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이런거 말하면 큰일나는데 사실 인성이 대해 말해줄려고 이 계정 만들었거든요. 예전부터 태형씨 께서 샵에 자주 방문해요. 거기서 일하는 사람인데 저희 샵에선 마사지 피부 큰곳이라 많은데 일주일에 1번이나 1주일에 한번씩 오시거든요.거기서 제가 피부쪽이거든요. 마사지 비슷한데 언제 받았다고 말은 못하고 피부 마사지 중이었는데 너무 잘생기셔서 더 열심히 했거든요 ㅋㅋ 끝나고 신입생이 이제 차를 드리는데 실수로 떨어트려서 뷔님 바지에 좀 묻었어요. 보통 그러면 화내시는데 뷔님은 괜찮다며 휴지로 같이 닦아주더라고요.. 계산다하고 인사하면서 나가는데 성격이 착하신분 같더라고요 방탄팬은 아니지만 다음번에 또 오시면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방탄소년단 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