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항상 돈얘기듣고 마트가서 뭐 살때도 세일하는거 아님 살려고안하고 뭐만하면 비싸다하고 그러는데 그거에 영향 ㅈㄴ받아서 나도 돈에 예민하단말임 진짜 옷도 1~2만원짜리 사는데 그런거 사면 오래 못입잖아결국...거의 다 길어야 2년입고 못입는단말임...그래서 이번에눈 6마넌짜리 후집사서 좀 잘 입을랫는데 엄마가 가격 듣고 뭔 이렇게 비싼걸 입냐고 그러길래 어차피 싼거사면 1년입고 버리고 마음에도 안드는데 왜 그러냐고 햇더니 니 그럼 이거 3년입어라 이러는거야...그소리듣규 생각난더 이만원주고 산가방도 안에 검정색 가루 비슷한거 떨어져서 바꿔야되는데 이거사고 가방까지 바꾼다하면 안사주겠지 욕먹겠지 하눈생각들어서 걍 큰방에서 나옴..근데 또 아빠소득 들어보면 그렇게 못사는퍈 아니야 근대 왜이렇게 돈에 집착하면서 나까지 스트레스받게하는지모르게ㅛ어 뭐 하나 제대로된거 못사니까 진짜 돌겠어 짜증나 해마다 제일 싸고 괜찮아보이는거 고를라니까...어디가 제일싼지고를라고 시간도 ㅈㄴ써야되는데 이게뭔지1랄인가싶어__ 나 학원 안다니고 인강도안들음 요금제도 ㅈㄴ싼거씀 가족할인도오지게받아서 이만원정돈걸로앎 나도 돈 버는거 어려운거알고 막쓰는것도아님 한달용돈 오만원받음 핸드폰도 거의다내돈주고삼 몰라 내가 철없는건아는데 그래도 진짜 돌겠음 하루에 몇번 돈소리듣는지모르겠어 진짜
ㅅㅂ 방금 돈때매 스트레스받아서 쳐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