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감사한점..저는 결혼 한지 이제 8년 되가요. 20대에 1.300만원 가지고 시작 했어요.서울 왕십리 원룸에서 시작 했어요화장실은 부엌 옆에 있었고. 부엌은 성인 2명이 스면 꽉 찼어요.결혼을 하고 신혼 여행은 부산으로 갔어요미안하고 그랬죠.아기는 다음해 1월 에 낳았어요. 속도위반 아니에요원룸에서 3년인가 2년인가 더 살았어요. 짐이 너무 많아서 보일러 실에 차곡차곡 쌓았어요그때 저는 울보 였어요.. 매일 울었어요..능력도 없고 미래도 안보였어요괴롭고 자살 하고 싶었어요..매일 신발 거리며 술도 먹고 장모님 장인어른 한테 꾸중도 듣고, 욕도 하고 그랬어요.와이프는 화를 안냈어요 하지만 눈빛은 언제까지 기달릴까 하는 눈빛을 보았을때 정말 화도 났고 또 죽고 싶었어요어느날 차를 몰고 가는데 어떤 차가 껴들었어요막 내가 소리 치려고 했어요,근데 와이프가 차 창문을 내리더만 그차한테 야이 개**야 운전 똑 바로 해 그러는 거에요..저는 벙쪄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처음에 속이 후련 했어요,근데 그후에 몇번 더 그러는 거에요여자 입에서 나오지 못 할 말도 나오고 그러는 거에요그래서 내가 자네 왜그래? 그러니까 와이프가 그러는 거에요 너도 그러잖아.그말을 듣고 아 내가 그랬구나..내가 잘못했다.. 생각이 든거에요 그날 저녁 와이프랑 둘이 앉아서 이야기 했어요여보 내가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앞으로 안 그럴게..그러니까 와이프가 첨엔 안 믿었어요..하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제 모습이 바뀌더라고요..원래 저는 한량 같은 놈이었어요.게임 좋아 하고 아버지가 좀 사셔서 공부도 않하고 그랬는데..아버지가 안좋게 되시고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랐어요. 원래는 그냥 저냥 살다가 가버릴 인생이 었는데 부인을 잘 만나서 인생이 바뀌 더라고요.저는 정말 여자나 좋아 하고 게임이나 하다가 인생 종칠 인생이 었는데 와이프가 제 인생을 바뀌게 하더라고요.믿어주고 참아주니까 저 같은 놈이 바뀌 더라고요. 사실 이번에 약간의 꼼 수로 게임 을 구매 했는데 와이프가 사실 안거 같기도 해요.내가 사실대로 말해주길 바랬던 것 같기도 해요 사실 저때 물었는데 사실 대로 말하라 해서 말했더니만.. 얼마 정도는 반품 시키고 컴퓨터랑 결제 조금만 하래서 그랬더니 안혼나고 잘 넘어 갔어요. 모쪼록 오늘 제가 좀아파서 하루 종일 뒹굴었는데..와이프가 병원도 대려가고 그러는데 여기 글 보면 .. 나같은 사람을 다 싫어 하고 이혼 하자고 글을 쓰는데 그런걸 보다 와이프를 보니까 너무 감사하고 하나님을 믿는 아내가 성녀처럼 보이더라고요. 정말 감사했어요. 판남들도 좋은 아내 만나길 기원 합니다. 적당히 깝칩시다. 와이프 말 잘듣고 똥된적 없어요,,여러분 모두 힘내십쇼..
아내에게 감사한점..
원래는 그냥 저냥 살다가 가버릴 인생이 었는데 부인을 잘 만나서 인생이 바뀌 더라고요.저는 정말 여자나 좋아 하고 게임이나 하다가 인생 종칠 인생이 었는데 와이프가 제 인생을 바뀌게 하더라고요.믿어주고 참아주니까 저 같은 놈이 바뀌 더라고요.
사실 이번에 약간의 꼼 수로 게임 을 구매 했는데 와이프가 사실 안거 같기도 해요.내가 사실대로 말해주길 바랬던 것 같기도 해요 사실 저때 물었는데 사실 대로 말하라 해서 말했더니만.. 얼마 정도는 반품 시키고 컴퓨터랑 결제 조금만 하래서 그랬더니 안혼나고 잘 넘어 갔어요.
모쪼록 오늘 제가 좀아파서 하루 종일 뒹굴었는데..와이프가 병원도 대려가고 그러는데 여기 글 보면 .. 나같은 사람을 다 싫어 하고 이혼 하자고 글을 쓰는데 그런걸 보다 와이프를 보니까 너무 감사하고 하나님을 믿는 아내가 성녀처럼 보이더라고요. 정말 감사했어요.
판남들도 좋은 아내 만나길 기원 합니다. 적당히 깝칩시다. 와이프 말 잘듣고 똥된적 없어요,,여러분 모두 힘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