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려고 온갖 노력을해도 항상 일상이었던 거리가 걔랑 같이 걷던 장소가 된게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5개월동안 친구들이랑 놀 때도 걔 닮은 사람만 보면 급격히 우울해졌습니다.
지금까지 누군가와 이별하면 미련없이 아, 헤어졌네 이러고 끝나는 성격인데 유독 걔한테는 미련이 심하게 남았습니다. 염탐도 자주하고 매일매일이 고통 받고 그리워하면서 살았습니다. 아 그리고 헤어진 이유는 서로 안고 뽀뽀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집에 도착해서 연락을 하니까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 라고 얘기하고 통보식으로 차엿습니다. 그리고 잊으려고 애쓰며 지냈고요 근데 이게 첫사랑인게 느껴졌고 그냥 너무 좋아했고 사랑했습니다. 글래서 5일 전 장문으로 편지를 보내서 다시 연락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제 전여친은 생활하시는 사람들이랑 산다고 했습니다. 그 쪽 일을 한다고 말했고요 그래도 전 걔가 좋았습니다. 다 감당 가능하니까 연락하자고 했고요 그러곤 연락을 이어나가고 바로 저녁에 만났습니다. 여전히 이쁘더라구요 만나고 담배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뭐하고 지냈는지 여러모로 얘기를 하다가 자기가 무슨 일 하는지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 근데 자기는 보도같은거 안뛴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쪽에선 일 안한다고..근데 정확히 알려주진 않아서 뭐 당연하게 찝찝한 느낌이 있었죠 걔를 집 앞 까지 데려다주고 전 안아달라 했습니다 안기고 싶었거든요 그 품이 너무 그리웠고 한 번만 안고 싶었습니다 그리곤 와서 살짝 저를 안아주더라고요 그게 좋아서 전 진짜 웃으면서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이어나가고 이틀 전 낮에 걔가 젤리랑 초콜릿 먹고싶다한게 생각나서 처음 써보는 손편지를 쓰고 젤리랑 초콜릿을 종이가방에 넣고 먹으라고 주고 갔습니다. 잠결에 비틀비틀 거리면서 나오는 모습이 귀엽더라고요 그리고 그날 저녁 연락이 잘 안되서 강아지 산책겸 강아지보러 나오라고 걔네 집 앞으로 30분거리를 강아지랑 걸어갔습니다. 보고싶다하니까 잠깐 볼 수 있고 오면 안아준다고해서 진짜 기분 좋게 뛰어갔습니다. 그리고 만났습니다 강아지가 걔를 피하더라구요 암컷이라고 남자밝힌다고 피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얘가 나 피해 이러는 모습이 귀여워서 걜 보면서 계속 웃었습니다.그리고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고 안아달라고 팔을 제가 벌렸습니다 꼭 안아주더라고요 저도 꼭 안았습니다.계속 안고 싶었고요 뭐 집 앞 이였지만 잠깐 손도 잡았습니다.그리고 집에가서 연락을 해봤는데 또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새벽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곤 연락이 왔죠 너는 내가 니가 진짜 싫어하는 일 하면 어떻게할거야? 이렇게 물어보드라구요 그래서 전 솔직히 실망하겠지 근데 말했잖아 난 감당 할 수 있어서 너한테 연락한거라고 했는데 노래방도우미를 한다고 말해주더라고요 1차지만 그래도 너무 충격받아서 이성에 대해선 처음으로 울었습니다 인정하기 싫었거든요 여기서 모든사람이 저를 호구로 보시겠죠 하지만 사람을 미칠듯이 사랑하고 좋아해보셨으면 뭐든 감당 할 수 있을거 같고 그냥 그 사람과 함께한다는 자체가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인걸 아시겠죠. 쨋든 울면서 말했습니다 나는 네가 그런 일을 해도 너 좋아한다고 너 아니면 안된다고 그리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너 혹시 나 좋아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좋아한다고 답해줬습니다. 전 그거면 만족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후 4시경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 그만하자고 저는 그 순간 어 페메왔네?하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웃으면서 핸드폰 켰는데 너무 충격받아서 전화를 했는데 이유라도 알려달라니까 한숨 쉬면서 끊더라구요 그러고 장문으로 이유 말해달라고 보냈는데 다른 일 한다네요..그 일이 뭔지는 아시는 사람도 계실테니까 제목에도 있고요 그리고는 화장실에서 내내 울었습니다 눈 다 부을 떄 까지 울었습니다. 그런짓하는 걸 알면서도 좋아하고 사랑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보였고 이런 제 마음을 못 알아주는게 너무 서러웠습니다. 자기도 나름 이제 그런 일 하니까 제가 상처 안받게 끝내자고 하는거겠지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인생에서 걔가 떠나가는게 가장 힘든일이였고 걔가 보도를 뛰던 말던 그냥 전 걔 자체를 너무 사랑했습니다. 그러기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인거겠죠.. 누구보다 호구인걸 압니다 너무 잘 알고요 근데도 그 사람이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서도 잊으라 잊으라해도 잊기싫고 아직도 지금도 너무 사랑하고 제발 돌아와줬으면 합니다. 글 쓰면서도 울면서 글 쓰고 그만큼 견디기 힘들고 우울해 미치겠습니다. 걔 없이는 저는 안되는거 같습니다. 저랑 끝내는게 걔한테는 도움이 된다면 그게 자기가 행복해지는거라면 저는 좋습니다 네 행복이 내 행복이니까. 많이 고마웠고 사랑했습니다.
보도일하는 전여친....
장문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힘들고 미칠거 같아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 봅니다.
작년 10월 초 저는 전여친이랑 깨지고 5개월 동안 전여친을 못 잊었습니다.
있으려고 온갖 노력을해도 항상 일상이었던 거리가 걔랑 같이 걷던 장소가 된게 너무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5개월동안 친구들이랑 놀 때도 걔 닮은 사람만 보면 급격히 우울해졌습니다.
지금까지 누군가와 이별하면 미련없이 아, 헤어졌네 이러고 끝나는 성격인데 유독 걔한테는 미련이 심하게 남았습니다. 염탐도 자주하고 매일매일이 고통 받고 그리워하면서 살았습니다. 아 그리고 헤어진 이유는 서로 안고 뽀뽀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집에 도착해서 연락을 하니까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어 라고 얘기하고 통보식으로 차엿습니다. 그리고 잊으려고 애쓰며 지냈고요 근데 이게 첫사랑인게 느껴졌고 그냥 너무 좋아했고 사랑했습니다. 글래서 5일 전 장문으로 편지를 보내서 다시 연락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제 전여친은 생활하시는 사람들이랑 산다고 했습니다. 그 쪽 일을 한다고 말했고요 그래도 전 걔가 좋았습니다. 다 감당 가능하니까 연락하자고 했고요 그러곤 연락을 이어나가고 바로 저녁에 만났습니다. 여전히 이쁘더라구요 만나고 담배피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뭐하고 지냈는지 여러모로 얘기를 하다가 자기가 무슨 일 하는지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 근데 자기는 보도같은거 안뛴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쪽에선 일 안한다고..근데 정확히 알려주진 않아서 뭐 당연하게 찝찝한 느낌이 있었죠 걔를 집 앞 까지 데려다주고 전 안아달라 했습니다 안기고 싶었거든요 그 품이 너무 그리웠고 한 번만 안고 싶었습니다 그리곤 와서 살짝 저를 안아주더라고요 그게 좋아서 전 진짜 웃으면서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이어나가고 이틀 전 낮에 걔가 젤리랑 초콜릿 먹고싶다한게 생각나서 처음 써보는 손편지를 쓰고 젤리랑 초콜릿을 종이가방에 넣고 먹으라고 주고 갔습니다. 잠결에 비틀비틀 거리면서 나오는 모습이 귀엽더라고요 그리고 그날 저녁 연락이 잘 안되서 강아지 산책겸 강아지보러 나오라고 걔네 집 앞으로 30분거리를 강아지랑 걸어갔습니다. 보고싶다하니까 잠깐 볼 수 있고 오면 안아준다고해서 진짜 기분 좋게 뛰어갔습니다. 그리고 만났습니다 강아지가 걔를 피하더라구요 암컷이라고 남자밝힌다고 피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얘가 나 피해 이러는 모습이 귀여워서 걜 보면서 계속 웃었습니다.그리고 이제 자리에서 일어나고 안아달라고 팔을 제가 벌렸습니다 꼭 안아주더라고요 저도 꼭 안았습니다.계속 안고 싶었고요 뭐 집 앞 이였지만 잠깐 손도 잡았습니다.그리고 집에가서 연락을 해봤는데 또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새벽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곤 연락이 왔죠 너는 내가 니가 진짜 싫어하는 일 하면 어떻게할거야? 이렇게 물어보드라구요 그래서 전 솔직히 실망하겠지 근데 말했잖아 난 감당 할 수 있어서 너한테 연락한거라고 했는데 노래방도우미를 한다고 말해주더라고요 1차지만 그래도 너무 충격받아서 이성에 대해선 처음으로 울었습니다 인정하기 싫었거든요 여기서 모든사람이 저를 호구로 보시겠죠 하지만 사람을 미칠듯이 사랑하고 좋아해보셨으면 뭐든 감당 할 수 있을거 같고 그냥 그 사람과 함께한다는 자체가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인걸 아시겠죠. 쨋든 울면서 말했습니다 나는 네가 그런 일을 해도 너 좋아한다고 너 아니면 안된다고 그리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너 혹시 나 좋아하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좋아한다고 답해줬습니다. 전 그거면 만족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후 4시경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 그만하자고 저는 그 순간 어 페메왔네?하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웃으면서 핸드폰 켰는데 너무 충격받아서 전화를 했는데 이유라도 알려달라니까 한숨 쉬면서 끊더라구요 그러고 장문으로 이유 말해달라고 보냈는데 다른 일 한다네요..그 일이 뭔지는 아시는 사람도 계실테니까 제목에도 있고요 그리고는 화장실에서 내내 울었습니다 눈 다 부을 떄 까지 울었습니다. 그런짓하는 걸 알면서도 좋아하고 사랑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보였고 이런 제 마음을 못 알아주는게 너무 서러웠습니다. 자기도 나름 이제 그런 일 하니까 제가 상처 안받게 끝내자고 하는거겠지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인생에서 걔가 떠나가는게 가장 힘든일이였고 걔가 보도를 뛰던 말던 그냥 전 걔 자체를 너무 사랑했습니다. 그러기엔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인거겠죠.. 누구보다 호구인걸 압니다 너무 잘 알고요 근데도 그 사람이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서도 잊으라 잊으라해도 잊기싫고 아직도 지금도 너무 사랑하고 제발 돌아와줬으면 합니다. 글 쓰면서도 울면서 글 쓰고 그만큼 견디기 힘들고 우울해 미치겠습니다. 걔 없이는 저는 안되는거 같습니다. 저랑 끝내는게 걔한테는 도움이 된다면 그게 자기가 행복해지는거라면 저는 좋습니다 네 행복이 내 행복이니까. 많이 고마웠고 사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