본인이 많이 필요해서 사러나간다 하지 않았으냐? 본인께서 생각이 있으셨으면 제가 드린 햇반을 받고 사러 나갔어도 된다. 나만 생각이 짧았던것은 아니다.나도 사과를 받아야겠다.
녹음을 못해서 천추의 한이긴 한대요. 제가 말을 하는 순간부터 이분은 염불(또는 기도문 또는 주문) 외우듯이 마스크안에서 중얼거리면서 못 알아드는 말을 계속 하시는 거예요. [그 늬앙스가 너는 떠들어라/나는 염불외울란다~/나는 경이나 읽어야겠다 ]
평소 이 담당고무원의 갑질에 대해 매우 몹시 많이 기분이 나빴지만, 을이기에 참았던게 이번에 터졌네요.
1. A씨가 저희 단체 직원(B씨)을 부정승진시켰어요.(승진TO-1명일 경우, 2~3배수의 후보자를 뽑아서, 인사위원회 면접을 거친뒤 승진함이 정석임/A씨는 B씨가 제일 딸랑이라서, 인위원회면접위원에게 서류조작만 해서 승진시켰어요. B씨는 처음부터 공개채용이 아닌 낙하산이였구요)
2.지자체담당부서의 부주의로, 저희단체의 예산을 목적외로 용도변경해서 사용한적이 수차례있었어요. 그로인해 지자체의 감사부서에서 지자체담당과 전체에 추징금을 내렸죠. 그로인해 감사가 들어왔고, 제 사업의 인건비를 자기가 감사당하니까 인건비를 깎으려고 들었어요. 저는 행정원이 아닌데, 사업비가 부족해서 행정원의 월급을 받고 있어요. 살다살다, 자기 감사걸리니까 남의 인건비를 마음대로 깎는건 또 처음 겪는 공무원이였어요.
3. 제가 아이디어낸 사업의 계획서를 자기가 받아서, 베껴서 진행한다고, 제 사업을 하는것을 가로막았어요. 똑같은 사업을 2곳에서 하면 중복되니까 주목받지 못하는것을 이해할 수는 잇는데, 자기가 사업하니까 나보고 하지말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정말 기분나빳어요.
4.전날 5시에 서류를 넘겨주면서, 다음날 오전까지 완성해서 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인건비가 작아서, 초과수당이 없어요. 그래서 초과를 해도 예산이 없어서 못받아요. /일 못하고, 책임감 없다는 말은 듣기 싫어서, 야근해서 만들어서 다음날 오전에 제출했어요~)
5. A씨는 지자체합동평가지표 중에 자신의 사업에 관련된 일이면, 저희를 동원해서 사진을 날조하게 만들었어요. 매번 정직하게 일하시는 담당공뭔들도 있겠지만, 머릿수만 채워서 사진만 찍어서 제출하면 되니까, 매번 단체사진에 동원하게 만들었어요.심지어 제 사업장소에 현수막을 들고와서, 사진 한번만 찍읍시다~한적이 있어요. 심지어 다른부서 회식에 가서도 사진찍자고 하셨다더군요.
6. A씨 사업에 저희직원들이 요일을 정해서 돕기로 한적이 있어요. 저는 수요일이였는데, 다음날 출근해보니까 B씨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서 저한테 사전동의없이, 변경하셨음.
7. 또 뭐더라? 하루는 결재가 안된다,. 그 이유는 사업비의 예금이자가 발생하기 떄문에 미리 내려줄수없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참~ 말 지어내기 천재구나~ 순발력 짱이다 싶었어요. 당해년도 업비의 예금이자는 다음년도에 발생한 만큼 고지서를 발급해서 납부하면 그만인데요. 추징금 1억은 내돈아니니까 내든 말든이고, 사업비 2백만원에 대한 예금이자는 2천원도 안되는데 그게 두렵고 어렵답니다. 내 참 어이가 없어서.
고용노둥부에 근로기준법위반과 갑질로 신고하려고 하니 일부요건에 해당되지 않아서 신고가 안된다고 하네요. 게다가 증인도 필요한데, 증인으로 나서줄 사람도 없구요.
3줄요약하자면요
공무원A씨가 즉석밥이 필요해서 하급부서(정부의 3차용역직원쯤되죠)에 전화릃 했다.
전화통화를 하지도 않았고, 시키지도 않았던 B씨가 즉석밥을 직접 가져다 주었다.
A씨는 더 많이 필요해서 사러나가니까 B씨가 가져온 즉석밥을 면전에서 거절했다.
거절한지 1분만에 A씨는 즉석밥이 필요하다고 다시 찾아왔따.
B씨는 "장난쳐요?"라고 쏘아붙이면서 즉석밥을 A씨에게 건네주었다.
A씨는 다음날 ":장난쳐요?"라는 말은 자기를 친구처럼 하대한거라고 기분나쁘다고 사과를 받으러 왔다.
B 씨는 자신의 성의를 무시해서 기분이 나쁘다고 똑같이 사과를 요구했다.
A씨는 B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은채 염불,기도문,랩하듯이 자기말만 하고 갔다.
B씨는 즉석밥빌리는데 친구처럼 하대한거라는게 이해가 되지 않아서 열받아서 판에 글을 썻다..
그깟 즉석밥이 뭐라고...직위가..들어가는건지.....
저는 30대 여성으로 지방의 작은 시군에서 국고보조금+지방보조금으로 운영되는 단체에 근무하고있습니다.지자체홈피에 이름이 올라간 공무직은 아닙니다. 정부의 3차용역?쯤 됩니다. 저희 단체 결재라인은 담당자-팀장-지자체담당부서공무원(A)-지자체담당부서팀장-지자체담당부서 과장 순으로 결재가 진행되고 오로지 수기결재만 가능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공무원들의 결재를 거쳐야 하고 일이 진행됩니다.. 공뭔님이 갑이지시지요~~~~~~~~~~
이 사건은 '즉석밥'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얼마전에 즉석밥으로 A씨와 언성을 높이면서 대화를 했습니다.
글쓴이는 저의 입장에서는 제가 보여준 성의를 무시 당해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A씨는 제가 자신을 친구처럼 여겨서 기분이 나쁘다고 하셨습니다.
퇴근시간 5분전 A씨가 즉석밥을 빌리기 위해 저희 사무실에 전화를 했음.
다른 직원은 잘 모르겠다고 하였고, A씨는 알았다고 끊었음.
저는 A씨가 직접적인 부탁을 하지 않았지만, 퇴근시간전에 찾길래 급한가보다 생각했음.
즉석밥위치를 잘 알고 있던터라, 2개를 찾아서 A씨와 사전통화없이 A씨의 사무실을 찾아갔음.
마침 A씨와 동료직원이 사무실 문을 나서던 찰라 만나서 "2개밖에 없네요~"하면서 건네주었음.
A씨와 동료직원은 "더 많이 필요해서 사러 나갑니다~"하였고, 즉석밥을 받지 않았음.
저는 "알겠어요~' 하고 계단을 내려왔고, 사무실에는 필요 없답니다~라고 말하고 비품창고에 넣음[내려오면서, 쪽팔렸고, 내 성의를 무시해서 기분나빴지만, 내가 오바해서 잘해준거니까 다음부터는 시키지도 않은 일은 하지 말자고 다짐했음. ㅋㅋ 시키는거나 잘하자, 하나 더 배웠다잉~하면서 나의 마음을 달랬음~]
비품창고에 넣은지 한 1~2분 지났나? A씨가 아까 그 햇반 빌립시다 하면서 저희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왔음.
순간 제가 기분 나빠서 "장난쳐요?"라고 말을 쏘아뿥였음.
[오바육바칠바해서 시키지도 않은 일을 내가 좋아서 가져다준거고, 거절한 것도 이해할 수 있어요. 근데 변덕이 죽 끓듯이 하는것도 정도껏해야지. 방금전까지 필요없다고 해서 가져다 준 사람 성의는 아랑곳하지 않고 무시한지 1분도 안되서 다시 빌려달라고 찾아오는거에 나를 등신으로 보는건가 싶어서 순간 욱했어요. 니가 가져다 주든 말든 내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다시 가져다 줘야 되는 존재인가 싶어서, 그래서 "장난쳐요?"라고 말을 쏘아붙였어요..]
순간 그누구도 말을 꺼내지도 않았는데, A씨는 "뭐라했노.."라고 당황하면서 사무실을 나갔음.
퇴근시간 되서 저는 칼퇴하고 나왔음.
[다음날 출근해 보니, A씨가 저희팀장한테 전화해서 하소연을 아주 길게 했대요~~]
다음날 출근하자마자, A씨가 즉석밥 4개를 사무실에 놓고, 저와 이야기좀 하자고 불러냈음.
A시왈: 빌린 즉석밥은 사와서 갚았다. 어제 집에 혼자있는 애한테 밥을 주러가야해서 즉석밥을 빌려야했다. 어제 나한테 했던 말은 자신을 친구처럼 여기는 것처럼 들려서 기분이 나빠서 밤새 잠을 못잤다. 어떻게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생각없이 그런말(장난쳐요?)을 할수가 있느냐? 내가 본인 친구냐? 기분이 불쾌해서 잠을 못자서 사과를 받아야겠다.
저 왈 :(저는 이분이 말을 끝날때까지 들었어요. 이분은 제가 말을 받아치자 마자, 염불외우듯이 자기말만 했어요. 진짜 염불외우세요? 기도문 외우세요?라고 말을 하고 싶었어요)부들부들 떨면서 더듬더듬 이야길 했어요.
시키지도 않은 햇반을 자처해서 가져다 준 내가 등신이다. 나는 나의 성의를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기분나빠서 "장난쳐요?"라고 말한거다. 직접 가져다 준 사람 면전에서 괜찮다고 거절한지 1분도 안되서 다시 달라고 찾아와서 기분이 나빴다. 본인이 많이 필요해서 사러나간다 하지 않았으냐? 본인께서 생각이 있으셨으면 제가 드린 햇반을 받고 사러 나갔어도 된다. 나만 생각이 짧았던것은 아니다.나도 사과를 받아야겠다.
녹음을 못해서 천추의 한이긴 한대요. 제가 말을 하는 순간부터 이분은 염불(또는 기도문 또는 주문) 외우듯이 마스크안에서 중얼거리면서 못 알아드는 말을 계속 하시는 거예요. [그 늬앙스가 너는 떠들어라/나는 염불외울란다~/나는 경이나 읽어야겠다 ]
평소 이 담당고무원의 갑질에 대해 매우 몹시 많이 기분이 나빴지만, 을이기에 참았던게 이번에 터졌네요.
1. A씨가 저희 단체 직원(B씨)을 부정승진시켰어요.(승진TO-1명일 경우, 2~3배수의 후보자를 뽑아서, 인사위원회 면접을 거친뒤 승진함이 정석임/A씨는 B씨가 제일 딸랑이라서, 인위원회면접위원에게 서류조작만 해서 승진시켰어요. B씨는 처음부터 공개채용이 아닌 낙하산이였구요)
2.지자체담당부서의 부주의로, 저희단체의 예산을 목적외로 용도변경해서 사용한적이 수차례있었어요. 그로인해 지자체의 감사부서에서 지자체담당과 전체에 추징금을 내렸죠. 그로인해 감사가 들어왔고, 제 사업의 인건비를 자기가 감사당하니까 인건비를 깎으려고 들었어요. 저는 행정원이 아닌데, 사업비가 부족해서 행정원의 월급을 받고 있어요. 살다살다, 자기 감사걸리니까 남의 인건비를 마음대로 깎는건 또 처음 겪는 공무원이였어요.
3. 제가 아이디어낸 사업의 계획서를 자기가 받아서, 베껴서 진행한다고, 제 사업을 하는것을 가로막았어요. 똑같은 사업을 2곳에서 하면 중복되니까 주목받지 못하는것을 이해할 수는 잇는데, 자기가 사업하니까 나보고 하지말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정말 기분나빳어요.
4.전날 5시에 서류를 넘겨주면서, 다음날 오전까지 완성해서 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인건비가 작아서, 초과수당이 없어요. 그래서 초과를 해도 예산이 없어서 못받아요. /일 못하고, 책임감 없다는 말은 듣기 싫어서, 야근해서 만들어서 다음날 오전에 제출했어요~)
5. A씨는 지자체합동평가지표 중에 자신의 사업에 관련된 일이면, 저희를 동원해서 사진을 날조하게 만들었어요. 매번 정직하게 일하시는 담당공뭔들도 있겠지만, 머릿수만 채워서 사진만 찍어서 제출하면 되니까, 매번 단체사진에 동원하게 만들었어요.심지어 제 사업장소에 현수막을 들고와서, 사진 한번만 찍읍시다~한적이 있어요. 심지어 다른부서 회식에 가서도 사진찍자고 하셨다더군요.
6. A씨 사업에 저희직원들이 요일을 정해서 돕기로 한적이 있어요. 저는 수요일이였는데, 다음날 출근해보니까 B씨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서 저한테 사전동의없이, 변경하셨음.
7. 또 뭐더라? 하루는 결재가 안된다,. 그 이유는 사업비의 예금이자가 발생하기 떄문에 미리 내려줄수없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참~ 말 지어내기 천재구나~ 순발력 짱이다 싶었어요. 당해년도 업비의 예금이자는 다음년도에 발생한 만큼 고지서를 발급해서 납부하면 그만인데요. 추징금 1억은 내돈아니니까 내든 말든이고, 사업비 2백만원에 대한 예금이자는 2천원도 안되는데 그게 두렵고 어렵답니다. 내 참 어이가 없어서.
고용노둥부에 근로기준법위반과 갑질로 신고하려고 하니 일부요건에 해당되지 않아서 신고가 안된다고 하네요. 게다가 증인도 필요한데, 증인으로 나서줄 사람도 없구요.
3줄요약하자면요
공무원A씨가 즉석밥이 필요해서 하급부서(정부의 3차용역직원쯤되죠)에 전화릃 했다.
전화통화를 하지도 않았고, 시키지도 않았던 B씨가 즉석밥을 직접 가져다 주었다.
A씨는 더 많이 필요해서 사러나가니까 B씨가 가져온 즉석밥을 면전에서 거절했다.
거절한지 1분만에 A씨는 즉석밥이 필요하다고 다시 찾아왔따.
B씨는 "장난쳐요?"라고 쏘아붙이면서 즉석밥을 A씨에게 건네주었다.
A씨는 다음날 ":장난쳐요?"라는 말은 자기를 친구처럼 하대한거라고 기분나쁘다고 사과를 받으러 왔다.
B 씨는 자신의 성의를 무시해서 기분이 나쁘다고 똑같이 사과를 요구했다.
A씨는 B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은채 염불,기도문,랩하듯이 자기말만 하고 갔다.
B씨는 즉석밥빌리는데 친구처럼 하대한거라는게 이해가 되지 않아서 열받아서 판에 글을 썻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을이라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신고도 못해서.. 여기다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