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소설 소재 어떰

ㅇㅇ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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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물인데 대충 서로 첫사랑이고 찐으로 사랑해서 혼인함. 근데 왕세자인 남주 자기들 손에 쥐고 마음대로 흔들려는 남주의 외척쪽 궁중세력이 여주를 세자빈에 자리에 올리고 점점 힘키우고 목소리를 높이더니 정당한쪽으로 남주의 힘을 키우려하는 여주쪽 세력이 방해가돼서 척결하려고함. 그럴려면 일단 여주를 세자빈 자리에서 폐해야 하는데 남주가 여주를 너무 좋아하니 뒤에서 일을 꾸밈. 그렇게 한동안 여주한테 별짓 다하다 여주가 결정적으로 크게 다친일이 터짐 유산했다거나 죽을뻔했다거나 그래서 아직 자신이 쥐고있는 권력을 오직 자신의 힘만으로 독점도 못했고 공부도 끝맺지 못했고 다 큰 청년이 아닌 소년이었던 남주는 사고의 전말을 다 알고 충격먹어서 결국 여주를 지키기 위해 처가쪽 세력과의 관계와 접촉을 다 끊고 자신을 구워삶으려는 외척의 뜻을 따르기로함
근데 여주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해서 여주를 차마 세자빈 지위에서 폐하는건 할수가 없어서 그 애가 제 옆에만은 있게 해달라고 빌어 여주가 세자빈 지위를 박탈당하는건 막게됨. 그러나 외척쪽 세력이 들이는 여자아이를 후궁으로 들여야한다는 조건이 있었음. 남주는 어쩔수없이 승낙하고 후궁 첩지를 내림. 그리고 그 후궁이 입궁하던날 여주는 아직 그 위험했던 사고로 의식을 잃은상태.

도입은 이런내용이고 본내용은 저 도입에서 5년이 지나고 여주 남주 섭여 섭남이 얽히는 내용임 섭여주는 후궁이고 너무 어릴때 권력싸움 이런거 아무것도 모르고 후궁으로 입궐했는데 남주가 자기 총애하니까 처음엔 여주한테 미안해하기도 하는 착한애였다가 남주의 자신을 향한 그 총애가 진심이 아니었단걸 알게되고 아주 약간 흑화했다가 결국 자기가 사랑하게된 남주를 위해 후반부에는 결정적으로 남여주한테 도움주는 인물 섭남은 아직 설정을 안정함 어쨌든 대충 이런 내용의 로설어떰? 흔하긴한데 클리셰가 쓰기 재밌을거같아서 소설한번도 써본적 없고 필력 개그지 유치원생 수준인데 걍 한번 써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