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명품백 마사지 관리

ㅇㅇ2020.03.31
조회21,913
20대 중후반 직장인 여성이고, 세후 월 200후반 받아.
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돈나갈 때 따로 없고!

200만원짜리 마사지, 피부과, 피티헬스 등등 관리받는거 좋아해거 꾸준히 다니는데

남사친 여사친 직장동료 내지 지인들이 가끔 뭐하냐고 물어볼 때,
마사지같은 예약같은 경우, 항상 친구랑 약속있다고 둘러대곤 해.

300만원짜리 구찌가방도 친구나 썸남 앞에서 못 들고 가
쇼핑할때만 주로 매지..


마사지 , 명품 가방 등등
이런거 친구나 썸녀/직장동료가 받으러 다닌다고 하면 어떤 생각들어??

너무 된장녀나 생각없는 애로 보이려나? 허영심있고??

매번 둘러대기 양심이 찔려서ㅜㅜ


※ 참고로 급여의 40~50%는 항상 저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