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에 연애를 어제 끝냈습니다 글이 많이 길어서 읽기 불편하실 수도 있다고 미리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20대 초반 평범한 남자고요 저의 여자친구는 저랑 동갑이었습니다
저와 여자친구의 첫 만남은 고등학교 같은 반이 되었을 때 저랑 여자친구와 첫 만남이었고 그때 여자친구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예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이 사람에 대해서 점점 알아가고 싶고 호감을 가지게 돼 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그때는 성격 자체가 소심하기도 하고 친화력도 없고 말 도 없어서 결국에는 말 한번 못 걸어보고 그렇게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일 만하다가 스승의 날에 같은 반 여자아이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있는데 너도 올 거냐고 물어봐서 누구누구 있냐고 물어봤더니 선생님이랑 여자 2명이 더 있다고 하더 라구요 근데 그 여자 2명 중에는 제 여자친구가 그 자리에 있어서 저는 고등학교 때 말을 못 걸어봤던 게 너무 후회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니면 다시는 못 볼 거 같아서 급하게 저녁에 준비를 하고 나갔습니다 그렇게 준비를 하고 나가 모여있던 카페에 가니깐 제 여자친구가 있더라고요 지금도 여자친구가 어디 앉아있었는지 옷은 어떻게 입었었는지 기억이 나네요 정확히 제가 왼쪽 끝에 앉아있었고 제 맞은편으로 여자친구가 오른쪽 끝에 앉아 있었는데 교복을 벗고 사복으로 입고 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심장이 떨리고 두근거리더라고요 아직도 예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갔었네요 카페에서 나오고 선생님은 집으로 가시고 남은 애들끼리 술을 먹고 있었는데 저는 오늘이 아니면 티를 못 낼 거 같아 제 여자친구한테 정말 티를 엄청 많이 냈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도 다 알 정도로 티를 냈었네요 술도 다 먹고 다들 집으로 가고 저는 여자친구 번호를 못 물어봐서 여자친구랑 같이 가던 친구에게 연락해 여자친구 번호 좀 줄 수 있냐고 했는데 번호를 줘서 그날 밤에 여자친구랑 연락을 했습니다 서로 집에는 잘 들어갔냐 물어보고 내일은 몇 시에 출근하냐고도 물어보면서 그렇게 밤에 여자친구랑 연락을 했습니다 서로 집에는 잘 들어갔냐 물어보고 내일은 몇 시에 출근하냐고도 물어보면서 그렇게 밤에 계속 연락을 하다가 제가 아침에 못 일어날 거 같은 데라고 하니깐 여자친구가 전화로 깨워준다고 하더라고요 저한테 그래서 저는 그 대답을 들었을 때 이게 뭐지라고 한참 동안 생각하다가 너무 좋다고 꼭 깨워주라고 하고 서로 잘 자라고 하고 그렇게 잠들었는데 아침에 진짜 여자친구가 전화를 해서 저를 깨워주더라고요 저는 잠에서 안 깬 상태로 전화를 받았는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귀엽다고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여자친구 덕분에 아침에 지각하지 않고 출근을 하고 그렇게 계속 서로 연락을 하면서 여자친구 집 앞에서 제가 그네에 앉아서 나랑 사귀자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는 좋다고 하면서 여자친구랑 드디어 만나게 되었고 저는 원래 연애를 하면 항상 짧게 짧게 해서 데이트를 못했는데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오면서 여자친구랑 했던 데이트 모든 것들이 다 처음이었어서 그런지 더욱더 의미가 있었고 기억이 남더라고요 이날엔 우리가 어디 가서 뭘 했는지 기억도 나고 그리고 항상 만나는 날에는 집에 데려다주었습니다 막차가 끊겨도 꼭 집에 데려다주었어요 제가 집에 잘 들어가는 것보다 여자친구가 집 잘 들어가는 걸 보고 집에 가는 게 좋아서 그리고 여자친구를 만나오면서 제 성격도 변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돼 더라고요 저는 원래 무뚝뚝한 성격에 말도 없고 애교란 1도 없는 사람이었는데 여자친구 덕분에 성격도 밝아지고 애교도 없던 제가 어느새 자기야!라고 하고 있었고 일을 같이 하는 사람들도 요즘 너무 밝아진 거 같고 말도 많아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여자친구 덕분에 제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하고 여자친구가 제 하루에 없어서는 안될 만큼 좋아지고 정말 사랑하게 돼 더라고요 여자친구를 정말로 사랑해서 여자친구가 저한테 싫은 행동을 해도 싸우기 싫어서 정말 꾹 참았었고 화 한 번을 안 냈었습니다 그렇게 잘 만나면서 다른 커플들처럼 중간에 이별도 있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많이 지치게 해서 저한테서 헤어지자고 하였는데 저는 여자친구를 정말로 놓치고 싶지 않아서 내가 잘못했던 것들 고치겠다고 여자친구를 붙잡았었네요 그렇게 여자친구를 붙잡고 계속 만나오면서 제가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사기를 당하고 나서 우울증이 왔었습니다 혼자 힘들어하면서 누구한테 알리지 못하고 나 힘드니깐 도와달라고 말은 하고 싶은데 주변 사람들한테 말하고 싶은데 알리지를 못하겠더라고요 일 끝나고 집에 오면 항상 집에 혼자 있다 보니깐 외롭고 항상 잠이 들기 전에 울면서 잠에 들고 내일 아침에는 눈 뜨지 않게 해달라고 하면서 잠에 들었었네요 정말 죽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고 여자친구가 옆에 있어줘서 버티고 있었던 거 같네요 제가 너무나도 망가지는 걸 저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여자친구를 잘 챙겨주지도 못했고 내가 힘든 것에만 신경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여자친구가 힘든 거는 생각도 안 하고 저한테 의지도 못하게 제가 행동을 그렇게 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런 모습들을 여자친구가 볼 때마다 지쳐갔었고 지친 여자친구가 저한테 이제 그만하자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들은 순간 이제 끝이구나 생각이 들었고 여자친구가 옆에 있어서 버티고 있었는데 정말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라고 생각이 들어서 정말 제가 얘기하기 싫었던 것들까지 여자친구한테 얘기하면서 힘드니깐 옆에 있어달라고 옆에 좀 있어주라고 여자친구한테 말을 했었네요 여자친구도 그런 말들을 듣고 제 행동들이 이해가 갔었는지 제 옆에 있어주더라고요 그렇게 제 옆에 있어주면서 여자친구랑 만나면서 너무나 힘들어하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이제 더 이상 내 옆에 있게 하면 안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까지 같이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너무 힘들지만 밀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항상 여자친구한테 싫은 소리 하면서 마지막일 것처럼 죽을 거 같다고 전화로 얘기도 하고 화 한번 안 내던 제가 화도 내고 말할 때 언성도 안 높여보던 제가 언성까지 높였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들을 볼 때마다 많이 힘들었는지 저한테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차라리 잘 됐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의 나는 너무나도 망가져 있었기 때문에 여자친구한테 잘해주지도 못할 거고 만나봐야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할게 보이기 때문에 더 이상 여자친구를 붙잡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저를 완전히 잊을 수 있게 정말 생각이 안 날 수 있게 제가 그렇게 행동을 하고 여자친구가 저한테서 정이 다 떨어지게끔 붙잡으러 집 앞에 갔어요 가서도 정말 구질구질하고 찌질하게 여자친구를 붙잡았습니다 이렇게 해야 완전히 저를 잊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제 생각이 안 나도록 여자친구가 힘들어하지 않게 저한테 욕을 하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저를 깎아내리는 말들을 보면서 너무 힘들었지만 차라리 잘 됐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의 저는 여자친구가 저한테 의지를 할 수 있게끔 해줄 수도 없고 제 자신이 너무나 망가져서 그리고 여자친구를 잘해주지도 잘 챙겨줄 수도 없을 거 같아서 내가 힘든 걸 여자친구한테까지 힘들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끝내는 게 맞는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너무 나도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자라 이번 생에는 이 여자만 있으면 됄꺼같고 반지도 하나만 있으면 됄꺼같다고 생각이 들지만 다시 만날 인연이라면 지금은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저 스스로 자기개발하면서 좀 더 떳떳하게 여자친구 앞에 나타나고 싶네요 다시 괜찮아진 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여자친구한테 다가가려고 합니다.
10개월에 연애 헤어졌습니다.
글이 많이 길어서 읽기 불편하실 수도 있다고 미리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20대 초반 평범한 남자고요 저의 여자친구는 저랑 동갑이었습니다
저와 여자친구의 첫 만남은 고등학교 같은 반이 되었을 때 저랑 여자친구와 첫 만남이었고
그때 여자친구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예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이 사람에 대해서 점점 알아가고 싶고 호감을 가지게 돼 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그때는 성격 자체가 소심하기도 하고 친화력도 없고 말 도 없어서 결국에는 말 한번 못 걸어보고 그렇게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일 만하다가 스승의 날에 같은 반 여자아이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있는데 너도 올 거냐고 물어봐서 누구누구 있냐고 물어봤더니 선생님이랑 여자 2명이 더 있다고 하더 라구요 근데 그 여자 2명 중에는 제 여자친구가 그 자리에 있어서 저는 고등학교 때 말을 못 걸어봤던 게 너무 후회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니면 다시는 못 볼 거 같아서 급하게 저녁에 준비를 하고 나갔습니다 그렇게 준비를 하고 나가 모여있던 카페에 가니깐 제 여자친구가 있더라고요
지금도 여자친구가 어디 앉아있었는지 옷은 어떻게 입었었는지 기억이 나네요 정확히 제가 왼쪽 끝에 앉아있었고 제 맞은편으로 여자친구가 오른쪽 끝에 앉아 있었는데 교복을 벗고 사복으로 입고 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심장이 떨리고 두근거리더라고요 아직도 예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갔었네요 카페에서 나오고 선생님은 집으로 가시고 남은 애들끼리 술을 먹고 있었는데 저는 오늘이 아니면 티를 못 낼 거 같아 제 여자친구한테 정말 티를 엄청 많이 냈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도 다 알 정도로 티를 냈었네요 술도 다 먹고 다들 집으로 가고 저는 여자친구 번호를 못 물어봐서 여자친구랑 같이 가던 친구에게 연락해 여자친구 번호 좀 줄 수 있냐고 했는데 번호를 줘서 그날 밤에 여자친구랑 연락을 했습니다 서로 집에는 잘 들어갔냐 물어보고 내일은 몇 시에 출근하냐고도 물어보면서 그렇게 밤에 여자친구랑 연락을 했습니다 서로 집에는 잘 들어갔냐 물어보고 내일은 몇 시에 출근하냐고도 물어보면서 그렇게 밤에 계속 연락을 하다가 제가 아침에 못 일어날 거 같은 데라고 하니깐 여자친구가 전화로 깨워준다고 하더라고요 저한테 그래서 저는 그 대답을 들었을 때 이게 뭐지라고 한참 동안 생각하다가 너무 좋다고 꼭 깨워주라고 하고 서로 잘 자라고 하고 그렇게 잠들었는데
아침에 진짜 여자친구가 전화를 해서 저를 깨워주더라고요 저는 잠에서 안 깬 상태로 전화를 받았는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귀엽다고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그렇게 여자친구 덕분에 아침에 지각하지 않고 출근을 하고 그렇게 계속 서로 연락을 하면서 여자친구 집 앞에서 제가 그네에 앉아서 나랑 사귀자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는 좋다고 하면서 여자친구랑 드디어 만나게 되었고 저는 원래 연애를 하면 항상 짧게 짧게 해서 데이트를 못했는데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오면서 여자친구랑 했던 데이트 모든 것들이 다 처음이었어서 그런지 더욱더 의미가 있었고 기억이 남더라고요
이날엔 우리가 어디 가서 뭘 했는지 기억도 나고 그리고 항상 만나는 날에는 집에 데려다주었습니다 막차가 끊겨도 꼭 집에 데려다주었어요 제가 집에 잘 들어가는 것보다 여자친구가 집 잘 들어가는 걸 보고 집에 가는 게 좋아서 그리고 여자친구를 만나오면서 제 성격도 변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돼 더라고요 저는 원래 무뚝뚝한 성격에 말도 없고 애교란 1도 없는 사람이었는데 여자친구 덕분에 성격도 밝아지고 애교도 없던 제가 어느새 자기야!라고 하고 있었고 일을 같이 하는 사람들도 요즘 너무 밝아진 거 같고 말도 많아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여자친구 덕분에 제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하고 여자친구가 제 하루에 없어서는 안될 만큼 좋아지고 정말 사랑하게 돼 더라고요 여자친구를 정말로 사랑해서 여자친구가 저한테 싫은 행동을 해도 싸우기 싫어서 정말 꾹 참았었고 화 한 번을 안 냈었습니다 그렇게 잘 만나면서 다른 커플들처럼 중간에 이별도 있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를 많이 지치게 해서 저한테서 헤어지자고 하였는데
저는 여자친구를 정말로 놓치고 싶지 않아서 내가 잘못했던 것들 고치겠다고 여자친구를 붙잡았었네요 그렇게 여자친구를 붙잡고 계속 만나오면서 제가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사기를 당하고 나서 우울증이 왔었습니다 혼자 힘들어하면서 누구한테 알리지 못하고 나 힘드니깐 도와달라고 말은 하고 싶은데 주변 사람들한테 말하고 싶은데 알리지를 못하겠더라고요 일 끝나고 집에 오면 항상 집에 혼자 있다 보니깐 외롭고 항상 잠이 들기 전에 울면서 잠에 들고 내일 아침에는 눈 뜨지 않게 해달라고 하면서 잠에 들었었네요 정말 죽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고 여자친구가 옆에 있어줘서 버티고 있었던 거 같네요 제가 너무나도 망가지는 걸 저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여자친구를 잘 챙겨주지도 못했고 내가 힘든 것에만 신경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여자친구가 힘든 거는 생각도 안 하고 저한테 의지도 못하게 제가 행동을 그렇게 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런 모습들을 여자친구가 볼 때마다 지쳐갔었고 지친 여자친구가 저한테 이제 그만하자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들은 순간 이제 끝이구나 생각이 들었고
여자친구가 옆에 있어서 버티고 있었는데 정말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라고 생각이 들어서 정말 제가 얘기하기 싫었던 것들까지 여자친구한테 얘기하면서 힘드니깐 옆에 있어달라고 옆에 좀 있어주라고 여자친구한테 말을 했었네요 여자친구도 그런 말들을 듣고 제 행동들이 이해가 갔었는지 제 옆에 있어주더라고요 그렇게 제 옆에 있어주면서 여자친구랑 만나면서 너무나 힘들어하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이제 더 이상 내 옆에 있게 하면 안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까지 같이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너무 힘들지만 밀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항상 여자친구한테 싫은 소리 하면서 마지막일 것처럼 죽을 거 같다고 전화로 얘기도 하고 화 한번 안 내던 제가 화도 내고 말할 때 언성도 안 높여보던 제가 언성까지 높였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들을 볼 때마다 많이 힘들었는지 저한테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차라리 잘 됐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의 나는 너무나도 망가져 있었기 때문에 여자친구한테 잘해주지도 못할 거고 만나봐야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할게 보이기 때문에 더 이상 여자친구를 붙잡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저를 완전히 잊을 수 있게 정말 생각이 안 날 수 있게 제가 그렇게 행동을 하고 여자친구가 저한테서 정이 다 떨어지게끔 붙잡으러 집 앞에 갔어요 가서도 정말 구질구질하고 찌질하게 여자친구를 붙잡았습니다 이렇게 해야 완전히 저를 잊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제 생각이 안 나도록 여자친구가 힘들어하지 않게 저한테 욕을 하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저를 깎아내리는 말들을 보면서 너무 힘들었지만 차라리 잘 됐다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의 저는 여자친구가 저한테 의지를 할 수 있게끔 해줄 수도 없고 제 자신이 너무나 망가져서 그리고 여자친구를 잘해주지도 잘 챙겨줄 수도 없을 거 같아서 내가 힘든 걸 여자친구한테까지 힘들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끝내는 게 맞는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너무 나도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자라 이번 생에는 이 여자만 있으면 됄꺼같고 반지도 하나만 있으면 됄꺼같다고 생각이 들지만 다시 만날 인연이라면 지금은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저 스스로 자기개발하면서 좀 더 떳떳하게 여자친구 앞에 나타나고 싶네요 다시 괜찮아진 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여자친구한테 다가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