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왜 이글을 쓰는지도 모르겠어 근데 니가 이 글을 꼭 봐줬으면 좋겠다. 우린 처음 연애를 1월 13일에 연애를 시작해서 2월 23일에 헤어졌지.2년을 약간 지난 시점에서 너와 헤어졌어.처음엔 많이 울고 지금도 울먹거려..널 다시 잡으려 애써도 잡히진 않고 차가운 말 을 내게 전하더라..이제 널 좋아하지 않아 . 결혼 하기도 싫어. 난 아직 결혼 할 생각없어.내 꿈은 한순간 모든게 무너져있더라. 너와 2번을 헤어지고 마지막엔 그래 나도 3번은 못참아 하고너와 헤어졌어.근데 그걸 못참고 3일동안 울면서 널 다시 잡으려고 애쓰고 노력해도 안잡히더라..각자의 삶을 살자고.알아 우리가 장거리 연애 여서 정말 힘든 연애였던거.. 부산에서 경기도 충청도 였으니까.난 정말 너와 모든 꿈을 꾼게 한순간에 무너 지더라.. 정말 내 인생은 검은세상 이였는데..난 항상 너와 자존감 낮은 연애를 했어. 너는 알지 모르겠지만..항상 장거리 다 보니 언제든 헤어질수 있어. ( 현실적인 문제 )주변 친구들도 나의 자존감을 낮추더라 ( 나보단 니가 훨씬 괜찮은 사람이니까 )그런 연애를 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연애를 1년 2년 이렇게 연애를 했어.난 항상 내가 처음 고백했던 26살 그때 시절에 머물러있엇나봐..난 지금도 26살 같은데 너와 헤어지고 정신차려보니 28살이 되어있어.주변 사람도 다 잘 헤어졌다고 하더라.. 너도 나에게 최선을 다했듯이 나도 최선을 다 했는데..돌아오는 답변은 그런 답변이였어.. 너도 마찬가지로 후회없는 사랑을 했다. 라고 나에게 말을했지.. 그런말이 어딨어 세상엔 후회없는 사랑은 없어. 그냥 솔찍하게 말해주었으면 훨씬 좋았을걸..나보다 더 좋은 사람 더 편하게 만날수 있는사람이 내 옆에 나타났다고..그런말을 해도 난 널 미워하지 않았을텐데.. 이 사실을 알고 나니까 그냥 내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무능한 내가 싫었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너와 헤어지고 10키로가 빠져버렸어니가 사준 옷 니가 사준 속옷 니가 사준 모든 것들이 나와 이제 안맞아.. 너와 연애를 했을때 이렇게 살이 빠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거울을 보니 내 자신이 너무 싫더라 죽을거 같고..그냥 두서 없이 썻는데 니가 이 글을 볼때 내 생각 한번은 해주었으면해..많이 고마웠어 내 마지막 사랑.. 세상 없던 내 마지막 사랑..
이별 뒤 39일
내가 지금 왜 이글을 쓰는지도 모르겠어 근데 니가 이 글을 꼭 봐줬으면 좋겠다.
우린 처음 연애를 1월 13일에 연애를 시작해서 2월 23일에 헤어졌지.
2년을 약간 지난 시점에서 너와 헤어졌어.
처음엔 많이 울고 지금도 울먹거려..
널 다시 잡으려 애써도 잡히진 않고 차가운 말 을 내게 전하더라..
이제 널 좋아하지 않아 . 결혼 하기도 싫어. 난 아직 결혼 할 생각없어.
내 꿈은 한순간 모든게 무너져있더라. 너와 2번을 헤어지고 마지막엔 그래 나도 3번은 못참아 하고
너와 헤어졌어.
근데 그걸 못참고 3일동안 울면서 널 다시 잡으려고 애쓰고 노력해도 안잡히더라..
각자의 삶을 살자고.
알아 우리가 장거리 연애 여서 정말 힘든 연애였던거.. 부산에서 경기도 충청도 였으니까.
난 정말 너와 모든 꿈을 꾼게 한순간에 무너 지더라.. 정말 내 인생은 검은세상 이였는데..
난 항상 너와 자존감 낮은 연애를 했어. 너는 알지 모르겠지만..
항상 장거리 다 보니 언제든 헤어질수 있어. ( 현실적인 문제 )
주변 친구들도 나의 자존감을 낮추더라 ( 나보단 니가 훨씬 괜찮은 사람이니까 )
그런 연애를 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연애를 1년 2년 이렇게 연애를 했어.
난 항상 내가 처음 고백했던 26살 그때 시절에 머물러있엇나봐..
난 지금도 26살 같은데 너와 헤어지고 정신차려보니 28살이 되어있어.
주변 사람도 다 잘 헤어졌다고 하더라.. 너도 나에게 최선을 다했듯이 나도 최선을 다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그런 답변이였어.. 너도 마찬가지로 후회없는 사랑을 했다. 라고 나에게 말을했지.. 그런말이 어딨어 세상엔 후회없는 사랑은 없어. 그냥 솔찍하게 말해주었으면 훨씬 좋았을걸..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더 편하게 만날수 있는사람이 내 옆에 나타났다고..
그런말을 해도 난 널 미워하지 않았을텐데.. 이 사실을 알고 나니까 그냥 내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무능한 내가 싫었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너와 헤어지고 10키로가 빠져버렸어
니가 사준 옷 니가 사준 속옷 니가 사준 모든 것들이 나와 이제 안맞아.. 너와 연애를 했을때 이렇게 살이 빠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거울을 보니 내 자신이 너무 싫더라 죽을거 같고..
그냥 두서 없이 썻는데 니가 이 글을 볼때 내 생각 한번은 해주었으면해..
많이 고마웠어 내 마지막 사랑.. 세상 없던 내 마지막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