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43살의 12살의 딸을 둔 엄마입니다. 6개월정도 많은 고민과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정신적인 괴로움이 많아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으며 차라리 속시원히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저의 잘못을 늬우치면 조금이라도 맘이 편해질것같아 큰 고민 끝에 이곳을 알게되어 글을 쓰고있어요. 우선 저는 5년전 이혼을 한 돌싱으로 혼자 12살의 딸을 키우고 있는 사랑스런 한 아이의 엄마인데요. 저에게는 9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 언니의 아들 그러니까 저의 조카이죠.... 조카는 작년 여름쯤 군대를 전역후 복학을 할쯤 집을 구해지 못해 한 학기정도만 저희집에서 지내기로 하였고 그때부터 저희 3명이 한집에서 동거가 시작되었어요. 저희집은 24평의 조금한 아파트인데 딸방과 제방 그리고 작은방은 옷방으로 쓰고있어서 조까를 일단 저희 딸방을 쓰게하구 3달정도만 딸은 저와 같이 방을 쓰기로 하고 지내왔습니다. 딸도 처음에는 불편함이 있어보였지만 둘이 대화도 잘통하는것같고 집안에도 사람사는 시끄러움의 느낌에 저도 불편함은 있었지만 조카와 지내는것도 그리 나쁘진 않았던것 같아요. 이렇게 한달정도 지내다보니 서로의 어색함도 없어지고 진짜 가족같은 분위기로 지내온 어느날 알바비를 받았다면서 치킨과 피자를 조카가 사왔고 그날 저희는 맥주한잔을 하며 저녁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 딸은 먼저 잔다며 방으로 갔고 저와 조까는 식탁을 정리하고 조금 남은 감자튀김과 맥주 한캔씩을 들고 거실 쇼파에서 티비를 보며 마지막 캔을 비웠어요. 제가 미친건지 술이 과했었는지 5년간 남자를 못만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갑자기 조카가 남자로 느껴지는(이성적인 감정이아닌) 어떠한 느낌인지는 설명이 힘들지만 대충 조카임과 동시에 남자구나 라는 느낌이 확들었던것 같아요. 아무튼 그런감정을 느끼고 각자 방을가서 잠을 청했구요. 저는 그날 잠을자기전 저도모르게 조카의몸과 조카와의 관계등을 상상하며 잠을 청한것 같아요. 다음날 일어나 술먹고 미친생각을 했구나 하고 저를 질책했지만 그날부터 저는 조카만 보면 이런저런 상상이 저도모르게 되었고 그러던 어느날 이 일이 시작되었어요. 복학후 알바를 하면서 평소 9시정도에 조카는 귀가를 하는데 회식이 있었다며 11시정도 어느정도 취한상태로 귀가를 했고 힘들었는지 문도 안닫고 바로 방으로가 눕드라구요. 저는 옷벗고 자라며 방으로 들어가 말을 했고 조카도 취했는지 누운자리에서 저도 의식하지 않듯 청바지와 티셔츠를 벗드라구요. 저는 침대에 널부러진 옷을 챙기고 이불을덮어주는데 저도 모르게 배에 손이 갓어요. 왜 그랬는지 술도 먹지 않았는데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몸이 반응한듯 손이 배를 만지며 이런저런 말을 했던것 같아요. 조카도 잠이 든상태가 아니였던상태에서 제손위로 조카가 손으로 어루만진 그런 상황이 되었어요 다시생각해도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 느낌에 다른 이성적인 생각이 없어졌고 팬티만 입은 조카의 그곳으로 손이 내려갓고 조카또한 발기가 되었던 상황에서 저는 방문을닫고 조카의옆으로 누웠어요. 그리고 그날 관계를 가졌구요. 다음날 정말 후회했지만 이미 지나간일이였고 그날 저녁 퇴근한 조카또한 어색했는지 인사만 하고 방으로 들어가드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카톡으로 조카는 어제 자기가 술이 많이 취해서 실수했다 사과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구 이렇게 대화를 하다 시간은 거의 12시정도가 되었어요. 늦었으니 이제 자라고 인사를 건냈는데 조카가 어제일이 술먹은상태엿지만 너무생생하다며 잠이 안온다 하드라구요. 저도 또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모텔갈까? 라구 톡을 보냈고... 이렇게 그날 근처모텔로 가서 두번째 관계를 맺었어요. 그뒤로 12월까지 5번 더 관계를 맺고 조카는 고향으로 내려갓구요. 사실 관계를 맺는거에 앞서 신음소리 그리고 흥분한 제모습이 지금생각하면 너무 창피하고 이제서야 큰후회가 되네요 지금생각해보면 5년간 남자없이 해소하지못한 제성욕이 문제인것 같아요. 다시 이어서 쓸게요...1
저는 조카와 몹쓸짓을 한 이모입니다.
6개월정도 많은 고민과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정신적인 괴로움이 많아 공황장애 약을 먹고 있으며 차라리 속시원히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저의 잘못을 늬우치면 조금이라도 맘이 편해질것같아 큰 고민 끝에 이곳을 알게되어 글을 쓰고있어요.
우선 저는 5년전 이혼을 한 돌싱으로 혼자 12살의 딸을 키우고 있는 사랑스런 한 아이의 엄마인데요.
저에게는 9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 언니의 아들 그러니까 저의 조카이죠....
조카는 작년 여름쯤 군대를 전역후 복학을 할쯤 집을 구해지 못해 한 학기정도만 저희집에서 지내기로 하였고 그때부터 저희 3명이 한집에서 동거가 시작되었어요.
저희집은 24평의 조금한 아파트인데 딸방과 제방 그리고 작은방은 옷방으로 쓰고있어서 조까를 일단 저희 딸방을 쓰게하구 3달정도만 딸은 저와 같이 방을 쓰기로 하고 지내왔습니다.
딸도 처음에는 불편함이 있어보였지만 둘이 대화도 잘통하는것같고 집안에도 사람사는 시끄러움의 느낌에 저도 불편함은 있었지만 조카와 지내는것도 그리 나쁘진 않았던것 같아요.
이렇게 한달정도 지내다보니 서로의 어색함도 없어지고 진짜 가족같은 분위기로 지내온 어느날 알바비를 받았다면서 치킨과 피자를 조카가 사왔고 그날 저희는 맥주한잔을 하며 저녁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 딸은 먼저 잔다며 방으로 갔고 저와 조까는 식탁을 정리하고 조금 남은 감자튀김과 맥주 한캔씩을 들고 거실 쇼파에서 티비를 보며 마지막 캔을 비웠어요.
제가 미친건지 술이 과했었는지 5년간 남자를 못만나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갑자기 조카가 남자로 느껴지는(이성적인 감정이아닌)
어떠한 느낌인지는 설명이 힘들지만 대충 조카임과 동시에 남자구나 라는 느낌이 확들었던것 같아요.
아무튼 그런감정을 느끼고 각자 방을가서 잠을 청했구요.
저는 그날 잠을자기전 저도모르게 조카의몸과 조카와의 관계등을 상상하며 잠을 청한것 같아요.
다음날 일어나 술먹고 미친생각을 했구나 하고 저를 질책했지만 그날부터 저는 조카만 보면 이런저런 상상이 저도모르게 되었고 그러던 어느날 이 일이 시작되었어요.
복학후 알바를 하면서 평소 9시정도에 조카는 귀가를 하는데 회식이 있었다며 11시정도 어느정도 취한상태로 귀가를 했고 힘들었는지 문도 안닫고 바로 방으로가 눕드라구요.
저는 옷벗고 자라며 방으로 들어가 말을 했고 조카도 취했는지 누운자리에서 저도 의식하지 않듯 청바지와 티셔츠를 벗드라구요.
저는 침대에 널부러진 옷을 챙기고 이불을덮어주는데 저도 모르게 배에 손이 갓어요.
왜 그랬는지 술도 먹지 않았는데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저의 몸이 반응한듯 손이 배를 만지며 이런저런 말을 했던것 같아요.
조카도 잠이 든상태가 아니였던상태에서 제손위로 조카가 손으로 어루만진 그런 상황이 되었어요
다시생각해도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 느낌에 다른 이성적인 생각이 없어졌고 팬티만 입은 조카의 그곳으로 손이 내려갓고 조카또한 발기가 되었던 상황에서 저는 방문을닫고 조카의옆으로 누웠어요.
그리고 그날 관계를 가졌구요.
다음날 정말 후회했지만 이미 지나간일이였고 그날 저녁 퇴근한 조카또한 어색했는지 인사만 하고 방으로 들어가드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카톡으로 조카는 어제 자기가 술이 많이 취해서 실수했다 사과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구 이렇게 대화를 하다 시간은 거의 12시정도가 되었어요.
늦었으니 이제 자라고 인사를 건냈는데 조카가 어제일이 술먹은상태엿지만 너무생생하다며 잠이 안온다 하드라구요.
저도 또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모텔갈까?
라구 톡을 보냈고...
이렇게 그날 근처모텔로 가서 두번째 관계를 맺었어요.
그뒤로 12월까지 5번 더 관계를 맺고 조카는 고향으로 내려갓구요.
사실 관계를 맺는거에 앞서 신음소리 그리고 흥분한 제모습이 지금생각하면 너무 창피하고 이제서야 큰후회가 되네요
지금생각해보면 5년간 남자없이 해소하지못한 제성욕이 문제인것 같아요.
다시 이어서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