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미국과 아시아를 순회하고 있는 비의 월드투어 콘서트 'rain's coming 06/07 rain world tour'를 전면 지원하고 있는 대한항공은 10일부터 일본 오사카 근교 간사이공항에서 개최되는 '특별 도장기의 세계'에 세계로 비상하는 비의 이미지를 그린 특별 도장기 사진을 선보인다.
이번 사진전은 가족끼리 나들이해 즐길 수 있는 봄방학 이벤트 '간사이공항 스프링 페스타 2007 in skyview'의 일환으로 다음달 8일까지 열린다. 간사이공항 전망홀인 스카이뷰의 4층 아트존에 장식되는 사진들은 간사이공항을 이용한 역대 특별 도장기들.
대한항공 측은 현재 월드투어 콘서트를 위해 현지로 이동하는 비를 위해 특별 도장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현재 간사이공항과 후쿠오카공항 정기노선에도 운행 중이다. 전시된 사진 역시 간사이공항에 착륙한 특별기의 모습.
이밖에도 2002년 한일월드컵 공동개최를 기념하는 비행기와 제주를 홍보하는 비행기 등 모두 3편의 사진을 출품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떴다 '비', 日 간사이 공항에 내리는 Rain
지난해부터 미국과 아시아를 순회하고 있는 비의 월드투어 콘서트 'rain's coming 06/07 rain world tour'를 전면 지원하고 있는 대한항공은 10일부터 일본 오사카 근교 간사이공항에서 개최되는 '특별 도장기의 세계'에 세계로 비상하는 비의 이미지를 그린 특별 도장기 사진을 선보인다.
이번 사진전은 가족끼리 나들이해 즐길 수 있는 봄방학 이벤트 '간사이공항 스프링 페스타 2007 in skyview'의 일환으로 다음달 8일까지 열린다. 간사이공항 전망홀인 스카이뷰의 4층 아트존에 장식되는 사진들은 간사이공항을 이용한 역대 특별 도장기들.
대한항공 측은 현재 월드투어 콘서트를 위해 현지로 이동하는 비를 위해 특별 도장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현재 간사이공항과 후쿠오카공항 정기노선에도 운행 중이다. 전시된 사진 역시 간사이공항에 착륙한 특별기의 모습.
이밖에도 2002년 한일월드컵 공동개최를 기념하는 비행기와 제주를 홍보하는 비행기 등 모두 3편의 사진을 출품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