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회사에 입사 3년차입니다. 현재 회사측에 매우 정이 떨어지고 실망감을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간부가 저를 정리하자고 이야기 하고 권고사직 시 회사 불이익이 있으니 제가 제발로 나가게 하려는 심산 같아요 5월 2일 재계약 이었는데 직원 사기 증진을 목적으로 3월 31일 1차 재계약 진행하고 모두 12월로 연봉협상 맞춘다고 해놓고 어제 아무 말도 없이 지나가네요 이대로 나가기 너무 억울하고 실업급여라도 받아내야 겠다는 생각뿐인데 진짜 너무 화가납니다.
1. 마케팅 회사 입사. 각종 행사 기획 및 운영 총괄해서 진행 > 업무 특성상 주말근무가 가끔 있었고 야근도 해야했지만 비수기때는 바쁜일이 없어서 나름 만족하고 회사생활 함2. 그러던중 대표가 돈벌어와라 돈벌어와라 노래를 부름 > 회사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채결해서 옴. 알만한 유명인과의 MOU 계약 3. 위 과정에서 새로운 간부 입사 > 간부는 대표님의 지인이자 고향 친한 형 > 유명인과 대회를 만들어 진행 하고자 하는게 내가 생각한 비즈니스였지만 간부 욕심으로 재단 운영 대행 및 매니지먼트 하겠다고 함 > 본인이 매니지먼트 업무 경험이 있어 위와 관련된 업무 모두 PM으로 진행하게 됨 > 직원 5명(대표포함)의 작은 회사였는데 갑자기 100인 회사로 만들겠다며 이상한 체계 잡기 시작4. 지금부터 헬게이트 열림 > 8월부터 주말 없이 일함 > 매니지먼트 업무 外 회사에서 진행하는 업무도 모두 같이 진행함 (행사준비, 입찰, 행사진행 등) 다른 업무도 모두 인벌브 되다보니 대체휴무 사용 불가. 피로&스트레스 누적 > 4월부터 출퇴근 기록 프로그램 도입, 총 24일 출근 ( 이번달 중 4일은 38.5도가 넘는 고열로 회사 출근 제재당함) > 이전은 출퇴근 기록 시스템이 없어 야근 주말출근에 해당하는 증거는 간간히 이슈 보고 했던 카톡이 다임 5. 이후 간부와의 마찰 시작 > 간부는 담당 연기자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내어줄것처럼 아부떨어댐 > 그러고는 사무실 와서 나보고는 연기자가 요구하는거 하나 컨트롤 못하냐고 면박줌 > 지가 다 해주겠다고 이야기 해놓고 난 모르오 시전 니가 알아서 연기자 컨트롤해라 말함 > 세상 돌아다니면서 연기자 우리회사 사람이라며 으스대고 다니고 연기자 없을땐 회사 직원들한테 연기자 개무시함 > 이때부터 간부와 마찰시작 > 나는 표정관리 안되고 계속 바뀌는 말을 바로 잡고자 소신발언함 > 회사는 공문서 위조 등 비윤리적인 행위를 계속해 회사가 더 싫어짐 > 간부한테 휘둘리는 대표가 너무 무능해보임 6. 간부가 본인을 정리해야겠다고 팀장한테 말함 > 위내용을 팀장이 과장한테 말하고 과장이 나한테 전해줌 > 회사에 대한 애착, 정 다 떨어짐 나의 수고가 저런식으로 돌아옴 > 들은내용 팀장한테 사실 확인함. 팀장 "난 몰라 뭔소리야? 누가그래? 시전" 저랑 이야기 하고 바로 과장한테 연락해서 저 입단속 시킴 대표귀에 들어가지 않게 하라고 (증거있음, 카톡 대화) > 나도 눈치가 있고 느끼는 분위기란게 있음. 자기들끼리 나 정리하자고 말 맞추고 권고사직 하면 회사 불이익 있으니 내가 제발로 나가길 기다리는 느낌임 > 위에 해당하는 전례가 있음(암표 대신 팔던 직원임) > 또한 내 업무를 당장 진행할 사람이 없으니 내가 다 만들어 놓으면 내쫓을 심성인것 같기도 함 7. 현 회사의 만행 > 연기자 출연료 및 광고료 정산 계속 미룸 > 계약서 위조해서 영업 뜀 (대표 및 간부 지시)_증거있음. 위조 자료 만든 직원과의 카톡 > 암표 판매한 적 있음 (대표가 직원한테 시킴_현재 그 직원 퇴사함, 증거는 없지만 증인 많음) 정말.. 회사에 앉아 있는 1분 1초가 살떨리고 역겨운데 자진퇴사하면 실업급여 못받겠죠?저도 짤릴때 까지 버텨야 할까요?
뭐 같은 회사 어떻게 하면 될가요 정말
이대로 나가기 너무 억울하고 실업급여라도 받아내야 겠다는 생각뿐인데 진짜 너무 화가납니다.
1. 마케팅 회사 입사. 각종 행사 기획 및 운영 총괄해서 진행 > 업무 특성상 주말근무가 가끔 있었고 야근도 해야했지만 비수기때는 바쁜일이 없어서 나름 만족하고 회사생활 함2. 그러던중 대표가 돈벌어와라 돈벌어와라 노래를 부름 > 회사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채결해서 옴. 알만한 유명인과의 MOU 계약 3. 위 과정에서 새로운 간부 입사 > 간부는 대표님의 지인이자 고향 친한 형 > 유명인과 대회를 만들어 진행 하고자 하는게 내가 생각한 비즈니스였지만 간부 욕심으로 재단 운영 대행 및 매니지먼트 하겠다고 함 > 본인이 매니지먼트 업무 경험이 있어 위와 관련된 업무 모두 PM으로 진행하게 됨 > 직원 5명(대표포함)의 작은 회사였는데 갑자기 100인 회사로 만들겠다며 이상한 체계 잡기 시작4. 지금부터 헬게이트 열림 > 8월부터 주말 없이 일함 > 매니지먼트 업무 外 회사에서 진행하는 업무도 모두 같이 진행함 (행사준비, 입찰, 행사진행 등) 다른 업무도 모두 인벌브 되다보니 대체휴무 사용 불가. 피로&스트레스 누적 > 4월부터 출퇴근 기록 프로그램 도입, 총 24일 출근 ( 이번달 중 4일은 38.5도가 넘는 고열로 회사 출근 제재당함) > 이전은 출퇴근 기록 시스템이 없어 야근 주말출근에 해당하는 증거는 간간히 이슈 보고 했던 카톡이 다임 5. 이후 간부와의 마찰 시작 > 간부는 담당 연기자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내어줄것처럼 아부떨어댐 > 그러고는 사무실 와서 나보고는 연기자가 요구하는거 하나 컨트롤 못하냐고 면박줌 > 지가 다 해주겠다고 이야기 해놓고 난 모르오 시전 니가 알아서 연기자 컨트롤해라 말함 > 세상 돌아다니면서 연기자 우리회사 사람이라며 으스대고 다니고 연기자 없을땐 회사 직원들한테 연기자 개무시함 > 이때부터 간부와 마찰시작 > 나는 표정관리 안되고 계속 바뀌는 말을 바로 잡고자 소신발언함 > 회사는 공문서 위조 등 비윤리적인 행위를 계속해 회사가 더 싫어짐 > 간부한테 휘둘리는 대표가 너무 무능해보임 6. 간부가 본인을 정리해야겠다고 팀장한테 말함 > 위내용을 팀장이 과장한테 말하고 과장이 나한테 전해줌 > 회사에 대한 애착, 정 다 떨어짐 나의 수고가 저런식으로 돌아옴 > 들은내용 팀장한테 사실 확인함. 팀장 "난 몰라 뭔소리야? 누가그래? 시전" 저랑 이야기 하고 바로 과장한테 연락해서 저 입단속 시킴 대표귀에 들어가지 않게 하라고 (증거있음, 카톡 대화) > 나도 눈치가 있고 느끼는 분위기란게 있음. 자기들끼리 나 정리하자고 말 맞추고 권고사직 하면 회사 불이익 있으니 내가 제발로 나가길 기다리는 느낌임 > 위에 해당하는 전례가 있음(암표 대신 팔던 직원임) > 또한 내 업무를 당장 진행할 사람이 없으니 내가 다 만들어 놓으면 내쫓을 심성인것 같기도 함 7. 현 회사의 만행 > 연기자 출연료 및 광고료 정산 계속 미룸 > 계약서 위조해서 영업 뜀 (대표 및 간부 지시)_증거있음. 위조 자료 만든 직원과의 카톡 > 암표 판매한 적 있음 (대표가 직원한테 시킴_현재 그 직원 퇴사함, 증거는 없지만 증인 많음)
정말.. 회사에 앉아 있는 1분 1초가 살떨리고 역겨운데 자진퇴사하면 실업급여 못받겠죠?저도 짤릴때 까지 버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