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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역 소지섭 비운의 킬러로 2년2개월만에 드라마 복귀
[뉴스엔 김형우 기자]
배우 소지섭의 2년 2개월만의 드라마 복귀작이 결정됐다.
sbs ‘발리에서 생긴 일’, kbs 2tv‘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을 통해 톱스타로 자리한 소지섭이 오는 4월 27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올 하반기 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출연을 최근 확정했다.
소지섭은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다.
‘카인과 아벨’(극본 김영찬/연출 최호성)은 엠아이자카텍(주)의 자회사인 ‘플랜비픽쳐스’가 제작하는 첫 번째 드라마로 어린 시절 헤어진 두 형제가 각기 다른 환경에서 강력반 형사와 비운의 킬러로 성장해 겪게 되는 운명적인 갈등을 그린다.
소지섭은 형과 헤어져 미국으로 입양된 후 마피아 조직에 의해 희대의 킬러로 키워지게 되는 비운의 동생 ‘진’역으로 그 만의 섬세한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로케이션으로 사전 제작될 ‘카인과 아벨’은 총 제작비만 60억 원으로 ‘느와르 멜로’라는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이다.
소속사 bof 측은 15일 “소지섭이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과 시청자들에게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플랜비픽쳐스’의 김동현 대표는 “오랜 시간 동안 기획된 작품인 만큼 소지섭의 연기력이 충분이 녹아들 수 있는 대작이 될 것”이라며 “외국 드라마 못지 않은 규모와 디테일로 새로운 형식의 ‘느와르 멜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소지섭 비운의 킬러로 2년2개월만에 드라마 복귀
[뉴스엔 김형우 기자] 배우 소지섭의 2년 2개월만의 드라마 복귀작이 결정됐다. sbs ‘발리에서 생긴 일’, kbs 2tv‘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을 통해 톱스타로 자리한 소지섭이 오는 4월 27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올 하반기 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출연을 최근 확정했다. 소지섭은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다. ‘카인과 아벨’(극본 김영찬/연출 최호성)은 엠아이자카텍(주)의 자회사인 ‘플랜비픽쳐스’가 제작하는 첫 번째 드라마로 어린 시절 헤어진 두 형제가 각기 다른 환경에서 강력반 형사와 비운의 킬러로 성장해 겪게 되는 운명적인 갈등을 그린다. 소지섭은 형과 헤어져 미국으로 입양된 후 마피아 조직에 의해 희대의 킬러로 키워지게 되는 비운의 동생 ‘진’역으로 그 만의 섬세한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로케이션으로 사전 제작될 ‘카인과 아벨’은 총 제작비만 60억 원으로 ‘느와르 멜로’라는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이다. 소속사 bof 측은 15일 “소지섭이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과 시청자들에게 좋은 연기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플랜비픽쳐스’의 김동현 대표는 “오랜 시간 동안 기획된 작품인 만큼 소지섭의 연기력이 충분이 녹아들 수 있는 대작이 될 것”이라며 “외국 드라마 못지 않은 규모와 디테일로 새로운 형식의 ‘느와르 멜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