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금지하는사람이해불가

ㅇㅁ2020.04.02
조회85

요즘 친구들이 개식용 금지해라 이러는거 이해가 안감.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나는 집에 반려동물도 키움.

그런데 주변에서 개키우는 사람들이 '개식용 진짜 문제다' '보신탕 싹다 없애버려야한다' 이러는데 이런이야기 하면서 먹는건 모순되게도 돼지고기였음.

왜 개는 불쌍하고 돼지나 소나 다른 동물들은 안 불쌍한거임?

돼지들은 도축 당하러 갈때 트럭에 가득 채워서 간다고 함.

1마리당 신문지 한장 크기의 자리에서 이동한다고함 (7km~237km) 그리고 도축 당하러 갈때 몇몇 돼지들은 도축당하는 돼지들의 비명소리를 듣고 트럭에서 안내릴려고함.

자기가 죽을거 알고있어서
그래서 뒤에서 전기봉으로 밀어낸다함

그리고 돼지들은 먼저 죽는 동물들을보며 극도의 공포와 두려움을 느낀다함.

또 소들은 자기들이 죽을거 알고 눈물을 흘린다함

도축하기전 기절시키는 방법은 이산화 탄소를 이용한 가스법이나 전기를 쓴다던데

가스법은 비싸 설치를 잘안하고 일부만 설치 한다함.

전기로 기절시키는 방법을 쓸때 제대로 기절하지 않은 돼지들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도축된다함.
(10마리중 1마리가 의식이 있는걸로 확인됨)

모든 동물들이 고통당하며 도축당하는건 똑같은데 다른 동물들은 맛있게 먹으면서 "개는 귀여우니까^^" 하면서 개식용 반대하는건 말이 안됨.
솔직히 개식용 반대 할꺼면 모든 동물 먹지말고 채식만하고 탈육식하는 비건 운동이나 하셈

진짜 주변에서 개식용 반대하는 사람들한테 '그럼 왜 돼지랑 소는 먹어?' 라고 물어보면 돼지랑 소는 맛있잖아 하는거 보면 역겨움..



어렸을때 부모님 따라 보신탕 먹으러 갔는데 개도 맛있어^^ 친구들이 개 안먹는다면서 결국 배고플때 개 살코기만 다 먹더만ㅋㅋㅋㅋ
진짜 모순된거지ㅋㅋㅋㅋㅋ