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 1년반 하고
결혼한지 3개월 된 신혼입니다.
마음이 답답해서 처음 글을 써봅니다
원래 결혼생활이 이렇게 힘든거였나요?
결혼전,
결혼은 쉽지않을거라 생각하고 마음 단단히 먹었는데도,
정말 현실에 너무 힘이드네요.
서로 싸우면 나중에 상처만 남는다거는 알겠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도 않고,
양보와 인내와 나의 희생이 부족한가 생각도 들고
왜 나만 그래야해하는 또 이기적인 생각도 들다가
마음이 복잡한나날들이 더 많은 것 같네요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도
정말 잘 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겠지만
웃는날보다 우는날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나는 그냥 같이 하고싶은것 뿐인데,
내 서운함은 그냥 내가 잊어야하는건지..
남자는 하나만 알면 모든게 편해지는데 왜 그걸 모를까
알려줘도 왜 모를까 정말 답답합니다
매번 싸움에 지치고 대화도 하고싶지않고
신혼인데 매일 싸우는 것도 지겹고 지치지만
그런데도 잘 이겨내서 잘지내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모두 이럴땐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힘든마음들과 답답한마음들은 어떻게 푸시고
남편과 잘 이겨낼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혼자 주저리 죄송해요.
현명하고 지혜로운 모든분들께 여쭤보고싶었습니다..
결혼생활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연애 1년반 하고
결혼한지 3개월 된 신혼입니다.
마음이 답답해서 처음 글을 써봅니다
원래 결혼생활이 이렇게 힘든거였나요?
결혼전,
결혼은 쉽지않을거라 생각하고 마음 단단히 먹었는데도,
정말 현실에 너무 힘이드네요.
서로 싸우면 나중에 상처만 남는다거는 알겠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도 않고,
양보와 인내와 나의 희생이 부족한가 생각도 들고
왜 나만 그래야해하는 또 이기적인 생각도 들다가
마음이 복잡한나날들이 더 많은 것 같네요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도
정말 잘 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겠지만
웃는날보다 우는날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나는 그냥 같이 하고싶은것 뿐인데,
내 서운함은 그냥 내가 잊어야하는건지..
남자는 하나만 알면 모든게 편해지는데 왜 그걸 모를까
알려줘도 왜 모를까 정말 답답합니다
매번 싸움에 지치고 대화도 하고싶지않고
신혼인데 매일 싸우는 것도 지겹고 지치지만
그런데도 잘 이겨내서 잘지내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모두 이럴땐 어떻게 이겨내시나요..?
힘든마음들과 답답한마음들은 어떻게 푸시고
남편과 잘 이겨낼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혼자 주저리 죄송해요.
현명하고 지혜로운 모든분들께 여쭤보고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