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 여자지인이 왜 또 매달려? ㅇㅇ아 내가 미안해 잘못했어 흐어어엉 이러고 내가 매달렸을때 했던말 하고 웃더라고...
그때 정말 뒤통수 맞은 것처럼 띵하고 눈앞이 새하애지고 심장이 쿵쾅거리면서 손발이 떨리더라 얘랑 만난 시간이 다 배신당한거 같았어.
둘이 사귀지는 않아. 그냥 둘이 사귄다음 나같은 여자 없었다고 깨달았으면 좋겠어.. 심지어 그 년이 간호사분들보고 의사 따까리 아니냐고 직업비하하면서 낄낄거리면서 웃는 년이거든.. 저런 골빈말들 할때마다 그 새낀 아무런 반응안하고 딴얘기로 넘어갈려고 하던데 뭐 결국엔 저런 년이랑 논다는게 똑같은 새끼인거겠지..
근데 아직도 잘때마다 저 여자가 한말이 잊혀지지가 않아. 잠을 못자겠어.. 저 말이 계속 머리에 맴돌아 미칠거 같애 무언갈 하고 있지 않으면 저 말이 계속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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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다들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만날땐 몰랐는데 헤어지기 한 한두달?쯤부터 본색을 드러내듯 싶더군요. 아마 그때쯤 만난 여자지인 이였을거에요ㅋ
매달린것도 전남친이 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줘서ㅋㅋㅋㅋㅋㅋㅋㅋ딱 하루 미친듯이 매달렸습니다. 그 이후론 연락한번 안했어요..
나 매달린거 웃음거리로 되었다..
그새끼 여자지인이 왜 또 매달려? ㅇㅇ아 내가 미안해 잘못했어 흐어어엉 이러고 내가 매달렸을때 했던말 하고 웃더라고...
그때 정말 뒤통수 맞은 것처럼 띵하고 눈앞이 새하애지고 심장이 쿵쾅거리면서 손발이 떨리더라 얘랑 만난 시간이 다 배신당한거 같았어.
둘이 사귀지는 않아. 그냥 둘이 사귄다음 나같은 여자 없었다고 깨달았으면 좋겠어.. 심지어 그 년이 간호사분들보고 의사 따까리 아니냐고 직업비하하면서 낄낄거리면서 웃는 년이거든.. 저런 골빈말들 할때마다 그 새낀 아무런 반응안하고 딴얘기로 넘어갈려고 하던데 뭐 결국엔 저런 년이랑 논다는게 똑같은 새끼인거겠지..
근데 아직도 잘때마다 저 여자가 한말이 잊혀지지가 않아. 잠을 못자겠어.. 저 말이 계속 머리에 맴돌아 미칠거 같애 무언갈 하고 있지 않으면 저 말이 계속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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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다들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만날땐 몰랐는데 헤어지기 한 한두달?쯤부터 본색을 드러내듯 싶더군요. 아마 그때쯤 만난 여자지인 이였을거에요ㅋ
매달린것도 전남친이 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줘서ㅋㅋㅋㅋㅋㅋㅋㅋ딱 하루 미친듯이 매달렸습니다. 그 이후론 연락한번 안했어요..
이렇게 뒤통수 맞은게 처음이라.. 잊고 살려고 하루에 반은 계속 운동만 하고 사네요.
다시한번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