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품은 미안함

아침이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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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네이트판 처음이지만 안보는 너에게 누군가가 너한테 전해줬으면해 물론,문자로 너에게 보냈는데 읽었든 안읽었든 여기다가 또 적어.
붙잡는거 아니지만. 볼 수 없는 너에게 보고싶단 말도 미안해.
철없게 굴어 일어나지도 않는 일들을 생각해 너에게 큰 상처를 줬어.물론 헤어진지 며칠 안됐지만 그 시간들은 나에겐 긴 시간이였어 내가 한 행동들,생각들이 이기적이고 찌질했지.너란 여자를 만나 내가 더 성숙해 질 수 있을거 같아 정말로 많이 배웠어.앞으로 내가 다른 여자 만나도 더 이상 남사친 이런거에 연연하지 않을거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 할 거고,그 사람이 정말로 날 많이 좋아한다면 그것만 생각할라고 다른 사생활,남녀관계 터치하는건 내가 그 사람을 밭줄로 꽉 묶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 지금에서야 이런 생각을 해서 너에게 많이 못해줘서 미련있고 아쉬움있지만.붙잡고 싶어서 쓰는거 아니고,정말 고맙고 미안해서 쓰는거야.날 너무 안좋게 봐주지말고,너가 어떻게 생각하든 나는 좋은 인연이였다고 생각할라고.나에게 이런 생각을 가지게 해줘서 고맙고,미안해 이제 이렇게라도 연락 안할게.나도 잘 잊고 살고,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