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 되기 일부 직전 나좀 막아줘 제발

중2나는흑염룡나는나비2020.04.01
조회45

안녕하세요 중2 입니다 로그를 중1때 선행하고 다시 개념원리로 풀고 있는 사람입니다 학원에서 두번째 풀때 그때는 모르는 문제만 가르쳐 주고 그때부턴 혼자 풀어요 ... 근데 1년만이라서 다 까먹었더라구요 근데 제 남사친도 저랑 같은 학원을 다니는데 걘 저랑 같은 절차를 다 밟았습에도 저보다 진도가 훨씬 빠르고 잘하고 (걘 지금 수2 복습들어가여)
아 비교도 너무 되더라고요 그것땜에 항상 스트레스 받아왓는데 로그가 또 안되니까 .. 공식과 내용은 다 아는데 왜 항상 적용이 안되는지 ..하..*
그런데 쌤들은 좀 왜이리 못하냐 계속 이러고 할 수 있다라는 좋은 말 해주면 어디 덧나나 왜 자꾸 잘하라 고만 하는지 갑자기 생각하니까짜증나네요 아니 그러면 세상사람들 다 수학잘해 ? 수학 인생에 한부분도 안되는건데 .. 결국 대학을 위한 공부 아닌가
대학안 가면 그만 (찰싹) 네 딴 이야기로 셌네요
*왜 그런걸까요 부모님도 자존심 상한다고 그러고 둘다 선생님 이셔요 ..하핳 ..너무 압박감 받습니다 항상 밝게 지내는데 사람 앞에서는 밝고 혼자 있을때는 우울증 처럼 너무 우울한거 같아요 저 어떻게 해야되죠 로그는 왜 적용이 안되는지 친구와의 비교는 어떻게 해야하고 내 인생은 .!!'ㅜㅠㅜㅡ
조언 부탁드립니다 머리가 번쩍 트이는 조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