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과 만나고 헤어지고 어정쩡하게 있다가 완전끝낸지 이제4일 썸을좀 길게타다가 결국사귐 하지만 사귀는거 같지도 않고 연락 하는것도 친구보다 못하는정도에 전화도아에 하지않음 게다가표현도 하지않아 섭섭해하는데 표현가지고 얘기한다고 본인을 나에게 맞추려하지말아라 본인자체를 봐주고 좋아해야지 표현갖고 그러냐 이럼.. 나는 조금씩이라도 해주길바랫는데 하지만 남친은 썸탈때 표현 꾀햇음 근데 그때보다는 마음이식엇다고함 아 우린 두달만나고헤어짐.. 그리고 싸운적있는데 화낫다고 막말까지 하고 사귀는동안 싸운기억이 더많았음 자주만나지도 않았고 그리고 만나서 뭐할건지 밥뭐먹을건지 자기가 거의 정하는거같다고 불평불만.. 게다가 난 나대로 섭섭하거나 기분나쁜거 잇음 얘기하는데 단한번도 내입장 생각하지않고 내탓으로 돌리거나 너는 저때이러지않앗냐고 뭐라하고 결국 싸움으로 되버림 본인이잘못해도 핑계대며 내탓.. 그래서 난 항상 햇던말이 또 내탓이고 항상내탓이라고 그러다 결국 헤어지고 남친은 내가 막 좋은건 아닌데 친구보다위라고한다 계속연락하고 보다가 더좋아지고 하면 다시만나자는식인데 글쎄 난이미 끝난사이라생각들고 또 다시만나봣자 똑같을거고 그걸알면서 못잊고 이러는것도 웃기네ㅎ
모쏠과 만난후 헤어짐
완전끝낸지 이제4일
썸을좀 길게타다가 결국사귐
하지만 사귀는거 같지도 않고 연락 하는것도 친구보다
못하는정도에 전화도아에 하지않음
게다가표현도 하지않아 섭섭해하는데
표현가지고 얘기한다고 본인을 나에게 맞추려하지말아라
본인자체를 봐주고 좋아해야지 표현갖고 그러냐
이럼.. 나는 조금씩이라도 해주길바랫는데
하지만 남친은 썸탈때 표현 꾀햇음
근데 그때보다는 마음이식엇다고함
아 우린 두달만나고헤어짐..
그리고 싸운적있는데 화낫다고 막말까지 하고
사귀는동안 싸운기억이 더많았음
자주만나지도 않았고
그리고 만나서 뭐할건지 밥뭐먹을건지
자기가 거의 정하는거같다고 불평불만..
게다가 난 나대로 섭섭하거나 기분나쁜거 잇음
얘기하는데 단한번도 내입장 생각하지않고
내탓으로 돌리거나 너는 저때이러지않앗냐고
뭐라하고 결국 싸움으로 되버림
본인이잘못해도 핑계대며 내탓..
그래서 난 항상 햇던말이 또 내탓이고 항상내탓이라고
그러다 결국 헤어지고 남친은
내가 막 좋은건 아닌데 친구보다위라고한다
계속연락하고 보다가 더좋아지고 하면
다시만나자는식인데
글쎄
난이미 끝난사이라생각들고 또 다시만나봣자
똑같을거고 그걸알면서 못잊고
이러는것도 웃기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