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9번째 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케바케에 사바사인게 연애이고 제 모든글이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번글은 더 심할듯해서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별의 케이스는 여러가지이지만 이별은 대개 3가지의 경우로 나뉘어지는듯 하다 굳이 나누어보자면
1.바람,환승으로 인한 이별 「한 사람의 문제」
2.상황적인 여유부족 ex)장거리,부모님의 반대,입시준비등등
「둘 다 해당되거나 혼자만 해당」
3.권태기,지침,싸움으로 인한 서로간의 멀어지는 관계
「두 사람의 문제」
이렇게 나눌 수 있다. 바람,환승은 일단 대부분 신뢰관계를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무참히 밟아버리는 경우에 해당한다. 둘다 바람을 폈다던지 이러면 할 말 없겠지만 거의 99%가 한 명의 잘못으로 이루어진다. 이 경우엔 솔직히 재회를 하지않는게 좋다. 이 사람의 본성을 변화시키기란 너무나도 힘드니까 대부분 하지마라는 것이다. 후회하고 돌아오는 경우에도 정말 무릎꿇고 빌어도 봐주기도 힘든 수준으로 경우가 힘들다 제목에 대응법이라고 써놨지만 포기하는게 맞는듯하다..
반면 상황적인 여유부족 줄여서 상황이별이라고 칭할수있겠다. 상당히 해결법은 간단하다. 그 상황이 해결되면 끝이다 바람,환승은 신뢰관계가 개박살난 경우지만 이 때는 문제의 원인이 해결되면 된다. 사실상 상황이별은 3번과 연관성이 있다. 사랑한다면 상황이 어떻든 극복할 수 있을텐데 보통 마음이 식어가면서 단점이 이것저것 보일때 이걸 핑계삼아, 가장 큰 단점이라 생각되어 결국 헤어지게 되는 것.
권태기,지침,싸움이별은 둘다 잘못이 있다. 근본적인 문제가 지속이 될때 이별을 하게 되니까 허나 시간이 많이 주어졌을 때 가장 해결되기 쉬운 문제이다. 서로가 무엇이 잘못인지 인지하고 고쳐나갈 마음이 조금이라도 생길때에 관계는 지속되고 다시 이어질것이다.
전부 다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이별과 연애는 똑같고 인생역시도 똑같다. 내 인생도 완벽하지않지만 이것 하난 확실하다. 알고 하는것과 모르고 하는것은 다르다는 것만 잘 알고 행동한다면 안될 일이 없을거라는 것
쓰다보니 제목에서 내용이 조금 벗어난듯하지만 이것또한 이해부탁드립니다.. 그리 글재주가 있는편이 아니라서요
이별 전/후 케이스 별 대응법
이번이 9번째 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케바케에 사바사인게 연애이고 제 모든글이 마찬가지지만 특히 이번글은 더 심할듯해서 양해부탁드립니다.
이별의 케이스는 여러가지이지만 이별은 대개 3가지의 경우로 나뉘어지는듯 하다 굳이 나누어보자면
1.바람,환승으로 인한 이별 「한 사람의 문제」
2.상황적인 여유부족 ex)장거리,부모님의 반대,입시준비등등
「둘 다 해당되거나 혼자만 해당」
3.권태기,지침,싸움으로 인한 서로간의 멀어지는 관계
「두 사람의 문제」
이렇게 나눌 수 있다. 바람,환승은 일단 대부분 신뢰관계를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무참히 밟아버리는 경우에 해당한다. 둘다 바람을 폈다던지 이러면 할 말 없겠지만 거의 99%가 한 명의 잘못으로 이루어진다. 이 경우엔 솔직히 재회를 하지않는게 좋다. 이 사람의 본성을 변화시키기란 너무나도 힘드니까 대부분 하지마라는 것이다. 후회하고 돌아오는 경우에도 정말 무릎꿇고 빌어도 봐주기도 힘든 수준으로 경우가 힘들다 제목에 대응법이라고 써놨지만 포기하는게 맞는듯하다..
반면 상황적인 여유부족 줄여서 상황이별이라고 칭할수있겠다. 상당히 해결법은 간단하다. 그 상황이 해결되면 끝이다 바람,환승은 신뢰관계가 개박살난 경우지만 이 때는 문제의 원인이 해결되면 된다. 사실상 상황이별은 3번과 연관성이 있다. 사랑한다면 상황이 어떻든 극복할 수 있을텐데 보통 마음이 식어가면서 단점이 이것저것 보일때 이걸 핑계삼아, 가장 큰 단점이라 생각되어 결국 헤어지게 되는 것.
권태기,지침,싸움이별은 둘다 잘못이 있다. 근본적인 문제가 지속이 될때 이별을 하게 되니까 허나 시간이 많이 주어졌을 때 가장 해결되기 쉬운 문제이다. 서로가 무엇이 잘못인지 인지하고 고쳐나갈 마음이 조금이라도 생길때에 관계는 지속되고 다시 이어질것이다.
전부 다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이별과 연애는 똑같고 인생역시도 똑같다. 내 인생도 완벽하지않지만 이것 하난 확실하다. 알고 하는것과 모르고 하는것은 다르다는 것만 잘 알고 행동한다면 안될 일이 없을거라는 것
쓰다보니 제목에서 내용이 조금 벗어난듯하지만 이것또한 이해부탁드립니다.. 그리 글재주가 있는편이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