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우리 애들 자랑좀...ㅎㅎ

나르길순2020.03.30
조회138
낼 첫 출근인데 잠이 안와...
백수 생활 일주일 하고는 못해 먹겠더라...
난 그냥 일 하고 돈벌어서 우리 애들 맛난거 좋은거 해 줘야 할 팔자 인가봐....ㅋㅋㅋㅋㅋ


또또야.... 11살인데 고양이가 아닌 것 같기도 해
야옹하고 이쁘게 울것 같은데... 형아!!!! 하고 우렁차게 울어


길순이야... 8살인데 요즘 귀찮아해...불러도 오지는 읺고 바라만 보고 있어.. 나보고 오라고 하는 것 같아....ㅋㅋ


복순이야... 똑똑 할것 같은데 걍 너무 순순해...많이 순순해서 길순이 행동을 잘 따라 하는데 이상한 것만 따라해...


나르야... 많이 불량해.. 냥아치 중에 냥아치 같아.. 오라고 하면 가고, 가라고 하면 와... 걍 불량한 냥아치야.. ㅋㅋ
이제 쓰기 귀찮으니까 사진만 올릴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