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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과 김주하 앵커의 공통점? 남편 조지워싱턴대 mba 동문 눈길
전도연과 김주하의 신랑인 강시규씨와 강필구씨는 모두 미국 명문대 조지워싱턴대학에서 mba 과정을 마친 인재. 더욱이 두사람은 이름마저 비슷해 색다른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배우 전도연과 백년가약을 맺은 강시규씨는 미국 조지워싱턴대학에서 mba를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건설 관련 회사 등 여러 개의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또 그는 ‘r.s club’이라는 레이싱팀을 운영하고 있다.
강시규씨는 지난해 가을 강씨 친구 주선으로 서울 청담동 한 음식점에서 전도연과 첫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처음부터 호감을 가졌고 이후 서너 차례 만남을 가지면서 사랑을 키웠다. 결국 만난 지 5개월 만인 지난 2월 중순 양가 상견례를 통해 결혼날짜를 확정했다. 두 사람은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또 신접살림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70평형대 고급빌라에 차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4년 김주하 mbc 앵커와 결혼한 강필구씨는 외국계 증권사 맥쿼리 증권 이사로 재직 중이다. 조지워싱턴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현재 직책은 해외영업부문 헤드(책임자급)로 업계 내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를 지닌 호감형의 미남이라는 것이 지인들의 전언이다.
강필구씨는 예전부터 같은 교회에서 알고 지내던 김주하와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사랑을 키우다 2004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전도연과 김주하 앵커의 공통점? 남편 조지워싱턴대 MBA 동문 눈길
전도연과 김주하의 신랑인 강시규씨와 강필구씨는 모두 미국 명문대 조지워싱턴대학에서 mba 과정을 마친 인재. 더욱이 두사람은 이름마저 비슷해 색다른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영화배우 전도연과 백년가약을 맺은 강시규씨는 미국 조지워싱턴대학에서 mba를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건설 관련 회사 등 여러 개의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또 그는 ‘r.s club’이라는 레이싱팀을 운영하고 있다. 강시규씨는 지난해 가을 강씨 친구 주선으로 서울 청담동 한 음식점에서 전도연과 첫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처음부터 호감을 가졌고 이후 서너 차례 만남을 가지면서 사랑을 키웠다. 결국 만난 지 5개월 만인 지난 2월 중순 양가 상견례를 통해 결혼날짜를 확정했다. 두 사람은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또 신접살림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70평형대 고급빌라에 차릴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4년 김주하 mbc 앵커와 결혼한 강필구씨는 외국계 증권사 맥쿼리 증권 이사로 재직 중이다. 조지워싱턴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현재 직책은 해외영업부문 헤드(책임자급)로 업계 내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를 지닌 호감형의 미남이라는 것이 지인들의 전언이다. 강필구씨는 예전부터 같은 교회에서 알고 지내던 김주하와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사랑을 키우다 2004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