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전여친, 전남친은 보시오

ㅇㅇ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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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죠 ? 그 사람이 뭘 하고 있는지 알 수도 없고, 내가 그립긴 한지, 새로운 사람이 생긴건지, 전혀 모르니까 미치겠죠.
그냥 다 조까라 하고 에라 모르겠다 내 인생 살아요
저도 헤어질때마다 여기 들어와서 비슷한 글 찾고 위로받고 팩폭 당하고 그러면서 지내봤는데요, 그거 다 부질없어요..
그냥 시간 지나면 알아서 정리되고 새로운 사람 만나고 그럴 즈음에 전애인 연락오고 항상 반복.. 그래서 내성이 생겼나봐요 이별이 두렵지 않아요 새 사랑도 두렵지 않아요. 이렇게 한걸음씩 성장하는거니까 모두들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