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연하남 감당이 안되네요

ㅇㅇ2020.04.01
조회656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여자에요

제 남친은 25살이고 제가 옷장사를 하는데 손님이었죠

근데 어느순간부터 자주 오더니 고백을 하더라고요

첨엔 넘어린거 같아서 거절했는데 계속 진심을 보여서 넘어갔어요

진짜 잔근육 몸이라서 드로즈 속옷만 입고 있어도 섹시하고 멋져요

그동안 배불뚝이고 피부에 곰팡이 있는 연상들 어ㅉ만났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문제는 남친이 하룻밤 같이 있으면 5번 많게는 6번을 해요 ㅠㅠㅠ(한번 한번을 다 제대로 길게함ㅠ)

글고 길이 굵기가 상대적으로 크고 강지 ㄱ도가 워낙 좋아서 종종 감당이 안되네요 ㅠㅠㅠ

남친은 사랑하는 사이끼리 일주일에 한번은 이런 시간을 가져야 한다곤 하지만

벌써 5개월째 연애인데 아직도 매주 이러네요

제가 월욜날 쉬는 날이어서 보통 일요일에 같이 있는데 같이 있고나면 월욜은 뻗어서 잠만자요

이거 안맞는걸까요? 친규들한테 이런 고민 말하면 부럽다고만 하고...

진짜 제가 남들이 부러워하는 고민만 하는건가요?

20대 남자들은 다들 이런가요?

종종 좋기도 한데 채력때문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