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혁 vs 박용우… 그리고 하숙범이 vs 나의 민!(ㅋㅋ)
의사 vs 형사 하숙생 vs 고시생
<뷰티풀선데이> <하얀거탑> <거침없이 하이킥>의 나의 완소 배우들…
모아놓으니 이상하게 닮았다… 자~ 보시라!
1. 찌릿찌릿~! 강렬한 눈빛
박용우
“…”
말이 필요읎다.
지친듯한 표정속에서 치켜뜬 두눈이 잡아먹을 듯 매서운 박용우
장준혁
“너 지금 뭐라 그랬어!”
눈빛과 낮은 목소리로 의국원들을 제압하는 장과장
남궁민
“ 당신은 한 시간안에 날 죽이게 될꺼야 “
“어느멋진날”에서 부턴가? 그때부터 시작된 남궁민의 카리스마 눈빛 연기…
김범
“ 너 말 조심해!! ”
유미와 관계된 일이라면, 카리스마 지존급인 윤호라도 범이는 매서운 눈빛을 쏴준다.
2. 지를 땐 거침없이 질러준다~ 버럭~!
박용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울분을 참지 못하고…
“ 으아~~~~~ “
장준혁
“야~!!!!!!!!!!!!!!!”
노교수 앞에서 비굴한 모습을 보였던 자신이 한심해도 그렇지…
왜 엄한 애한테 화풀이 하고 그러십니까!
남궁민
“쏴~ 쏘라구~!!!”
아니 왜 자꾸 쏘라고~ 쏘라고~ 안그래도 피곤한 박용우 심기를 건들이는거야~
<뷰티풀선데이> 예고편 보다가 가장 움찔했던 명장면!
김범
범이가 이젠 무서울 없다.
왜냐면 버럭~!하고 도망가면 되니까…ㅋ
3. 보는이로 하여금 빈정상하게 만드는 일품 썩소… 쳇~
박용우
저게 그 유명한 공중 15m 씬이다.
<뷰티풀선데이> 제작보고회 기사에선가?
박용우가 이 높이를 언급하여 무서웠다고 했었는데
이 거침없이 썩소로 봐서는 정말 무서웠었나 싶다..ㅋ
장준혁
장과장의 썩소는 가히 명품 중에 명품이다.
매회 씬씬마다 펼쳐지는 그의 비웃음이 이젠 없으면 허전해진다.
남궁민
내 이럴 줄 알았지… 그렇게 박용우 심기를 건들이더니 한대 맞고 피봤다.
휴지로 닦으면서 아무렇지 않다는 듯 처다보는… 최강 썩은 눈빛… ㅋ
김범
범이의 썩소는 정말 귀하다.
이 아이 썩소는 어찌 이리도 샤방한건지… 나름 꽤 볼만하다.
4. 카리스마에 가려진 또 다른 이면… 슬픈눈…
박용우
부들부들… 쏠 것인가 말 것인가…
고뇌에 찬 눈동자…
장준혁
약간 찌푸려진 미간 사이로 살짝 흔들리는 슬픈 눈동자…
자신의 병이 암이라는 걸 눈치 챈건가?
남궁민
“죽였습니다… 이 손으로…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아니… 도대체 누구를?
김범
하숙범에서 노숙범으로… 최근엔 배신범까지…
범이의 말로는 여기까진가?
.
.
.
각각의 캐릭터마다 절묘하게 잘 녹아 든 카리스마…
그들의 활약이 있기에 더욱 빛나는 작품들!
그들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규!
▶▶ 이상하게 닮았다! 장준혁VS박용우 // 하숙범VS민 ◀◀
장준혁 vs 박용우… 그리고 하숙범이 vs 나의 민!(ㅋㅋ) 의사 vs 형사 하숙생 vs 고시생 <뷰티풀선데이> <하얀거탑> <거침없이 하이킥>의 나의 완소 배우들… 모아놓으니 이상하게 닮았다… 자~ 보시라! 1. 찌릿찌릿~! 강렬한 눈빛
박용우 “…” 말이 필요읎다. 지친듯한 표정속에서 치켜뜬 두눈이 잡아먹을 듯 매서운 박용우 장준혁 “너 지금 뭐라 그랬어!” 눈빛과 낮은 목소리로 의국원들을 제압하는 장과장
박용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울분을 참지 못하고… “ 으아~~~~~ “ 장준혁 “야~!!!!!!!!!!!!!!!” 노교수 앞에서 비굴한 모습을 보였던 자신이 한심해도 그렇지… 왜 엄한 애한테 화풀이 하고 그러십니까!
박용우 저게 그 유명한 공중 15m 씬이다. <뷰티풀선데이> 제작보고회 기사에선가? 박용우가 이 높이를 언급하여 무서웠다고 했었는데 이 거침없이 썩소로 봐서는 정말 무서웠었나 싶다..ㅋ 장준혁 장과장의 썩소는 가히 명품 중에 명품이다. 매회 씬씬마다 펼쳐지는 그의 비웃음이 이젠 없으면 허전해진다.
박용우 부들부들… 쏠 것인가 말 것인가… 고뇌에 찬 눈동자… 장준혁 약간 찌푸려진 미간 사이로 살짝 흔들리는 슬픈 눈동자… 자신의 병이 암이라는 걸 눈치 챈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